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 이용 후기




 






오클랜드 공항은 국내선 탈 때,

그리고 한국에 오면서 국제선 탈 때 이용했는데

국제선의 경우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어서 덕분에 편안하게 있다가 올 수 있었다







보니까 이용 가능한 항공사들이 보이고~

생각보다 많은 항공사였다








생각보다 술도 다양하게 있었다 ㅋㅋ

와인종류도 다양해서 와인 좋아한다면

요기 오클랜드 Emperor 라운지에서 한잔 하고 탑승해도 될듯








술하고 먹을 간단 안주들도 있고







여기도 진?종류들의 술이 있었고

생각해보니 이 오클랜드 라운지에 

술이 상당히 많았던것 같다 ㅋㅋ








간단한 식사 종류의 메뉴들도 있었음

엄청 다양하거나 그렇지 않았지만 다 먹을만했다

매쉬포테이토도 괜찮았고 동남아시아 음식인듯한 볶음면도

간이 간간해서 먹을만했다 파스타도 굿~

다들 간도 맛고 괜찮은데 면종류여서 뿔어있었음 ㅠㅠ

밥하고 카레 종류도 있었는데

카레 생각이 별로 없어서 먹어보진 않았다

메뉴는 수시로 바뀌는 것 같았는데

음식들이 괜찮아서 여기서 간단하게 한끼해도 될듯








빵종류들도 많고~

배불러서 스콘 하나만 먹었당 ㅋㅋㅋㅋ

크로와상도 맛있어보였는데!








그 외에도 케이크 종류하고 빵 종류들이 있었다

간단하게 디저트처럼 먹으면 좋을듯







오클랜드 PP카드 라운지에는 다양한 크래커들도 있었는데

치즈랑 먹으면 레알 꿀맛이었다 bb

크래커 좋아하는데 

한국에도 크래커 종류가 많이 생겼으면 ㅠㅠ






그 외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도 있었다

샐러드 종류나 콩들, 올리브,

롤이나 스시롤, 과일, 치즈 종류들이었다







치즈는 종류별로 다양해서 굿굿

아마도 와인이랑 먹으라고 둔 것 같았다

가운데 브리치즈가 진짜 맛있었다!

크래커랑 먹어도 맛있고 앞에 건포도나 젤리류랑 먹어도 맛났다

술이랑 먹으면 더 맛있겠지...

아쉽게도 술을 못해서 ㅠㅠ 그냥 크래커랑만 먹었다








과일 종류도 있고~

근데 맛이 강하지 않고 밍숭맹숭해서 별로였다









간단하게 한접시 먹고

그 뒤로는 크래커랑 치즈랑 뇸뇸

먹다가 보니까 김밥처럼 생긴 스시도 나와서

이것도 먹어봤는데 그냥저냥이었다...

안에 연어가 별로 없어서 노맛

요기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은

음식들이 맛은 있는데 바로바로 로테이션되는게 아니여서

면이 좀 뿔어있고 그런게 아쉬웠다







이 오클랜드 PP카드 라운지에서는 컴퓨터도 할 수 있고

보딩시간 체크도 가능하다~

연착되면 연착된다고도 떠서 편안히 있다가 나왔다









화장실도 있었는데

샤워룸도 있어서 간단하게 씻을 수도 있었다

아마도 여행자들을 위한 배려이겠지 ㅋㅋㅋ




생각보다 꽤 괜찮았던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

나중에 뉴질랜드 여행 간다면

한번 들러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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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질랜드 여행 

오클랜드 카페 멜바 melba vulcan















뉴질랜드, 호주에서만 판매한다는 화이트플랫을 맛보러

오클랜드 카페로 유명한 멜바 melba vulcan에 다녀왔다

여러곳이 있는데 vulcan rane street에 있는 곳이

제일 평점도 높았고 추천도 많았다

대부분 오클랜드 멜바 카페하면 이곳임 ㅋㅋㅋㅋ











멜바 melba vulcan는 조금 자그마한 사이즈였고

이미 아침에 브런치를 먹으러 온 사람들도 많았다

여기 평을 보니까 베이글도 맛있다고 함










멜바 melba vulcan 머핀들 참 맛있게 생겼다 ㅜㅜ

근데 이 카페 갔다가 바로 밥먹을꺼라서

빵종류는 패스했다









밖에서 앉아 기다리고 있었더니

스텝분이 알아서 가져다 주셨다!


드디어 뉴질랜드 화이트플랫을 먹어보는구나!!

나는 사이즈 작은걸로 신청했고 to go가 아니어서

이렇게 잔에다 주신듯!

하트모양이 이뻐서 사진찍을때 좋았다











플랫화이트의 맛은 

그냥 우유맛이 많이 나는 카페라떼 느낌이었다 ㅋㅋ

샷맛이 하나도 안느껴지는 ㅋㅋㅋ

순한 커피를 좋아하는구나 싶었고

솔직히 우유가 맛있어서 화이트플랫이 맛있는듯

뉴질랜드는 우유가 맛있으니까..ㅋㅋㅋ


엄청 맛있고 인상적인건 아니지만

그래도 뉴질랜드와서 먹어봐야하는 플랫화이트 먹어서 좋았다

분위기도 괜찮았고 나중에 오클랜드 여행 또 간다면

멜바 melba vulcan에서 브런치도 맛보고싶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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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 

마운트이든 경치














오클랜드 여행을 하면서

마운트이든을 갈지 아니면 마운트도맹을 갈지 고민했는데

제일 가깝고 뚜벅이로 올라가기 쉽다는

마운트이든을 선택했다

보니까 사람들도 꽤 올라가는것 같아서

일단 바로 고고씽~


이건 마운트이든 올라가다가 바라본 전경

더 위로 올라가면 훨씬 잘 보인다











이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은 휴화산인가 그래서

풀이 엄청 많이 있었다

그리고 이날 날씨가 흐리고 

살짝 비오려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바람이 엄청나게 불었다 ㅜㅜ

위에 겉옷 필수임












올라갈때는 날이 좋아 더워서 힘들었는데

올라가니까 흐려지고 추워서 혼났다 ㅋㅋ

바람도 정말 많이 분다

한번 세게 불면 내몸이 휘청거릴 정도였음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 위로 올라갈수록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다

맑은날 왔으면 진짜 대박이었을텐데 ㅜㅜ 날씨가 아쉬웠다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

오클랜드를 대표하는 스카이타워도 보이고 ㅎㅎ


일잔 경치가 진짜 이뻤다

좋기도 좋고 이렇게 트인 경치보러 등산하는거구나하는

그런 느낌 ㅋㅋㅋ

근데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에 올라오고 보니

마운트 도맹의 경치도 궁금하고 ㅋㅋㅋㅋ












갈대숲도 있었는데 이뻤다

스냅사진처럼 찍으면 딱일것 같았는데

아쉽게 혼자와서 패스...ㅋㅋㅋㅋ

삼각대라도 들고다닐껄!!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 올라갈때 

천천히 올라가니까

한 한시간반정도 걸리고 덥고 힘들었는데

올라가니 시원하고 너무 좋았다


겉옷도 챙기고 머리난리나니까 머리끈도 챙겨가면

완벽하게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을 즐길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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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디저트 맛집

지아포 GIAPO 아이스크림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다면 ㅋㅋ

바로바로 지아포 GIAPO였다

아이스크림가게여서 읭?할 수 있지만 ㅋㅋ

검색했을때 나오는 황금색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

사실상 오클랜드 여행 첫날 바로 찾으러갔다!

메인 중심가에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다 ㅋㅋ










지아포 GIAPO에서 기다리면서 메뉴판을 볼 수 있는데

옆에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내가 먹고싶었던 황금아이스크림은 없다고해서 ㅜㅜ

그냥 다른 메뉴로 선택하기로 했다..

왜 없었을까 ..아쉽 ㅠㅠ

또 지아포 GIAPO는 베스킨라빈스 같이

원하는 맛을 테이스팅 할 수 있는데

나는 지아포 부오노를 먹었는데 그저그래서

초콜렛 에볼루션을 테스팅해봤을때 괜찮아

초콜렛 에볼루션으로 선택했다!










이게 바로 지아포 GIAPO 초콜렛 레볼루션!

위에 토핑은 기본토핑으로 했고

추가하거나 변경이 가능하다~

아이스크림 주문할때 알러지를 체크하기도 하는데

땅콩 알러지같은게 있으면 이 초콜렛 레볼루션을 먹기 힘들다 ㅜㅜ

위에 토핑이 땅콩이라 ㅋㅋㅋ


초콜렛으로 달모양이 있고 

위에 쿠키앤크림으로 추정되는 토핑과

땅콩, 라즈베리 가루들이 뿌려지는데

새콤하면서 달달한게 맛있었다!

콘과 컵이 있는데 나는 컵으로 주문했다












엄청나게 달달했던 지아포 GIAPO 초콜렛 에볼루션 ㅋㅋ

그래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레몬샤베트도 먹어볼껄 그랬나 싶을 정도로 맛있었고

단거 좋아한다면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때 들러보는게 좋을듯!!

비록 황금색 ㅜㅜ 아이스크림을 먹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당충전하고 다음장소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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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브런치 맛집 

베스트 어글리 후기













너무나도 홀가분한 마음으로 시작한

오클랜드 여행!!

첫번째 여행지는 맛집 겸 ㅋㅋ

브런치를 먹기 위해서 베스트어글리로 가기로 결정했다

보니까 다들 맛있다고해서 기대하고 갔다!









베스트 어글리의 위치는 요기다!

여기보니까 그 근처가 다 맛집이고

건대 커먼그라운드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었다

그근처 살짝 구경하고 와도 재미있을듯ㅎㅎ










베스트 어글리에는 다양한 음료들이 많았다

바질이 들어간 음료들도 있고

요즘 트렌드는 음료수인건가...ㅋㅋㅋ

이 오클랜드 브런치 맛집은 음료수 고르는 재미도 있을듯


나는 여자캐릭터가 있는 레몬에이드로 골랐다!










베스트 어글리의 메뉴판

여러가지 메뉴들이 있었고 다들 와서 브런치 먹는 모양이었는데

나는 킹살몬 베이글로 골랐다

가격은 14달러로 다른 베스트 어글리의 메뉴보다

살짝 비싼편...ㅋㅋㅋ

대부분 와서 킹살몬을 먹는것 같아서 ㅋㅋ

그냥 고민없이 이걸로 선택했다










그리고 나온 킹살몬과 레몬에이드!

킹살몬 사이즈가 어마어마하게 컷다 ㅋㅋ

아마도 두명이 먹어도 ㅋㅋ 부족하지 않을듯


일단 이 오클랜드 브런치 맛집의 킹살몬은

먹기가 힘들다 ㅜㅜ

맛은 소소한 맛? 맛있긴한데 베이글이 좀 딱딱하고

연어는 짜서 밸런스가 안맞는 느낌이었다 ㅜㅜ

그래도 맛있게 먹어서 엄청나게 기대하고 가는것보다는

한끼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 가는게 좋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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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 

오클랜드 다이소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을 할 때

의외로 여행하면서 필요한 물품들이 있어서

다이소 오클랜드에 들러서 필요한것들 몇개 구매했다!

생각보다 물건도 다양하고 ㅋㅋ

1개에 3.5달러, 3개에 10달러로 나름 파격적이라 ㅋㅋ

이용하는데 재미가 있었다












없는게 없어보였던 뉴질랜드 오클랜드 다이소~

일본 다이소같은 느낌의 디자인 패키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아는 다이소처럼 있을건 다 있었다

보니까 일본분들이 종종 오셔서 구매하시는듯?

그리고 오클랜드 현지인분들도 이용하시는것 같았다

뉴질랜드에 일본사람이 많아서 ㅋㅋ

아마도 그 일본인들을 위해서 처음에는 만들어졌다고 추측이 가능했다

덕분에 나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이 오클랜드 다이소는

1개는 3.5달러, 3개면 10달러인데

얼마인지 안 적혀있는 물품에 한해서다

적혀있으면 그 값을 내야함 ㅋㅋ

나도 처음엔 몰랐는데 계산해보니까 그렇게 계산되었다 ㅋㅋ

일단 나는 면봉이 필요해 하나 구매했다

왠지 적은 갯수로 된걸 구매하면 돈이 아까운 느낌이라

큰 통에 들어있는 아이로 구매~











거울이나 빗들도 있고

거울 하나 구매할까하다가

가져온게 있어서 패스~











오클랜드 다이소엔 미용과 관련된 제품들도 많았다

간단한 팩들부터 속눈썹까지

솔직히 ㅋㅋ 없는게 없었음

뭔가 놓고왔거나

오클랜드에서 유학을 하면서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정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곳인듯













컵이나 그릇들도 많았음

유리로 된 제품들도 있고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들도 있었는데

양치질컵을 하나 구매하고 싶어서 기웃거렸지만

그런 스타일의 컵은 찾지 못했다 ㅜㅜ

쇠로된 작은 물컵이 있었으나 디자인이 별로여서 ㅋㅋ

유학하거나 워홀중에 간단하게 사용할 식기들은

오클랜드 다이소에서 구매하면 될듯!










진짜 하나 살까말까했던 가위 ㅋㅋㅋ

의외로 가위가 없어서 ㅜㅜ

뭐 자르고 요리하고할때 정말 힘들었다..

평상시 가위 사용을 많이 한다면

여행할때 미니 가위 하나정도는 챙기는게 좋을듯




혹시라도 오클랜드 여행중에

유학, 워홀중에 물건을 사야한다면

오클랜드 다이소 추천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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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오클랜드 숙소 

YHA 오클랜드 시티 후기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숙소였던

YHA 오클랜드 시티

YHA 오클랜드의 경우 두곳이 존재하는데

인터내셔널하고 시티, 두곳이다!

두곳 다 괜찮아 보였는데 좀 더 평이 좋고

최근에 리뉴얼한 YHA 오클랜드 시티로 결정했다


근데 YHA 오클랜드 시티가 메인쪽하고 가까워서 좋았는데

하필 언덕위에 있어서 ㅜㅜ 오고가는데 불편했음











YHA 오클랜드 시티는 리뉴얼해서 그런지

엄청 깨끗하고 딱 갖춰져서 맘에 들었다

근데 오고가는 길들이 좁아서 ㅋㅋ

두세명이 같이 다니긴 비좁음ㅋㅋ











YHA 오클랜드 시티 여성 도미토리 4인실의 모습

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시끄럽기도하고

편리하기도 했다

샤워하기 부담도 없고 ㅋㅋ 딱 좋음

공간은 캐리어 다 펼쳐놓긴 비좁지만

그래도 넉넉한 편이었다


침구는 살짝 삐걱되는 점 빼고는 폭신하니 만족

아쉬운 점은 개인 프라이버싴ㅋㅋ가 안지켜진다

커튼이라도 살짝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침대 머리맡에 콘센트가 있어서

무척이나 편리했다

노트북하기도 좋고 ㅋㅋ 충전하면서 핸드폰하기도 좋고~











샤워실과 화장실이 안쪽에 위치하고 있었다

샤워를 문을 닫고 하는 형태는 아니어서

그게 좀 아쉬웠지만

아주 넉넉한 공간 덕분에 유용하게 사용했다!









YHA 오클랜드 시티 도미토리 안에

캐비넷이 있었는데

안에 콘센트가 있어서 ㅋㅋ

혹시 주요제품을 넣고 충전하기에도 좋았다

캐비넷 아래쪽은 20인치, 

잘하면 24인치 캐리어가 들어가기 넉넉해서 좋았음















오클랜드에서 빨래를 해야했기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하게도 YHA 오클랜드 시티에 세탁시설이 있었다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데

세탁기의 경우 4달러였고, 드라이기는 2달러였는데

15분인가기준이다

그래서 더 말리고싶으면 2번하는게 좋다











YHA 오클랜드 시티에 캐리어 보관함도 있다

프론트에서 ㅋㅋ 보관을 안해줘서

체크인을 하고 캐리어를 맡겨야하면

이곳을 이용해야한다...

시간은 12시간 이용 기준이고

공간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다..

나는 24인치 캐리어로 자리가 한곳 있길래

3달러짜리 위치로 두고 나갔다











그리고 중요한 부엌!

뉴질랜드는 특별하게 맛집이 ㅋㅋ 없다보니

아마도 고기나 생선을 사서 먹는 경우가 많을텐데

YHA 오클랜드 시티는 부엌이 넓고 참 좋았다

식사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기다리지 않아도되서 좋았다

그리고 뜨거운물이 나오는 곳이 따로 있어서

컵라면 끓여먹기도 좋을듯 ㅋㅋㅋ





YHA 오클랜드 시티가 언덕위라 좀 힘들지만

리뉴얼을 금방해서 그런지

건물들은 깨끗하고 좋았다!

혹시라도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여행간다면

YHA 오클랜드 시티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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