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여행'에 해당되는 글 27건








제주항공 삿포로 오키나와 감성여행















제주항공에서 삿포로 오키나와 감성여행 프로모션을

교보문고와 함께 진행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여행준비하다보면 여행책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교보문고랑 제주항공이 콜라보하는것 같음 ㅋㅋ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출발하는 삿포로 오키나와 항공권을

편도 약 6-8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생각보다 괜찮은 가격대이긴한듯!

출발지는 인천 출발 삿포로 오키나와 항공권과

부산출발 오키나와 항공권이 포함되었다










관련한 오키나와 삿포로 가이드북들도 함께 소개되는데

예전부터 읽고싶었던 책들도 보이는것 같다 ㅋㅋ

여행간다면 제주항공에서 추천하는 책들을 읽으면서

오키나와 삿포로 여행준비를 해보는것도 좋을듯





제주항공에서 여행서적 최대 1만원 할인쿠폰 및

무료 항공권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하니까

여행책 좋아한다면 겸사겸사 둘러봐도 좋을것 같다!

11월쯤이면 오키나와나 삿포로 여행하기 괜찮을듯 ㅋㅋ

해외여행 고민중이라면 요 두곳을 고민해보는것도 추천함 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티웨이항공 규슈 프로모션

사가 후쿠오카 쿠마모토 오이타 오키나와 항공권 특가
















티웨이항공에서 사방팔방 규슈여행 프로모션으로

사가 후쿠오카 쿠마모토 오이타 항공권 및

오키나와 항공권까지 특가로 판매한다고 한다!

거의 일본 지역 항공권 특가라고 봐도 될듯 ㅋㅋㅋ



7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규슈 프로모션은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여름 일본 여행 고민한다면 한번 둘러봐도 될듯






티웨이항공 항공권 특가에서는

인천 출발 사가 편도 총액 약 5만원대

후쿠오카 편도 약 6만원대 오이타 편도 총액 약 6만원대

구마모토 편도 총액 약 6만원대로 판매한다고 한다!

생각보다 가격대는 괜찮은것 같음 ㅋㅋ

문제는 위탁수화물 미포함이라 쇼핑을 생각한다면

따로 번들이나 위탁수화물을 추가하는게 좋을것 같다






또한 인천 출발 오키나와 항공권은 약 8만원대

대구 출발은 편도 총액 약 7만원대로 판매한다고 한다

오키나와 항공권도 괜찮은듯!

일본 여름 여행하면 오키나와니까 ㅋㅋ 한번 고려해봐도 좋을것 같다





또한 티웨이항공 큐슈 프로모션 페이지에는

사가 쿠마모토 오이타 지역의 명소들이나 축제들

가보면 좋을 곳들도 정리해두고 있어서

사가 쿠마모토 오이타 여행을 고려하고 있다면

한번 살펴봐도 좋을것 같다 ㅋㅋ







특히 사가현에서 축제를 진행하고 있고 맛집들도 많아서

여름에 여행하기 괜찮아보여서 ㅋㅋ

개인적으로 사가여행을 가봐도 좋긴할듯!






또 7월 22일까지 규슈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에 맞춰서

항공권 할인 쿠폰도 배부하고 있다

매일 선착순 배부라고하니까 혹시 티웨이항공 특가로

일본 노선을 구매한다면 이 할인 쿠폰은  체크해보는게 좋을듯!



혹시라도 여름 여행을 고민중이라면

여름 일본 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번 티웨이항공 큐슈여행 항공권 특가

한번 살펴봐도 좋을것 같다 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피치항공 발렌타인데이 도쿄 오키나와 항공권 특가





피치항공에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도쿄 오키나와 항공권 특가를 진행한다

뭉쳐야 싸다!라는 모토로 2인 이상 구매시에만

항공권 프로모션 가격이 적용된다



판매기간은 2월 10일 00시부터 2월 12일 13시 59분까지이며

여행기간은 3월 2일부터 7월 20일까지로

봄 여름 오키나와 도쿄 여행을 고민중이라면

한번 살펴보아도 좋을것 같다




아쉽게도 성인 2인이나 성인 1인 유아1인으로

동일한 구간 구매시

부산 출발 오사카 편도 항공권 약 5만원대

인천 출발 오키나와 편도 항공권 약 6만원대

인천 출발 도쿄 편도 항공권 약 7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대는 나쁘지 않은데 피치항공 특가 프로모션의 경우

위탁수화물 미포함이라 위탁수화물을 원한다면

약 20만원정도는 넉넉하게 생각해두는게 좋다



피치항공은 피치못할때 타는 항공사~라는 말도 있고

소음도 큰 항공사여서 후기를 잘 보고 구매하는게 좋을듯하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혹은 여름 휴가,

봄 휴가로 도쿄 오키나와 여행을 고민중이라면

이번 항공권 특가 살펴보는걸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3월 여행 날씨랑 옷차림 정리





아직 2월 초이지만, 3월 여행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오키나와 3월 날씨와 옷차림을 정리해보았다

나도 3월 초쯤, 오키나와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따뜻한 날씨는 아니었던것 같다...ㅋㅋㅋ





아무래도 우리나라보다 남쪽에 있어서

그리고 또 벚꽃도 제일 먼저 피는 지역으로 유명해서

3월 첫째주쯤해 다녀왔던건데

생각보다 쌀쌀하고 비도 종종오는 그런 날씨였다



보시다시피 사람들이 간단하지만 겉옷을 입고 다니고 있고

비도 종종 오는 경우가 있어서

3월 오키나와 여행을 준비한다면 옷차림은 초봄, 초가을 정도로

생각하고 준비하면 될 것 같다





오키나와 3월 날씨의 경우 평상시에는 춥다거나 덥다거나 하지 않은

그런 딱 적당한 온도의 날씨였는데

비가 오면 좀 쌀쌀해지는 그런 날씨였다

비는 계속 온다기보다는 왔다가 안왔다가 하기도 하고

보통 저녁에 많이 왔던것 같음

사진속에는 패딩을 입기도 했는데 패딩은 좀 더울것 같고

간단한 자켓이나 가디건이 딱 맞을 날씨다





오키나와도 섬이고 나름 북쪽 남쪽으로 긴 섬이라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바람도 많고 추운 편이다

특히 만좌모에 간다면 따뜻한 겉옷을 챙기는게 좋다

바람이 장난 아닌데 쌀쌀하면 매서울 정도였음 ㅠㅠ





만좌모에서 사진찍고 나서 

나중에 사진보니까 머리가 다 날려서 1장도 건진게 없음......ㅋㅋㅋ






오키나와 3월 날씨는 사실 여행가기 4-5일 전에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해보는게 제일 좋다

아 그리고 3월 오키나와는 해수욕장이 개장하지 않는다

그래서 인공해수욕장을 비롯해서 해수욕은 못함

바다에서 고래 보는것도 바다 바람이 쎄면 못나가는 경우가 있었다

나도 미아자키인가 그 섬에 들어가서

스노쿨링하려고 했는데 날씨도 춥고 배가 자꾸 미뤄져서

결국은 못했다 ㅜㅜ

그래서 사전에 날씨를 잘 체크하고 가는게 좋을듯





전반적으로 비만 덜 온다면 나쁜 날씨는 아니다

그래도 좋은 날씨를 원한다면

3월 중순쯤, 오키나와 여행을 가는게 제일 좋다






다시가고 싶은 오키나와!

다음에 간다면 한 4-5월에 날씨 좋을때 다녀와보고싶음 ㅋㅋ



혹시라도 3월 오키나와 여행 준비중이라면

날씨랑 옷차림 체크해서 재미있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이스타항공 오키나와 증편 항공권 특가 





이스타항공에서 오키나와 노선을 증편한다

아무래도 인기있는 일본 여행지이다보니까

증편을 하는것 같다

나도 이스타에서 오키나와 취항할때 여행다녀왔는데 ㅋㅋ

이렇게 증편 소식을 접하게 되니까 

웬지 내가 다 기쁘다 ㅋㅋ





이번 이스타항공 오키나와 증편 항공권 특가는

10월 25일 2시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고

탑승기간이 12월 7일부터 12월 31일인 오키나와 항공권

즉 12월 오키나와 항공권을 세일한다

편도 총액 약 7만원대로

왕복총액 14만원대면 충분히 다녀올 수 있을듯!



더군다나 오키나와는 위치 특성상

겨울에 엄청 춥지 않은 곳이라

겨울 여행지로도 꽤 괜찮은 편이다

이번 특가 보니까 12월에 오키나와를 가볼까 ㅋㅋㅋ





이번 오키나와 증편 이스타항공 특가에서

항공권을 구매하는 사람들 중에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트립풀 오키나와를 증정한다

트립풀 오키나와는 최근 신간인데

이렇게 받아서 가이드북으로 사용하면 좋을듯!

Tripful은 워낙 센스있는 가이드북이라

재미있는 여행에 도움이 될듯 ㅋㅋ



그 외에도 오키나와 여행중에 Tripful 오키나와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이스타항공 새 취항지인 가고시마 왕복 항공권 등등

다양한 선물을 준다고 한다!

근데 이스타항공으로 안가도 괜찮은건가 ㅋㅋ

그걸 모르겠음 ㅋㅋㅋ



겨울 오키나와 여행도 꽤 괜찮으니까

겨울 해외 여행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스타항공 오키나와 증편 항공권 특가도 둘러보길~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피치항공 48시간 한정 항공권 세일






피치항공에서 48시간 한정 세일을 한다

피치항공은 종종 48시간 특가를 진행하는데

그게 아마도 오늘부터인것 같다 ㅋㅋ



한국 노선의 경우에는 10월 20일 자정부터

48시간으로 진행되는데

관심있다면 오늘 자정부터 대기타는것도 좋을듯 ㅋㅋ



일단 인천에서 출발하는 피치항공

오사카, 오키나와, 도쿄 노선을 할인하고

오사카의 경우에는 화수목 / 월금토일 / 일월 로

요일별로 가격대가 조금씩 차이가 있다

그리고 부산에서 출발하는 오사카 노선도 함께 포함되었다

대부분 편도 기준 6만원대인데

부산은 편도 5만원대이다

가격은 나쁘지 않지만 위탁수화물 미포함이라

사실 한 18만원정도 넉넉잡아 생각하는게 좋다




솔직히 다른 저가 항공에서도 저정도 가격대로 판매하기도하고

정말 비싼 12월달쯤이나 1월달쯤이 아니라면

피치항공 특가는 엄청 특가다!라고 못하기 때문에 ㅋㅋ

잘 고민해보고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사카 여행 피치항공 48시간 특가








피치항공에서 48시간 한정 특가를 진행한다!

오사카 여행 갈까말까 고민했다면

가야할 타이밍인것 같음...ㅋㅋㅋ




사실 오사카 외에도 도쿄, 오키나와도

할인 특가를 같이 진행한다!





인천출발 노선이 대부분이고

부산을 출발하는 노선도 할인한다!

예약 기간에 따라서 조금씩 금액이 차이나는데

보통은 2018년 3월 31일까지 예약가능하다





혹시나해서 예약 사이트에 접속해보니까

여러가지 항공권을 볼 수 있었다

나중에 인아웃을 다르게해서 일본 여러지역을 여행해봐야겠음 ㅋㅋ






피치항공도 시간대가 별로인데

안좋은 시간일수록 할인율이 높아진다...ㅋㅋㅋ

아침 7시 비행기가 있는데 그건 편도 5만원대이다

이 피치항공 항공권 특가는

위탁수화물이 없이 진행되는 가격인데

수화물을 1개 추가해도 2만원대여서 크게 금액차이가 없었다




다만 특가의 경우 환불이 안된다는 점이 있으니까

이점을 잘 파악하고 구매해야할듯!

나도 오사카 여행을 갈까말까 고민해봐야겠다 ㅠㅠ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여행 일정 및 코스 구글지도 정리








오키나와 여행일정을 구글지도로 정리해보았다

아무래도 오키나와는 섬이 나름 크고

북섬쪽에 볼거리가 있고, 남섬엔 나하가 있어서

뭔가 이동거리가 어마어마해졌다 ㅋㅋㅋ




나는 당연히 뚜벅이 여행이었고

대부분 나하버스투어를 이용하거나

버스를 이용해서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오키나와는 제주도랑 비슷한것 같다

차가 없으면 겁나 불편함ㅋㅋㅋㅋ

오키나와는 뚜벅이여행보다 

렌트 여행이 더 편리하고 좋을것 같다









일단 나하를 비롯해서

아메리칸 빌리지, 츄라우미, 만좌모 등등도 포함되어있다

아무래도 츄라우미 수족관이나 만좌모는

버스투어로 다녀온 곳이라 렌트가 아니면

저 일정을 지키지 않아도 될듯

또 그 외에 가면서 다른 일정을 추가해도 좋을것 같다








알찬 오키나와 4박 5일 일정 ㅋㅋㅋ

다녀와서보니까 딱 4박 5일 혹은 3박 4일이 알맞는것 같다

관광지만 돌아다니기엔 딱 좋은 여행 일정인듯








아메리칸 빌리지는 오키나와 중간쯤 위치하고 있다

나하에서 버스타고 1시간 좀 넘게 걸리는데

거리를 보니까 그렇게 걸리는게 이해가 간다...ㅋㅋㅋ

생각보다 나하에서 멀었구나

아마도 렌트해서 간다면 한 삼사십분 걸릴것 같다

다만 주차장이 좀 애매해서 무료나 유료 주차장이여도

돈을 많이 안내는지 확인하고 가는게 좋을듯









나하에 맛집들하고 내가 갔던 곳들을 모아두었다

원래 다이빙하러 섬도 가고 하려고 했는데

아쉽게 날씨가 안따라주어서 못갔음

기회가 된다면 섬에 가서 스노쿨링도 하고

고래를 보러 웨일 워칭을 가는것도 좋을것 같다







https://goo.gl/VzNMiG


위 링크를 클릭하면 구글지도를 열 수 있다

오키나와 여행 코스를 추가하거나 빼고 사용해서

좋은 오키나와 여행을 하길!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나하 맛집 

슈리소바





















오키나와 나하 맛집으로 유명하고

오키나와식 소바로 유명한 슈리소바!!

솔직히 여기 찾아가기 쉽지 않다 ㅋㅋㅋㅋ

완전 가정집 사이사이에 있어서 ㅜㅜ













위치 설명하긴 어려울것 같고

그냥 구글지도로 슈리소바 찍어서 GPS찍고 찾아가는게 빠르다

슈리성 후문쪽에 있으니까 거기서부터 찾아서가면 찾기 쉬울듯!

내가 갔을때는 웨이팅줄도 길었는데 나오니까 또 별로 없었다!

물론 좀 기다리는것 같았음















메뉴판은 다 일본어로만 되어있다

아무래도 오키나와 나하 맛집 슈리소바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영어나 다른 언어로는 없었음!!

근데 지금은 ㅋㅋ 또 관광객이 많아져서 다른 메뉴판이 있을지도


일단 그냥 오키나와식 소바를 주문했다

보통 주먹밥하고 함께 주문하는것 같았는데 

나는 사이드로 반찬처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추가했다

사진에 나와있길래 ㅋㅋ 신기해서 추가했음














젓가락이 길어서 신기했던...ㅋㅋㅋㅋ

아 여기는 당연히 합석이다

앉아서 먹거나 의자가 있는 식탁에서 먹는데

자리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 합석이었다

나도 혼자였지만 그냥 합석해서 먹었음 ㅋㅋㅋ












그리고 나온 오키나와식 소바!!

오키나와 나하 맛집이라고 하도 사람들이 추천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그리고 짜다고해서 엄청 짤줄 알았는데 먹을만한 짠 음식이었음 ㅋㅋㅋ

면이 상당히 특이했는데 툭툭 끊어지는 식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신기해 하면서 먹었다

그리고 소바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약간 우동하고 소바 중간사이 느낌?ㅋㅋ

엄청 특이하진 않지만 오키나와 특색이 잘 묻어있는 음식같았다


그리고 오키나와 나하 맛집 슈리소바뿐만 아니라

오키나와 음식들은 전반적으로 짠 것 같았다 ㅜㅜㅋㅋ













사이드메뉴로 시킨 오키나와 나하 맛집 슈리소바의 메뉴

사실 메뉴이름이 뭔지 모르겠당ㅋㅋㅋㅋ

이것도 좀 짜긴 했는데 그럭저럭 고기여서 잘 먹었다 ㅋㅋ

고기랑 무랑 야채, 그리고 유부같은게 있었는데

슈리소바만으로도 양이 어느정도 되서 굳이 이걸 사이드로 안시켜도 될듯...ㅋㅋㅋ













면에 간이 하나도 안 되어있는데 국물은 또 살짝 짜서

국물도 다 먹게 되는 요상한 소바였음 ㅋㅋㅋ


오키나와의 색이 듬뿍 묻어있는 음식이라서

시간이 된다면 오키나와 나하 맛집 슈리소바 들러 소바먹어도 좋을듯!!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숙소 추천 

소라 게스트하우스 / 소라하우스























혼자서 여행을 가거나, 

오키나와 여행에서 게스트하우스 숙박을 고려하고 있다면,

정말 추천하는 오키나와 소라 게스트하우스!

소라하우스라고도 불리우는 게스트하우스이다


국제거리에서 걸으면 한 15분정도 떨어져있고,

미에바시역에서 아주 가깝다

물론 ㅜㅜ 찾기는 좀 힘듦... 간판을 잘 봐야한다













이런 간판을 보고 위로 올라가는 계단을 이용하면

오키나와 소라 게스트하우스, 소라하우스가 나온다

처음에는 진짜 ㅋㅋㅋ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몰라 엄청 헤맸는데

저 간판을 잘 보고 찾아야한다












나는 이 도미토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오키나와 숙소로 이 소라 게스트하우스를 선택했는데

사실 여자만 이곳에서 잘 수 있어서

다른 도미토리들의 상태는 모르겠다...


솔직히 이 도미토리 컨디션이 아니라면, 굳이 이곳을 추천하지 않는다

계단이 가파르고, 엘레베이터가 없어 캐리어 이동이 힘들고

잠자리는 조금 씨끄럽고 간혹 샤워하는 사람들 때문에 소음이 발생한다 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도 룸컨디션에 비해서 좀 가격대가 있다고 느껴진다..


당시에는 오키나와 게스트하우스가 별로 없어서 여길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간간히 생긴것 같으니까 다른곳을 이용해도 될 것 같긴하다














위아래로 숙소가 되어있고

약간 캡슐형태의 룸인데, 커튼을 치면 딱 나만의 공간이 생기니까 좋다

물론 캐리어를 펼칠 공간은 좀 작은 편임 ㅜㅜ


그래도 여자들끼리 쓰기에는 아늑한 느낌이라 2일간 아주 잘 사용했다


또 외국인들이 많이 있어서 친구들 사귀기도 좋았다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맥주도 마시고 ㅋㅋ 클럽갈 사람은 가고 ㅋㅋㅋ

다음날 구경도 같이 하고!

나는 이 오키나와 소라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친구랑 유럽에서 다시 만났었다 ㅋㅋㅋ

나름 재미있었음

또 아주머니가 한국어공부도 하고 계시고 ㅋㅋ 관심이 많으셔서 불편한점은 없었다

부엌도 잘 청소되어있는 편!










방 안쪽에 위치한 이 창문이 ㅋㅋㅋ 살짝 시끄럽다

이 여자 도미토리룸의 경우 샤워실하고 붙어있어서 ㅜㅜ

누군가 밤늦게 샤워하면 물소리가 100% 들린다


아 샤워실은 좁다.. 엄청 좁음 ㅋㅋㅋ





불편한점이 있는데도 이 숙소를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국제거리에서 가깝고, 친구들을 잘 사귈 수 있고

여자의 경우 룸컨디션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시 오키나와 여행을 간다면 더 좋은 곳이 있다면 다른곳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가고싶은 곳이다!

분위기가 약간 이모네집? 그런 분위기라고 생각하면 될듯!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자유여행

류보백화점 프랑프랑























오키나와 여행을 간다면 아마 국제거리를 자주 다닐텐데

국제거리의 시작지점에 있는 류보백화점에도 쇼핑을 위해 들를것 같다!

무지, 유니클로 등등 쇼핑할 수 있는 곳들이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도 프랑프랑 오키나와 류보백화점점은 꼭 들르길 강추한다!

생각보다 이쁜 종류들이 다양해서 ㅜㅜ 진짜 너무 좋았다













특히나 컵이나 그릇 종류를 좋아한다면 정말 좋아할 프랑프랑 오키나와!

당시 플라워가 시즌상품으로 보였는데 다양한 패턴으로 

여러가지 제품들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이때 오사카도 가고 했는데 상품이 생각보다 오키나와에 더 많았음

그래서 프랑프랑을 좋아한다면 오키나와여행할때 곡 들르라고 말하고싶다












프랑프랑 류보백화점점은 아무래도 컵종류가 참 많았다

그래서 컵을 2개나 이곳에서 구매했다ㅋㅋㅋ

찻잔이 특히 이쁜게 많았음! 와인글라스도!













또 세일을 왕창한다 ㅋㅋㅋ

다른 프랑프랑보다 세일도 많이 하는것 같아보였다

또 지점별로 프랑프랑이 있는게 아니라 거의 류보백화점점만 있기 때문에

규모도 크고 거의 대부분의 제품이 있어서 구경하는데는 딱인 오키나와 프랑프랑이었음













프랑프랑 컵만 사진을 찍었지만 솔직히 컵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 종류별로 많다

최근에 가구나 인테리어 제품들도 늘어난것 같았다

진짜 구경할것이 많고 최근 리뷰들도 보니까 예쁜 제품들이 많아 구경하기 좋다고 되어있었다 ㅋㅋ



혹시라도 오키나와 간다면 류보백화점 프랑프랑 한번 둘러보길!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맛집

구루메스시 / 구루메회전초밥



















아메리칸빌리지를 여기저기 둘러보다보니까 조금 어둑어둑해졌다

한 7시쯤 다 된것 같았는데 밥을 먹기 위해서 맛집을 찾아보다가

웨이팅이 없어보이길래 바로 아메리칸빌리지 맛집 구루메스시로 향했다!














원래 아메리칸빌리지 맛집 구루메스시는 30분은 기본 웨이팅이라고 생각하고 가야하는데

저녁시간도 지났고~ 당시 오키나와에 크게 한국인 관광객이 없어서 그런지 ㅋㅋㅋ

나는 딱 맞게 가서 바로 들어갔다!!


일단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하고 저런 종이를 주는데

구루메스시는 회전초밥집이라 원하는 초밥을 골라서 먹으면 되지만,

특별히 원하는 스시가 있을때는 적어서 보여주면 된다!

그럼 바로 앞으로 갔다줌 ㅋㅋㅋ












사실 일본에 가면 막상 초밥은 ㅜㅜ 진짜 맛집이 아니고서야 가지 않는데

아무래도 일본은 특유의 비릿내도 신선도로 생각해서 스시에 살짝 맛이 나기 때문에 ㅋㅋㅋ

진짜, 정말 맛집이라는 후기가 아니면 안간다

근데 이 구루메스시는 트립어드바이저 평도 너무 좋고 아메리칸빌리지 맛집으로 유명해서 갔다

근데 대박이었음! 진짜 크고 맛있었다 ㅋㅋㅋ












당시에 구루메스시를 갔을때 ㅋㅋㅋ 한국인들이 좀 있었음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아메리칸빌리지 맛집이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많다..ㅋㅋㅋ

암튼 갔는데 김치스시가 나와서 좀 놀랐음 ㅋㅋㅋ

심지어 안매운 그 일본기무치가 아니라 ㅋㅋ 진짜 김치양념이라서 놀랬다 ㅋㅋㅋㅋ

하지만 먹진 않았음!ㅋㅋㅋㅋ













오리고기로 된 초밥도 있고 닭꼬치도 있었고 가라아게도 있었다

생각보다 메뉴들이 다양해서 놀랐음 ㅋㅋㅋ

또 디저트메뉴들도 있어서 식사가 끝날때 쯤 ㅋㅋ 디저트까지 먹고 갈 수 있다!

저렇게 쿠키도 있었고 슈크림도 있었음 ㅋㅋ












솔직히 말하면 구루메스시에서 먹었을때, 아 맛없다~하는게 없어서 ㅜㅜ

뭐든 자기 취향대로 다 먹어보라고 하고싶다 ㅋㅋㅋ

저 위에 흰살초밥도 맛있었고, 살짝 와사비가 있는 아래 초밥도 맛있었음 ㅋㅋㅋ

구루메스시는 비릿내도 거의 없고, 회도 크고 밥은 살작 적고, 초밥 크기 자체가 커서 몇점 먹으면 금방 배가 차오른다!

진짜 맛있어서.. 딱 3접시만 먹고 가려고했는데 ㅜㅜ 결국 다먹었다


이 아메리칸빌리지 맛집의 경우 카드가 안됬나 그래서 현금으로 계산했어야하는데

차비가 아슬아슬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연어초밥이 너무너무 맛있었다 ㅜㅜ

그냥 연어초밥말고 저렇게 양파채가 올라간게 진짜 맛있음!!!

생새우는 그냥 그랬다 ㅋㅋㅋ 딱 생새우초밥맛 ㅋㅋ


보니까 아메리칸빌리지 맛집 구루메스시도 회전율이 좋을때는 촉촉한 초밥이 나오는데

내가 갔을때가 살짝 한가해서 그런지 마른 초밥들이 종종 있었음

잘 보고 피해서 먹어야할듯












가리비치즈초밥은 그 종이에 주문해서 먹은 초밥인데 진짜 맛있었다 ㅜㅜ

워낙 가리비도 좋아하는데 ㅋㅋㅋ 치즈까지 있어서 짭쪼름한게 딱이었음

근데 다른 스시에 비해서 약간 비릿내가 느껴져 그게 아쉬웠다

그리고 치즈 안좋아하면 느끼하다고 생각할수도?ㅋㅋㅋ

가격대는 좀 있었다 ㅋㅋ 내가 먹은것중에 이게 제일 비싼듯













그리고 마지막으로 먹은 슈크림까지!!!

이건 가격대는 적당하긴한데 ㅋㅋ 엄청 맛있고 그러진 않았다

차라리 나와서 달달구리 하나사먹는게 나을지도 ㅋㅋㅋ

암튼 그래도 아메리칸빌리지 맛집 구루메스시 덕분에 아주 푸짐하고 맛있는 한끼를 먹었음!














다음에 또 간다면 이것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을듯 ㅋㅋㅋ

구루메스시 사실 웨이팅이 길다해서 안가려고했는데 가길잘했다 ㅜㅜ 진짜 맛있게 잘먹었다!!

다음에 오키나와 간다면 재방문의사있음!!!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자유여행

아메리칸빌리지 가는 방법

오키나와 버스 타는 법


















오키나와 뚜벅이여행을 하면 교통편에 대해서 걱정할 수 있는데

시간은 걸리지만...ㅋㅋㅋ 나름 버스가 되어있어서 다니기 편리한 곳이 바로 오키나와다!

다시이야기하지만 물론 시간은 오래걸림 ㅜㅜ


오키나와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관광지인 아메리칸빌리지의 경우 버스타고 거의 1시간이 걸린다

왕복하면 2시간임 ㅜㅜ

시간상으로 아깝긴하지만.. 그래도 쇼핑을 좋아한다면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를 가보라고 하고 싶당



일단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에 가려면, 버스를 타야한다!

그래서 나하 버스터미널로 가야함! (아니면 류보백화점에서 타도 된다!)

왜나면 시외여서 시외버스를 타야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ㅜㅜ 오키나와 나하 버스터미널은 공사중이다...

버스번호를 알아서 맞는 장소로 가야함 ㅜㅜ


위에 이미지를 클릭하면 나하 버스터미널 공사와 관련 정보, 정류장 위치가 있는 PDF를 다운받을 수 있다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는 28번, 29번이 간다!

그 외에도 버스 2개의 노선이 더 있는것 같은데 둘이 제일 빨라서 이걸 이용했다












그리고 28 혹은 29번 버스를 타면 되는데

오키나와 버스타는 방법이 좀 특이하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버스타는 방법을 알아놔야한다


역에서 타면 위에 사진처럼 티켓을 주는데 이 티켓이 내가 탄 장소의 티켓이다!

그래서 위에 저렇게 버스정류장과 밑에 버스비가 나오는데

한정거장을 갈수록 계속 상승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내릴 장소에 나와있는 요금을 내고 내리면 된다 ㅋㅋㅋㅋ

앞으로 내리고 앞으로 타기 때문에 기다렸다가 타는 경우가 많다 ㅋㅋㅋ


진짜 오키나와 버스 타는 법 참 신기했다 ㅋㅋㅋㅋ

당시 기억으로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까지 800엔 넘게 나왔던것 같다 ㅜㅜ 생각보다 비쌈...













28, 29번 버스를 타고 요금과 정류장을 잘 체크한 뒤에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에 내리면 끝이다!!!!



혹시라도 오키나와 뚜벅이 여행자라면.. 이 방법 추천이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뚜벅이 여행

오키나와 나하 버스터미널 공사


















나하 버스터미널에서 아메리칸빌리지를 가는 포스팅을 쓰려고

구글 지도를 열심히 보고있는데 보니까 좀 이상하다;


나하 버스터미널은 아메리칸 빌리지도 가지만, 나하버스투어가 시작되는 장소이기도한데ㅜㅜ

뭐지뭐지하고 알아보았더니 버스터미널 공사중이라고 한다 ㅜㅜ












구글지도를 보니까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공사중현장이 뙇!

예전에 사진인가? 싶었는데 최근이었다 ㅋㅋ

이런 업데이트는 구글이 참 무진장 빠른듯 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알아보니 2018년 3월까지 공사한다고한다

이에따라 버스를 타는 장소가 변경되었다고 함












구글링하고 번역해서 보니까 이렇게 지도가 떠있다

이렇게 A,B,C,E로 나뉘어서 버스를 타는것 같은데 일본어를 잘 못해서 ㅜㅜ 다 번역은 못했다


자기가 원하는 버스가 어디서 출발하는지 체크해서 타는게 좋을듯!!







▶ 다운로드 ◀

나하 버스터미널 위치.pdf


요기 나하 버스터미널 위치를 첨부해 두었으니 다운받아서 확인하면 될듯!!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슈리성맛집 이시비우나

먹물소바와 오키나와정식

















슈리성을 다 둘러보고 슈리성 맛집을 향해 밖으로 나왔다!

이번에도 오사카성처럼 ㅋㅋ 슈리성도 반대로 들어갔다가 입구쪽으로 나옴 ㅋㅋㅋㅋ

입구쪽에서 가까운 슈리성맛집은 걸어가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ㅜㅜ 찾는것도 쉽지않았는데

분위기가 참 독특하고 맛도 괜찮아서 한번 가보라고 하고싶은 맛집이다












오키나와여행을 준비하거나 슈리성맛집을 찾고 있는다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시비우나

먹물로 만든 먹물소바가 유명한데, 나도 먹물소바도 먹을 겸 일단 이시비우나로 왔다!

그리고 운이 좋으면 좋은 경치를 볼 수 있는 테라스에 앉을 수 있다 ㅋㅋ


줄을 서면 테라스에 앉을지, 그냥 방에 앉을지 물어보는데

조금씩 웨이팅 시간이 다르다 ㅋㅋㅋ












테라스에 앉으면 이렇게 일본식 정원을 바라보면서 밥을 먹을 수 있다

이시비우나의 이런 독특한 분위기 때문에도 찾는 사람들이 많은듯

보니까 관광객들 반, 오키나와 주민분들 반 정도의 슈리성맛집이었다

사실 이런 관광지 맛집이 ㅋㅋ 제일 좋은 맛집임 ㅋㅋㅋ












간단하게 차나 맥주한잔 마시러 올 수도 있고 밥을 먹으러 올 수도 있다

밥의 경우 단품과 세트로 나눌 수 있는데 단품은 그 음식만 나오고 세트는 밥과 반찬이 함께 나온다

일단 나는 흑돼지 생강구이 정식과 먹물소바를 시키려고했는데 ㅋㅋㅋㅋ

잘못주문해서 흑돼지 생강구이에다가 먹물국을...시키게 되었다...............ㅜㅜ












한 10분정도 기다렸더니 나온 흑돼지 생강구이 정식!

생각보다 푸짐하게 나왔다

오키나와 해산물 반찬이랑 회, 흑돼지 생강구이, 밥, 국, 그리고 후식으로 파인애플 한조각이 나왔다

보니까 이게 13000원정도 정식이니까 ㅋㅋㅋㅋㅋ 이정도로 푸짐하게 나와야할듯













이시비우나의 흑돼지생강구이는 생각보단 양이 적었지만 밥이랑 먹기 딱 좋았다!

다만 오키나와식이 다 그런지 몰라도.. 짰음 ㅜㅜㅋㅋㅋ

밥이랑 먹는데도 짜서 밥많이+생강구이 조금 이렇게 먹었다....ㅋㅋㅋㅋ

맛은 짠거빼고 좋았음! 슈리성 맛집이라 불릴만한듯ㅋㅋㅋㅋ

근데 고기가 맛없기 힘드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리성맛집 이시비우나의 음식들은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회도 생각보다 좋았다

도톰한 식감도 좋고, 비리지도 않아서 맛있게 먹었음

다만 나는 초장파라.. 간장에 찍어먹어서 살짝 밍밍했다 ㅜㅜ

국도 장국인데 조금 짠ㅋㅋ 장국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톳인지 뭔지 해산물 반찬은 안먹어봣다...무슨맛인지 두려워서 ㅋㅋㅋㅋ

그리고 밥다먹고 파인애플까지 먹으니까 딱 한끼 엄청 잘먹은 느낌이나서 좋았다!

조금 비싼감은 있지만, 그래도 맛있는 한끼였음 ㅋㅋㅋ















그리고 잘못 주문한...... 만원가까이하는 먹물국

안에 면같은것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레알 국이었다

먹물만 있는건줄 알았는데 그래도 고소하고 맛있긴했음..

생각보다 양이 많았는데 그냥 이시비우나 흑돼지 생강구이정식하고 같이먹기는 좋았다

적어도 먹물소바보다 좋은점은 이가 까매지지 않는다는 점?ㅋㅋㅋㅋ 그것 외에는 모르겠음 ㅋㅋㅋㅋ


다시 슈리성 맛집 이시비우나로 가서 먹물소바먹기는 좀 그래서.. 그냥 나왔는데

다음에 간다면 먹물소바를 먹어보고싶다!!



슈리성 맛집 이시비우나, 살짝 짜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던 맛집이다!

슈리성 근처 맛집을 찾는다면 추천

독특한 분위기를 원한다고하면 강추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여행

슈리성 내부


















슈리성을 전체적으로 즐기는 포스팅을 했으니 이제 내부도 한번 들여다봐야지!하는 생각이 들었다ㅋㅋㅋ

슈리성내부는 입장료를 내면 들어갈 수 있는데,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한다

물론 앞에 신발을 넣을 봉지가 있으니까 거기에 넣어서 다니면 되니 걱정은 노노!


입장료는 660엔이다

솔직히 좀 비싸단 생각이...ㅜㅜㅋㅋㅋㅋ












내부 사진촬영은 부분부분만 가능하다

전체적으로 안되는건 아니고 ㅋㅋㅋ 어떤 부분은 안되고 그러는데

나도 촬영이 되는 부분만 사진찍었다


슈리성 내부는 약간 박물관?느낌으로 구성되어있다

오키나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왕이나 문화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한국어 안내는 없고 영어랑 일본어가 있는데 나는 영어를 보고 다녔다


확실히 슈리성 안에 내부도 그렇고 유물들도 그렇고 중국스러우면서도 일본스럽고~ 그런 느낌을 받았다














유물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도하고 시물레이션이나 간단한 피규어로 보여주기도 한다

그래도 사전에 슈리성에 대한 부분을 알고 가야지 이해할것 같음

또 안에 크게 볼것들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입장을 안해도 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할까말까하다가 기념품샵에 들르고싶어서 들어간거라

뭔가 660엔을 내고 오기엔 좀 아쉬웠다











슈리성 내부에 있는 기념품샵!!!

진짜 이쁜 기념품들을 많이 판매했다 ㅜㅜ

일본여행을 오면 좋은점이 기념품들이 이쁜게 많아서 사고싶은게 많아진다는 것 ㅋㅋㅋㅋ

일본여행할때마다 기념품값이 많이 들어가는것 같다..

여기서도 책갈피 종류로 몇개 샀다












다양한 기념품들이 있으니까 둘러보는것도 좋을듯!

물론 슈리성 기념품샵에서만 판매하는것들이 있어서 ㅜㅜ 겸사겸사 둘러볼꺼라면 입장해도 될것 같다

돈쓰러 입장하다니 ㅜㅜㅋㅋㅋㅋㅋㅋ





암튼 슈리성 내부구경은 넉넉잡아 1시간이면 충분하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뚜벅이 여행

슈리성 스탬프투어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곳이기도 하고, 오키나와의 문화나 전통을 알 수 있는 곳인 슈리성!

솔직히 오키나와와서 슈리성 안가는 사람들은 없을듯....ㅋㅋㅋ

나도 당연히 갔다!

물론 슈리성 안을 보는건 자기 선택인듯! 생각보다 별게 없었음 ㅋㅋㅋ












길가다가 이런 스탬프를 찍는게 있어서

설마 스탬프 투어...?ㅋㅋㅋ하고 찾아봤더니 맞다 스탬프투어 가능함!

오사카성은 없어서 여기도 없을줄 알았는데 있었음 ㅋㅋㅋ












스탬프투어를 할 수 있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6개를 찍을 수 있고

하나는 코스별로 돌면서 찍을 수 있는 팜플렛인데

두번째 코스별로 돌아다니면서 사진찍는걸 모아서 완성하면 인포메이션센터에서 간단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코스별로 스탬프를 받는건 친절하게도 색상별로 소요시간도 적어놔서

본인의 일정에 맞춰 선택하여 돌면 딱 좋을것 같다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엄청 찍었음 ㅋㅋㅋㅋㅋㅋ

결국 완성했다!

60분코스로 완성하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모울 수 있어서 추천한당











슈리성은 일본의 특유의 색상인 빨간색이라기보다는

중국풍의 빨간색에 가깝다

솔직히 일본보다는 중국이나 대만에 가까우니 그쪽 문화의 영향이 있을듯

건축양식 또한 일본도, 중국도 아닌 두개의 문화가 공존하는 형태여서

우리나라 제주도의 느낌처럼 오키나와도 일본에 편입되기 전까지는 독립적인 문화와 정치를 했다는걸 알 수 있었다


일본에 자주 다녀서 일본문화에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키나와는 전혀 다른 곳이었음 ㅋㅋㅋ













슈리성 안쪽으로 들어가려면 660엔이 소요되는데

이건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솔직히 안에 크게 볼거리는 없어서 안은 패스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ㅋㅋㅋ

물론 개인적인 생각임ㅋㅋㅋㅋ












스탬프를 다 완성해서 받은 스티커!!

오키나와 느낌이 물씬나는 스티커였다 ㅋㅋㅋ

엄청 찾아다니면서 스탬프를 찍고 그랬다면 좀 허무할수도 있는데 ㅋㅋㅋ

그게 아니여서 재미있게 돌아다니며 찍고 선물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ㅋㅋㅋ


이 스탬프 선물은 그때그때마다 바뀌는 느낌이었음!!



혹시라도 슈리성가면 스탬프투어 해보는걸 추천한당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자유여행

나하정기관광버스 C코스

후르츠랜드 트로피칼 킹덤

















오키나와 자유여행으로 렌트를 하지 않을 경우에 이용하는 나하정기관광버스 C코스!!!

그간 여러 코스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마지막 코스인 후르츠랜드 트로피칼 킹덤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이 나하정기관광버스는 짝수날에 후르츠랜드 트로피칼 킹덤, 홀수날에 파인애플랜드를 간다고 들었는데

(짝수, 홀수날은 확실한데 가는 곳은 정확하지 않음...ㅜㅜ)

나는 후르츠랜드 트로피칼 킹덤로 갔다!

후기들을 보니까 파인애플랜드보다는 오키나와 후르츠랜드 트로피칼 킹덤이 더 괜찮다고해서 ㅋㅋㅋ 기분이 좋았음














후르츠랜드 트로피칼 킹덤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안에 진짜 열대과일들이 있다

오키나와가 지리상으로 조금 밑에 있어서 이런 열대과일들이 잘 자라나봄...ㅋㅋㅋㅋㅋ












후르츠랜드 트로피칼 킹덤의 지도는 이렇다!

새가 있는 버드지역도 있고 나비지역도 있고 ㅋㅋ 곳곳에 열대과일들이 잘 흩어져 있어서 전체를 다 보는데 시간이 걸린다

물론 시간은 충분히 주니까 걱정은 안해도된다 ㅋㅋㅋㅋ












버드존으로 가서 일단 새부터 구경~

아무래도 새여서 그런지 똥냄새가 좀 난다 ㅜㅜ

그리고 일본이라면 이런 동물들 관리를 잘 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우리들이 너무 더럽고 ㅜㅜ 좁아보여서 솔직히 좀 맘이 쓰였음


새는 대부분 앵무새나,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새들이 많았다

엄청 특별한게 있고 그러지 않았음

사진을 찍으려면 주의해야하는게 이게 앞에 케이지가 찍혀서 ㅜㅜ 잘 초점을 맞춰 찍어야함











그리고 후르츠랜드 트로피칼 킹덤에 입장할때 

브로셔를 받아서오면 이렇게 과일을 찾아다니면서 문제를 풀고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를 다 완성하면 간단한 기념품도 받을 수 있음 ㅋㅋㅋㅋ

나는 특별하게 하지 않았는데 하면서 다니는게 더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솔직히 돌아다녔는데 이때가 2월이어서 그런지 열대과일들이 있고 그런건 없었음 ㅜㅜㅋㅋㅋ













후르츠랜드 트로피칼 킹덤을 다 구경하고 나가다보면 기념품샵이 있는데 귀여운 인형들이나 관련 상품들이 있다!

인형은 귀여운 열대과일 모양의 인형이나 나하의 상징물 시샤인형들도 볼 수 있음ㅋㅋㅋㅋ












음식관련된 기념품들도 있다!

이곳에서만 판매하는 오키나와 키캣부터, 열대과일로 만들어진 과자들이 다양한데

나는 그냥 제일 기본인 오키나와 소금과자를 구매했음


나중에 돌아다니다보니 여기가 비싼편이었다 ㅜㅜ 소금과자 사려면 그냥 국제거리에서 사는게 났다....














이렇게 후르츠랜드 트로피칼 킹덤 관광 끝!!!

다 되니까 5시 30분정도인가 그래서 후르츠랜드 트로피칼 킹덤 입구에 있는 로슨에 가서 삼각김밥을 사먹었다!

점심이 너무 내스타일이 아니어서 적게먹었더니 배고팠음 ㅜㅜ


로슨 앞에 ㅋㅋㅋ 고양이가 있어서 사진찍어다

애교도 있고 사람도 안무서워하고 아무래도 이 근처 사람들이 챙겨주는 고양이인듯

놀숲같이 털길이가 길었는데 꼬리도 짧고 그런걸 보니 일본종인것 같다 ㅜㅜ 너무 귀여웡















로슨에서 구매한 연어삼각김밥을 먹으면서 다시 나하 시내로 돌아갔다!

가다가 국제거리 입구, 무슨 역 이렇게 정차하면서 내려주니까 원하는 곳에서 내리면 됨!

나는 국제거리에서 내렸다 ㅋㅋㅋㅋ


소금과자도 사고 후르츠랜드 트로피칼 킹덤도 구경하고 이렇게 나하정기관광버스 C코스 완료!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자유여행

츄라우미 수족관 기념품샵

















츄라우미 수족관에 왔으니까 기념품샵도 털어야한다!

사실 수족관의 고래상어도 기대했지만 사실 기념품샵을 더 기대했다 ㅋㅋㅋㅋ

역시 일본답게 진짜 이쁜 인형이랑 굿즈들이 많았다 ㅋㅋㅋㅋ












대부분 고래상어와 관련된 상품들이 많았다!

품목도 엄청 다양했는데 인형은 기본이고 쿠키부터, 북마크, 음료수 등등 엄청 다양하게 있어서

인형의 경우에는 약간 털의 재질이 다른데 보드라운 것들도 있고 털이 빠질것 같은 재질도 있었다..

재질을 보고 잘 사는게 좋을듯












츄라우미 수족관 기념품샵에는 고래상어 지갑도 있었고 유리공예로 된 제품들도 있었다

유리공예는 너무 이뻐서 ㅜㅜ 2개나 사옴

가격도 거의 4천원으로 퀄리티에 비해서 저렴했다고 느꼈다

근데 유리공예제품을 살때는 잘 살펴보고 사야함

군데군데 물감이 떨어지거나 마무리가 안좋은 제품이 있어서 엄청 잘 찾아보고 ㅋㅋ 두개 가지고 왔다

동전지갑의 경우에는 일본은 현금을 많이 사용하고 동전으로 된 화폐가 많아서 유용할것 같았음

나는 현금사용이 거의 0에 가까워서 ㅋㅋ 귀엽지만 패스했다

저 디자인의 지갑은 여기 츄라우미 수족관 기념품샵에서만 구매가능하다












도자기 공예들도 있었음!

츄라우미 수족관에 있는 물고기들을 각각 만들어놓은 공예들이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 ㅋㅋㅋ 귀여운데 내눈에는 애기들이 만들어놓은것 같아서 ㅋㅋ 이건 따로 안샀음

귀여운거 좋아한다면 이 기념품도 괜찮은것 같다










그 외에도 스노우볼이나 키링, 핸드폰 악세사리 등 다양한 미니미 사이즈로도 있었다

스노우볼은 의외로 디자인이 별로여서 놀랐음

이쁘면 살려고 했는데!!!











그리고 츄라우미 수족관 브로셔에 도장찍는곳도 있다!

다이어리를 들고 다닌다면 다이어리에 찍어도 좋을듯 ㅋㅋㅋ

나도 다이어리에 찍었다 브로셔에도 찍어도 되는데 재질이 반짝이는거라 좀 번지는 감이 있었다 ㅜㅜ











그리고 뽑기도 있는데 이건 비추다 ㅋㅋㅋㅋㅋㅋ

돈은 비싼데 고래상어가 안나옴..

막 갯지렁이 이런거 나오고... ㅜㅜ 완전 별로였음 ㅋㅋㅋ

3개뽑았는데 3개 다 맘에 안드는 제품이었다




그래도 생각보다 다양한 기념품들이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음!

다음에 간다면 인형을 몇개 사오고 싶다 ㅋㅋㅋㅋ

고래상어나 해양생물을 좋아하면 여기서 돈 좀 쓸 생각하는게 맘이 편할것 같다 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자유여행

츄라우미 아쿠아리움




















드디어 오키나와 자유여행을 결심하게 된 이유! 츄라우미 아쿠아리움으로 향했다

나하정기관광 C코스를 선택한 이유도 바로바로 이때문이다

오직 C코스에만 있는 츄라우미 아쿠아리움!!

도착해서 간단한 설명을 듣고 각자 움직이는데 이때 비가와서 ㅜㅜ 비맞고 이동했다

오키나와여행할때는 혹시 모르니 우산을 준비하는게 좋을것 같당...








맨처음 돌고래쇼보다도 ㅋㅋㅋㅋ 제일 기대가 되는 고래상어를 보러 안쪽으로 향했다

사람들이 가는 쪽으로 쭉 가다보면 아쿠아리움이 나온다 ㅋㅋㅋㅋ

다들 우산쓰고 이동하는 모습.. 진짜 우산 챙겨갈껄 ㅜㅜㅋㅋㅋ












첫번째 장소는 불가사리나 해양생물을 만질 수 있는 공간이었다

우리나라 아쿠아리움에도 있는데 여기는 불가사리랑 해삼처럼 생긴것들이 많았음 ㅋㅋㅋ

불가사리가 생각보다 엄청 딱딱해서 놀랐다...

해삼은 너무 무서워서 만지지 못했당...ㅜㅜㅋㅋㅋㅋ 너무 복실복실하게 생겨서 그냥 패스함













츄라우미 아쿠아리움을 쭉 돌아보면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는데

해양생물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어떤 물고기들인지 정확히 알 수 없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보는데로 보니까

어떤게 신기한 물고기인줄은 알 수 있었다

아무래도 오키나와에서 제일 유명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많았음

그리고 일본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ㅋㅋㅋ 엄청나게 뭉쳐다니면서 앞에 생물을 제대로 볼 수 없었음 ㅋㅋㅋ











예쁜 물고기들도 많았고, 문어들도 많았다

근데 이상한게 어떤 쪽은 유리가 더러웠고 어디는 깨끗했음 ㅜㅜ

그래서 사진찍을때 앞에 기스가 초점에 잡혀서 잘 안나오는 경우도 있었당...

색상이쁜 물고기들은 원래 이쁘니까 좋았는데 문어가 귀여울줄은 몰랐다 ㅋㅋㅋ 진짜 문어가 귀여웠음











그리고 고래상어를 드디어 만남!

진짜 어마어마한 크기에 수족관에 있는데 2층에서 사진을 찍으면 이정도로 찍힌다

진짜 고래상어가 어마어마하게 컸음

밑에 사람들을 보면 알겠지만 엄청나게 큰 크기를 자랑한다 ㅋㅋㅋ

그리고 너무 이쁘고 묘하게 벅차오르는 그런 느낌이 있었다

이래서 고래상어가 이쁘다고 하는구나~싶었음 ㅋㅋㅋ












오키나와 츄라우미 아쿠아리움에서 많이 사진찍는 인증샷 같은 사진구도로도 사진찍었다

이 수족관 자체가 진짜 크고 어마어마하다

그 크기에 압도당하는 느낌?ㅋㅋㅋ

이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츄라우미 아쿠아리움으로 오는것 같다










직접 수족관 앞으로가서 다가오는 물고기들을 사진찍었다

고래상어는 진짜 기회가 닿아야 엄청 크게 찍을 수 있고 ㅋㅋㅋ 가오리들도 그랬음

고래상어는 큰사이즈로 2마리, 작은사이즈로 1마리가 있었다

그리고 자그마하지만 여러마리의 상어들도 있었다

츄라우미 아쿠아리움은 상어들로도 유명한 모양이었다

이 다음관을 가니까 상어에 관련된 전시관이 있었다


안타까운건 아무래도 이렇게 큰 동물이 어쩌면 그들에게 작을 수 있는데 상처가 난 곳들이 군데군데 보였고 ㅠㅠ

배회하는 모습이 약간 동물들이 우울해보였음 ㅜㅜ

나만 느낀점일 수 있는데 정말 안타까웠다..













그리고 고래상어인지 상어인지 모를 박제나 건조된 상태의 물고기들이 있었는데

그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공간이 다음에 있으니까 관심있으면 잘 살펴보면 좋을것 같다!


츄라우미 아쿠아리움은 고래상어관 외에도 돌고래쇼도 하는데 시간을 못맞추고 비가와서 보러가진 않았다..ㅋㅋㅋㅋ

나중에 오키나와 자유여행으로 다시가서 렌트로 여기 츄라우미 아쿠아리움을 온다면 여유롭게 보고싶음...



그래도 보고싶던 고래상어도보고 대만족이었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여행

나하정기관광버스 C코스 점심식사


















나하정기관광버스 C코스 점심식사도 포함된다!

각각 이름표가 있어서 그 자리에 앉아서 먹으며 되고,

나는 혼자가서 ㅋㅋ 혼자먹었지만 같이가면 같이 배정해준다











나하정기관광버스 C코스 점심식사는 딱 정갈한 일식으로 나오는데 

오키나와식에 가까운 일식이어서 오사카나 교토 등 다른 곳에서 먹었던 일식하고 다르다

좀 짜고 ㅋㅋ 해산물 위주로 나옴












달달한 계란말이도 나오고 해초같이 생긴것도 나온다

해초는 ㅋㅋ 내가 해산물을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패스했음 ㅜㅜ












그리고 나하정기관광버스 C코스 점심식사으로

돼지고기찜하고 숙주두부볶음도 나오는데 돼지고기찜은 우리나라 삼겹살같은 부위라

살짝 느끼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조리되어서 좋았음

숙주도 아삭거려서 딱 개운하게 밥하고 먹기 좋았다

이 오키나와식이 웃긴게 돼지고기찜은 짭쪼름하고 나물은 좀 싱거웠음 ㅋㅋ

그래서 같이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여기 특산물로 만든 반찬들이 나왔는데

반찬들은 다 슴슴하니 괜찮았다

근데 이 세개는 너무 오키나와 특색을 갖고 있어서 먹기 쉽지 않은 사람들도 있을듯

나도 여기서 몇개는 그대로 남겼다

근데 이건 시즌별로 조금씩 다르게 나오는것 같으니까 자기가 가는 달의 음식을 체크해봐야할듯

나는 2월에 갔는데 2월에는 이런 반찬들이 나왔다











나하정기관광버스 C코스 점심식사를 마치고 내려오면

이렇게 특산물들을 판매하고 있는 상점이 나온다

과자나 간식거리들이 있는데 시식도 할 수 있다

나도 여기서 몇개 맛보고 다른곳에서 구매했음 ㅋㅋㅋ

여기서 구매해서 투어하는 동안 먹으면서 다녀도 된당











나는 여러 간식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블루씰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오키나와에 오면 먹어야한다는 블루씰 아이스크림!

사실 엄청 맛있는건 아닌데 달달하게 한번 먹을만해서 오키나와간다면 먹어보라고 하고 싶음!

여기 말고 국제거리에서도 파니까 꼭 여기서 안먹어도 된다

가격은 아이스크림치고 조금 나가는 편이지만 여기서만 먹을 수 있으니까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여행

나하정기관광버스 만좌모




 














오키나와 나하정기관광버스를 타고 첫번재 류큐무라를 본 뒤에 다음으로 간 곳은 만좌모이다

만좌모는 사실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나오면서 진짜 정말 가고싶었던 곳인데

와보니까 실제로는 ㅜㅜ 별거 없었다...ㅋㅋ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봄


그보다 나하정기관광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 밖을보니까 에메랄드빛 바다가 너무 이뻣음

나중에는 스노쿨링하러 다시 가야겠다











만좌모 주차장에 도착해서 쭉 걸어가는데 아예 코스로 지정해두어서 자유도가 높지 않다 ㅜㅜㅋㅋ

기념공원처럼 구성되어있고 아무래도 절벽도 있고 나름 보호하려고 한것 같은데 드라마에서 봤던 그 광활한 초원은 눈으로만 감상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바닷가 근처라서 그런지 진짜 머리가 흩날릴정도로 바람이 많이 불었다










사실 만좌모보러가는데 날씨가 좋지 않은것도 영향이 있었을것 같다..

너무 흐리고 비가올것만 같은 날씨었음 ㅜㅜ

오키나와여행에서 제일 아쉬운건 날씨였다. 여행 내내 날씨가 흐렸음 ㅜㅜ 비도오고


아무튼 코끼리 코를 닮았다고 유명한 만좌모

딱 봐도 아~저기가 코끼리코구나!하고 알 수 있을정도로 뚜렷하다 ㅋㅋ

아쉽게도 가까이 갈 수 없고 만좌모가 나올 수 있도록 사진찍을 수 있는 스팟이 정해져있다!

거기서 찍으면 만좌모랑 함께 사진찍을 수 있음 ㅋㅋㅋ










이 스팟에서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기도 하고

원래 줄지어서 이동하는 이동공간이어서 바로바로 장소를 이동해야해서 오래머물지는 못한다

그래도 오키나와여행와서 만좌모 보기 성공!!

햇살이 좋을때 왓다면 더 좋았겠지만 ㅋㅋ 아쉬운대로 잘 보고 이동했당










만좌모를 보고 이동하는 길에서 본 다른 경치들!

만좌모만 달랑 있는게 아니라 이런 경치들도 함게 볼 수 있으니까

꼭 나하정기관광버스를 타고 오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와서 보는것도 좋을듯!

사진도 더 찍고 싶었는데 아쉽게 조금 찍고 바로 차로 가서 탑승했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여행

류큐무라 도자기마을















오키나와 나하정기관광버스 C코스의 첫코스 류큐무라!

공연을 다 보고나면 크게 돌아서 마을을 둘러볼 수 있는데 이렇게 오키나와의 전통 모양이나 무늬의 도자기를 만날 수 있는

도자기마을이 작게 형성되어있다!

흙자체가 좀 독특한건지 갈색계열의 도자기들이 많았고

파란색이나 바다색상의 컬러들이 들어간 도자기들이 많았다!

아무래도 지역적 특색을 가지고 있는 도자기들이여서 구경하는데 심심하지 않았다 ㅋㅋㅋ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상상의 동물 시사에 관련된 도자기들도 많았다

근데 이곳이 아무래도 전통적인 도자기공방 느낌이고 ㅋㅋ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라 그런지

좀 도자기가 다소 비쌌다 ㅜㅜ

시사모양의 간단한 장식품을 구매하고 싶다면 국제거리에서도 충분히 구매할 수 있으니까

엄청 독특한 도자기가 아니라면 ㅜㅜ 이곳은 가격대가 있어서 추천하지 않는다

시사 자체는 귀엽고 또 우리나라의 해태랑도 닮은꼴이라 ㅋㅋ 나도 국제거리에서 하나 구매했다

그리고 주의사항은 아무래도 도자기가 많은 장소라 아이들과 함께 여행왔다면 조심해야한다

통로들이 다소 좁아서 살짝 가방이 걸리기도 했음ㅋㅋ













개인적으로 시사가 너무 귀여워서 ㅜㅜ 꼭 장식물은 하나 구입하라고 하고싶다 ㅋㅋㅋ

정말 귀욤귀욤함 ㅋㅋㅋ










마을 입구쪽, 그러니까 출구쪽으로 향하면 오키나와 특산물들을 시식해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원하는걸 구매해도되고 맛있는 과자나 이곳에서만 자라는 것들을 먹을 수 있어서

시식해보고 나중에 구매할걸 정해도 될 것 같다!



이렇게 류큐무라를 다 보고 만좌모를 보러 차에 올랐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여행

나하정기관광버스 C코스 류큐무라


















보통 오키나와여행을 가면 예약하는게 나하정기관광버스일것 같다

그리고 제일 많이 가는 곳이 C코스일것 같은데 ㅋㅋ 나도 C코스로 다녀왔다

한곳 더 코스로 다녀오고싶었는데 은근 겹치는 코스가 많아서 ㅜㅜ 한곳으로 정했음

B랑 C코스가 제일 긴 코스였고 짧은 A코스도 있었다

아무래도 오키나와하면 츄라우미 수족관이니까 이 코스가 포함되어있는 C코스가 제일 인기있는것 같다












아침에 버스를 타고 출발하면 첫번째로 도착하는 곳은

류큐무라이다! 류큐빌리지라고도 하는데 여기도 오키나와 여행시 많이오는 곳중에 하나이다

아무래도 오키나와의 문화나 전통적인 것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니까 그런것 같다

나하정기관광버스 C코스를 이용하면 대부분 입장료가 포함되어있어서

그냥 들어가서 즐기기만하면 된다










오키나와 류큐무라에서는 이렇게 시간에 맞춰서 공연을 하는데 딱 시간이 되면 시작하니까

도착하자마자 시간대가 된다면 가서 보는게 좋다

일본어로 진행되기는하는데 동작들이 있어서 그런지 크게 어렵지 않았다

그래도 혹시 ㅋㅋ 모르니까 사전에 내용에 대해서 알고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이걸 보면서 복식이나 이런 문화가 약간 중국스럽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위치상 중국에 더 가깝기도 하고 ㅋㅋㅋ 워낙 본토와 떨어져있어서 일본과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갖고 있는 오키나와여서

이런 전통문화를 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된다!












공연이 끝나고 나가는길에 공연에서 입고 나오는 복식이나 생활양식에 대해서 간단하게 배울 수 있다!

나하정기관광버스 C코스를 이용하다가 류큐무라에 내리면 이런 박물관을 들러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나름 신기한 공연을 보고 류큐무라에 있는 오키나와 전통의 모습을 좀 더 살펴보았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여행

GRG Hotel Naha / GRG 호텔 나하














이때 호텔엔조이 서포터즈 지원했다가 떨어져서 받은 10만원 호텔 예약 상품권으로 거하게 예약했던

오키나와 숙소 GRG Hotel Naha / GRG 호텔 나하!

2박인데 12만원이니까 싱글룸 기준 1박에 6만원정도다

여자혼자서 ㅋㅋ 여기 머무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고, 대부분 비지니스하시는 분들이었으며

일본인들이 많았고, 일본인들도 회사원들이 많았다...ㅋㅋㅋㅋ

위치상 다음에 머물 게스트하우스에서도 가깝고, 국제거리에서도 가까워서 했는데 생각보다 구석에 있다












GRG 호텔 나하 / GRG Hotel Naha는 침구정리도 잘 되어있고, 싱글룸 기준으로 적당했다

후쿠오카 호텔의 경우에는 2인 더블이 이정도 사이즈였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안마기계도 있었음!!

무료로 사용해도 되나.. 해서 일본어 잘하는 친구에게 물어보고했는데 ㅋㅋ 무료 이용 가능한 부분이었다

그래서 밤마다 막 마사지하고 그랬음 ㅋㅋㅋ











혹시나 추가차지가 있을까봐 막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그랬음 ㅋㅋㅋㅋ

아무튼 GRG 호텔 나하 / GRG Hotel Naha의 안마기를 잘 사용했다!

나하 버스 투어 끝나고 마사지하니까 정말 꿀맛이었음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팍팍 들었다 ㅋㅋㅋ










화장실은 좁다 ㅠㅠ 개인적으로 키가 170인데 이런 사람들에게 작고 좁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화장실 특유의 냄새도 있었음 ㅋㅋㅋ

샴푸랑 컨디셔너가 하나로 배치되어 있었고 바디워시도 있었다!

수건은 매우매우 풍부했음 ㅋㅋ










그리고 GRG 호텔 나하 / GRG Hotel Naha 조식!

조식은 일식, 현지식으로 제공되는데 오키나와에서 나는 톳이나 해산물들이 많다

밥도 하얀 쌀밥이 아니었음

아무튼 이걸로 잘 먹었고 양식으로 빵이나 스크램블에그 등이 있었다

근데 그 외에는 없어서ㅋㅋㅋ 오키나와 현지식을 먹거나 밥하고 소세지 정도하고 먹으면 될 것 같다

혼자 밥먹는걸 걱정할 수도 있을것 같은데 전혀 걱정 노노!

대부분 알아서 혼자 먹고 있어서 민망하지 않았음 ㅋㅋㅋ










나는 담배안피우기 때문에 비흡연방으로 신청했는데 복도에서는 간간히 향이 난다 ㅠㅠ

그래도 생각보다 괜찮았다 가격대비 생각하면 쏘쏘한 정도?

GRG 호텔 나하 / GRG Hotel Naha의 경우에 국제거리에서도 멀고 역에서도 거리가 있기 때문에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좀 더 좋은 장소인것 같다..

걸어서 국제거리갔다가 죽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거리 뺴고는 좋았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여행

국제거리맛집 단보라멘 위치


















호텔찾는다고 너무 헤매서 진짜 너무 시간이 지체되어서 역시나 ㅋㅋ 이날 국제거리 한번 둘러보기로한건

쿨하게 패스하고 일단 밥부터 먹으러 나갔다!

좀 쉬다가 바로 나옴 ㅋㅋㅋ

일단 그냥 뭐라도 먹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국제거리맛집이 별로 없어서 그나마 많이 나왔던 단보라멘에 갔다!

나는 시간대가 적절했는지 줄없이 바로 들어감 ㅋㅋ 보통 웨이팅이 15-20분정도라고 했는데 ㅋㅋ 꿀이득이었다

저건 밥먹고 국제거리 보고 사진찍은것 ㅋㅋㅋ 저때만해도 웨이팅이 생기기 시작했음











단보라멘은 자판기에서 주문해서 그걸 내밀면 된다

그럼 위에 같은 주문서를 주는데 자기가 원하는 면의 굵기와 매운 정도, 국물의 무게감 정도를 고를 수 있다!

나는 얇은면에 살짝 맵고 보통정도의 진함을 선택했던것 같다

국물진하다는게 우리가 생각하는 진함이 아니여서 ㅋㅋ 잘못먹으면 비릿내날수도 있다 ㅠㅠ


아무튼 주문하고 기다리면 됨!










그리고 나온 단보라멘 기본!!

보통 기본에 교자만두를 먹거나 곱빼기를 먹는것처럼 보였다 ㅋㅋ

나는 일단 시간도 늦고 해서 그냥 기본으로 후르륵~

맵기를 선택해서 그런지 다대기도 함께 들어가서 나왔다

일단 비쥬얼은 꽤나 만족!












앞에 시원한 물도 있고 간장도 있고 함께 자기 스타일대로 조리해서 먹을 수 있도록 되어있으니까

혹시라도 덜 맵거나 간이 안맞으면 원하는대로 맞춰 먹으면 된다!

그래도 보통 일본음식점은 미지근한 물로 주던데 여기 단보라멘은 시원한 물로 줘서 좋았당










일단 고기가 촉촉하고 그 특유의 태움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없어서 좋았다

국물은 조금 짰지만 그래도 맛이 괜찮았다 면 익힘도 좋았음!

근데 먹으면 먹을수록 아무래도 일본라멘이여서 그런지 좀 느끼하긴했다 ㅋㅋ

근데 구글평가보니까 점점 평가가 떨어지는것 같은데 다시가서도 맛있을까..ㅋㅋㅋ

서비스가 최악이고 점점 관광객만 온다는 평이 많은걸 보니까, 다른 곳에 가도 될 것 같다 ㅋㅋㅋ

트립어드바이저나 구글평가보고 가는것도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오키나와 자유여행

오키나와 티웨이 후기



















티웨이로 오키나와 여행다녀온 후기!

티웨이 오키나와 항공이 막 런칭될때 할인 프로모션으로 6만원인가 8만원에 구매했던 기억이 있다!

엄청 저렴하게 구매했음 ㅋㅋㅋ

2시간에서 3시간의 비행이니까 크게 걱정하지 않고 구매했던것 같다











이때는 PP카드가 없어서 인천공항 맛집 오무라이스 집으로 ㅋㅋ

인공 맛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나는 매번 여기를 추천한다

여기 정말 맛있음!!












이때는 간단하게 간식이 나왔던것 같다

이정도면 LCC라도 감지덕지

후쿠오카가 더 짧은 비행이긴하지만 진에어는 국물도 없었다 ㅋㅋㅋㅋ

그것에 비하면 티웨이는 갠춘한듯

물론 이때 런칭 기념으로 준것같기도 하고.. ㅋㅋ 최근 티웨이는 바뀌었을수도 있다 ㅠㅠ

대신 소음이 심하다 ㅠㅠ

심한 소리를 못듣는 사람들은 귀마개를 준비하는게 좋을것 같다

굉장히 큰 소리로 계속 지속되면서 웅웅되니까 ㅠㅠ

그것빼고는 만족

다음에 가족여행으로 간다고해도 나는 티웨이 탈것 같다











그리고 도착!

나의 오키나와 여행은 3월 초반에 시작되었는데 비를 항상 몰고다니는 여행이었다

날씨가 좋기로 소문나고 벚꽃개화시기도 빠른 오키나와에서 비를 만나면서 여행했으니까 ㅋㅋㅋ

최근에 다시가고 싶은 오키나와 ㅠㅠ 이때는 사람들도 적었는데 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