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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행 일정 참고

터키 여행 이동










요즘 테러가 많아서 걱정되는 여행지중에 한곳인 터키!

솔직히 터키여행을 다녀왔던 사람이라

정말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이긴하지만

아쉽게도 테러의 위험이 있어서 ㅠㅠ 쉽게 가라고 말을 못하겠다

암튼 터키 일정도 정리하고 이동하면서 선택한

이동수단에 대해서 간단하게 리뷰해보려고 한다







1. 터키 자유 여행 위험할까?


 일단 터키여행을 가고는 싶은데 패키지로 가야할지, 아니면 자유여행으로 가야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자유여행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여행지이지만, 테러가 위험된다면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해도 상관없다. 터키의 경우에 보통 많이 가는 도시를 정리하자면 카파도키아(괴레메), 파묵칼레, 에페스, 트로이 등등이 될 것 같은데 이동하는데도 상당히 걸려서 사실 패키지로 이동하면 간편하고 쉬울 수 있다.

 물론 패키지를 이용한다고 테러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없다. 그래서 정세를 잘 살피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 사실 내가 다녀올때도 터키 이스탄불에서 테러가 일어나기도 했고 그래서 그 근처지역은 가지 않았었다. 당시에는 테러가 빈번하지 않아서 그런지 혼자 여행하는 여행자들도 많았고, 실제로 혼자 여행하는 한국 여성분들도 많이 만났다. 심지어 나이들이 다 어려서 20대 초반이었음 ㅋㅋㅋㅋ

 테러를 제외해서 위험한 곳이냐고 묻는다면, 늦으시간 으슥한 골목길만 피한다면 혼자여행도 잘 할 수 있는 곳이다. 소매치기가 솔직히 로마보다 덜한 편임 ㅋㅋ 그리고 기본적으로 친절하기 때문에 진짜 큰 사건만 아니라면 잘 도와주는 편이기도 하다.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많이 다르기도하고 해서 테러 상황을 잘 살펴보고 여행을 가는게 좋을것 같다.





2. 터키 여행 추천 도시들


 일단 내가 이동한 경로를 이야기해주자면, 이스탄불 - 카파도키아 (괴레메) - 파묵칼레 - 셀축 (에페소스) - 페티예였다. 다시 이스탄불로 돌아오지 않은 이유는 페티예에서 배를 타고 그리스로 넘어갔기 때문! 지금은 파업도 있고 운영도 내가 갈때보다 배편도 뜨믄뜨믄있어서 추천하는 루트는 아니지만 ㅋㅋ 한번 해볼만한 루트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터키 여행지를 순서대로 이야기해보자면 카파도키아, 셀축, 파묵칼레, 이스탄불, 페티예일것 같다. 페티예의 경우에 거의 만 하루, 24시간정도밖에 못있어서 그런지 크게 볼거리가 없었던 느낌이다. 근데 실제로 페티예나 보드룸의 경우, 여름 휴양지로 해양 액티비티도 많고 보트투어도 할 수 있어서 다음에 간다면 넉넉하게 일정을 잡아서 갈 것 같다.



 터키 여행을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카파도키아에 꼭 가보라고 하고 싶다. 유명한 열기구 투어가 있어서도 추천하지만, 사실 그 독특한 자연경관 자체가 참 매력적이기 때문에 나는 꼭, 꼭 가보라고 하고 싶은 여행지중에 한 곳이다. 진짜 지구상에 이런 곳이 존재하다니! 라고 말할 만큼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는 곳이다. 열기구 투어의 경우 개인적으로 좀 실망했는데, 후기를 잘 보고 예약해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 외에 카파도키아에서 ATV투어도 추천함!! 솔직히 나는 열기구투어보다 ATV투어가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로즈밸리는 꼭 가는걸 추천한다.




2-1 내가 가고 싶었던 터키 도시들


 아쉽게 일정상 빼야했던 곳들인데,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었던 터키 여행 도시들이 있다. 예를 들면 안탈라나 욜루데이즈, 보드룸, 트로이, 앙카라가 그렇다. 몇몇 지역은 좀 위험하기도 하고 혼자서 가기 어려워서 제외했던 도시들인데 보드룸이나 욜루데이즈는 휴양지로도 좋아서 다음에 꼭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다. 욜루데이즈는 사실 페티예에서 가까웠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가 더욱 아쉬운 여행지이다.

 내지도를 공유할테니까 본인이 원하는 지역들을 추가하거나 기존 지역들을 빼고 사용하면 될듯!




3. 이동 수단 ( 비행기, 버스, 배 )


1) 이스탄불 - 괴레메 ( 카파도키아 ) : 페가수스 항공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로 이동할때는 페가수스 항공을 이용했다. 가격은 위탁수화물 포함해서 12만원정도였다. 원래 보통은 이 이스탄불 - 괴레메 구간을 야간 버스로 이동하는데, 당시에 혼자서 무섭기도했고, 야간버스 경험이 미국에서밖에 없어서 안전성에 대한 부분이 두려워 비행기를 선택했다. 가격은 솔직히 야간버스가 좀 더 저렴한 편이고, 항공편도 나쁘지 않았다. 페가수스항공은 추가 수화물에 대해서 좀 까다롭긴하지만 기내식도 제공되고 서비스도 괜찮았다.

2) 카파도키아 - 파묵칼레 - 셀축 (에페소스) : 야간버스, 버스

 이 루트는 하루에 이동했는데 정말 죽는줄 알았다 ㅋㅋ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이동했지만 여유롭게 간다면 하루이동은 정말 비추임. 아무튼 카파도키아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파묵칼레로 이동했다. 생각보다 야간버스는 괜찮았다. 중간에 휴게소도 들리고, 기내에 승무원처럼 버스에도 안내해주는 분이 계셔서 수시로 과자나 음료를 제공해주셨다. 좌석은 솔직히 불편하고 목디스크가 있다면 베게는 필수로 가져가야한다. 좌석의 불편함을 제외한다면 괜찮은 이동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파묵칼레에서 석회암들을 구경하고 오후에 셀축으로 이동했는데 이때는 그냥 봉고차를 탔다. 뭔가 한명씩 내리는데 내가 제일 늦게 내렸다. 기사가 혼자왔냐, 셀축 왜 가냐, 내일 뭐하냐, 등등 엄청 물어봐서 짜증나기도 했고 혼자 뒤에 타고 있으니까 진짜 긴장도 많이 했는데 다행히도 잘 도착했다. 

3) 셀축 - 페티예 : 버스

 셀축에서 페티예로 이동할때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페티예 터미널까지 가는데 2-3시간정도 소요되었던것 같음. 그 뒤에는 시내 버스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터키 여행을 하면서 이동수단이 사실 많은게 아니어서, 그냥 편안하게 이동하고 싶다면 비행기가 제일 좋고, 그 외에는 버스가 주로 많은것 같다. 생각보다 각 도시별로 버스가 잘 되어있긴한데 특정 구간의 버스나 자동차는 좀 구린 경우가 있었음.




4. 조심해야할 것


 터키여행중에는 조심해야할 것들이 있다. 일단 한국말로 접근하는 터키인의 경우 조심해야한다. 사기꾼일 확률 98%다 ㅋㅋ 특히나 이스탄불에서 관광지 앞에 서서 "예뻐요", "잘생겼어요" 등등의 미사여구를 남발하면서 가이드해준다는 사람들은 나중에 돈을 요구할 확률이 100000%다. 나도 혼자 다니다보니까 가이드 해준다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무시하고 지나갔다. 

 또 술을 사준다거나, 술한잔하자는 사람들도 조심해야한다. 형제의 나라를 운운하면서 술값 폭탄 사기를 할 사람들이니 애초에 상대를 하지 않는게 좋다. 또한 혹시나 이스탄불에서 클럽에 간다면 술에 약을 타는 경우도 있어서 조심해야한다. 

 여자인 경우라면 캣콜링이 진짜 흔한데, 반지를 끼고 다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물론 반지 끼고 다녔더니 "니 피앙세는 여기 없잖아!"라며 추파 겁나 던지는 놈들도 있긴하다........근데 불쾌하다고 확실히 이야기하거나 장소를 벗어나는게 좋다. 





https://goo.gl/EEicLQ


위 링크를 클릭하면 터키 여행 전체 일정과

내가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들을 확인할 수 있다

지도보면서 구체적인 여행 루트를 생각해봐도 될듯!





이국적이기도 하고 음식도 우리 입에 맞는 편이고

물가도 저렴한 편이라 여행하긴 정말 좋은데

정말 테러때문에 사실 좀 걱정이긴하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싶은 여행지이기도 하니까

잘 고민해서 결정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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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페티예 여행

엘 카미노 호스텔 & 펍















셀축에서 터키 페티예로 넘어왔다!

저녁에 도착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바로 배를 타고 그리스로 넘어가는 일정이어서

그냥 저녁에 호스텔에서 지낼 수 밖에 없었다

호스텔 자체가 펍이랑 레스토랑을 하고 있어서 ㅎㅎ

덕분에 그래도 1박을 재미있게 할 수 있었음!

함께 방쓰는 한국인 분들하고도 술한잔하고 ㅋㅋㅋ











솔직히, 이 호스텔이 언덕위에 있어서

진짜 캐리어 끌고 올라올때는 힘들었는데

확실히 뷰는 끝내줬다

호스텔 구조가 좀 기형적이었는데

밑에는 다 호스텔이고 위에는 레스토랑이었다

암튼 뷰는 짱짱맨이었음

언덕을 올라온 값어치가 있었다











페티예의 전경이 다 보여서 너무 좋았다!

이 터키 페티예는 요트 타는걸로 유명하고

해양레포츠들도 유명한 편이어서 그런지

진짜 요트도 많고 배도 많았다 ㅋㅋㅋ

요트가 비싸고 유지비도 장난 아닐텐데

요트 소유자나 요트 주차장 소유가자 부러워졌음 ㅋㅋ










발코니에 앉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볼 수 있었다

근데 더운 날에는 더워서 못앉아 있을수도 ㅋㅋㅋ











져가는 석양을 바라보면서 저녁을 먹고

또 한국인 분들하고 술도 한잔 하니까

너무나도 좋았다!

이게 여행이구나~라는 생각이 아주 팍팍 들었다

혹시라도 페티예에서 하루밤을 머물러야한다면

이 호스텔 강추임!

또 간다고해도 하루밤은 이곳에서 머무를 것 같다 ㅋㅋ

암튼 정말 좋은 곳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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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터키 여행 

셀축 에페소스 박물관
















에페소스 유적지를 다 본 후에

여기까지 왔는데 에페소스 박물관을 안가보는것도 아쉽고

또 오후에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남아있길래

숙소 근처였던 셀축 에페소스 박물관에 다녀왔다!

입장료는 15리라인가 그래서

별로 비싸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이 셀축 에페소스 박물관에 들어가면

일단 여러가지 유물들이 있다

이 에페소스 유적지에서 사용하던, 그리고 문화재들이 있는데

동전이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다

당시 뭔가 거래를 할 정도로 잉여생산물이 있었던 지역이었고

또 다른 지역과 연결성도 좋았다는 거니까!

그리고 저렇게 작은 동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신기했다 ㅋㅋ

안에 요즘 동전들처럼 무늬도 있었음!









그 외에 다양한 장식물들이 있는데

대부분 금으로 되어있었다

아무래도 상류층이 사용하던 장식품들 같았는데

디자인이 하나같이 깔금하고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신기한 문화재들이 등장하는데

솔직히 여러 문화들이 섞여진 형태의 문화재같았다...ㅋㅋㅋ

그렇지 않고서야 온전히 하나의 문화만 보여주는 문화재라고 보기엔

특징들이 너무 난해했음 ㅋㅋ










일단 이 동상은 어떤 여신이었나 그런데

다산을 상징하고 밑에는 사자랑 염소랑 말이랑 등등의

다양한 동물들이 조각되어있었다

이건 이 지역에서 믿었던 신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도 다른 문화들이랑 전승되면서 만들어진 조각물같았음 ㅋㅋ

설명히 자세하게 되어있지 않아서 그게 좀 아쉬웠다ㅜㅜ











그 외에도 유적지에서 들고 온 아주 커다란 벽들이

하나같이 전시되어있고

기둥들이나 그대로 옮겨운 큰 문화재들이 있었는데

하나하나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물론 박물관 안인데도 더워서

부채를 부치고 다녔어야했음 ㅋㅋ






넓고 전시도 잘 되어있어서 좋았지만

설명이 아쉬웠던 곳 ㅜㅜ

사전에 이 에페소스 지역의 문화를 잘 이해하고 가야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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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셀축 에페소스 맛집 

알리바바 케밥하우스 

Ali Baba & Mehmet Kebab House
















에페스 유적을 다 보고

알리바바 게스트하우스에서 픽업해주셔서

마을로 돌아왔다!

그리고 점심안먹을꺼냐고 ㅋㅋ 물어봐서 먹는다니까

자기가 맛집을 안다며 이곳으로 데려다 주었다

바로 셀축 맛집이라는 알리바바 케밥하우스

알고보니 자기 형인가 동생이 하는 음식점이었음 ㅋㅋㅋㅋ

맛도 있고 가격도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지만

뭔가 당한 기분이었다 ㅋㅋㅋㅋ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시면서 영어를 알려주시는

미국인 할머니와 같이 다녔었는데

점심식사도 이 셀축 맛집에서 같이하게 되었다 ㅋㅋ

암튼 각자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고 기다리니까

바로 소스부터 나왔다!!

무슨 소스인지 모르겠지만 둘 다 내 입맛에 잘 맞았음

그리고 저 화이트 소스는 취향저격 bb

뭔지 알아서 더 먹고싶었다 ㅋㅋ











이건 할머니가 주문해주신 밥 ㅋㅋ

무슨 잎에 싸서 먹는 밥이라는데

잎사귀가 깻잎같아서 질기지 않을까 했는데

간도 딱 맞고 부드러워서 술술 넘어갔다 ㅋㅋ

근데 이거 무슨 메뉴인지 모르겠음...









나는 모듬 케밥으로!

치킨하고 소고기인가 그것도 있고

여러가지 고기종류랑 밥이 나오는 메뉴였다

샐러드도 있어서 기본적으로 나왔던 소스랑 먹으면 됬었는데

진짜 정말 맛있었다!

솔직히 이스탄불이나 카파도키아에서 먹은 케밥들보다

더욱 더 맛있었다 ㅋㅋ

가격도 엄청 저렴하고 ㅋㅋ

나중에 셀축에 온다면 이 알리바바 케밥하우스에 와서

케밥 한번 먹으라고 하고 싶다!










셀축 맛집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알리바바 게스트하우스에 있으면

여기 추천해줘서 그런지 한국인들의 안내판이 많았다

뭘 추천하고 뭐가 맛있고

이걸 먹으면 좋고 이거랑 이거랑 같이먹으면 맛있고 ㅋㅋ

기타 등등의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는 글들이 많았다



셀축에서 머물게 된다면 이 셀축 에페소스 맛집

알리바바 케밥하우스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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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행 에페소스 유적지














터키 에페소스 유적지 1탄에 이은 2탄 후기 ㅋㅋ

에페소스하면 유명한 최초의 도서관이라는 곳인데

대부분 사진찍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아마도 에페소스에서 제일 유명한 건축물일듯 ㅋㅋㅋ










그냥 딱 봤을땐 에페소스의 유적지들은 

헬레니즘 양식이 아닐까...했는데

보니까 대부분 이오니아 양식이라고 한다!

물론 이곳이 여러가지 문화의 요지여서

그리스와 페키니아 문화를 수렴하며 다양한 양식이 있다고는

가이드들이 설명하고 있었다!

물론 이 유적지에는 팻말들이 잘 되어있어서

설명도 잘 되어있었지만

에페소스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가이드 투어나

오디오 가이드 대여하는게 좋을듯 ㅋㅋㅋ











이날 더워서 죽는줄 알았다...

그리고 나가기 전까지는 매점도 없어서

만약에 이 터키 에페소스 유적지에 간다면

물 챙겨가는건 필수다ㅋㅋㅋ










대부분 파괴된 유적들이 많아서

성한 유적은 많이 없었다

교통의 요지였던 만큼 전쟁에서 피해를 안입은적도 없는듯

복원은 하고 있다고 하는데 거의 미미했다

아무래도 종교가 다른 유적지다보니까 ㅋㅋ 복원이 미미한것 같다










음악당 같은곳도 있었다

아무래도 터키 패키지 여행하면

이 에페소스 유적지를 많이 와서 그런지

아줌마, 아저씨들을 비롯해 한국인들이 꽤 있었다

그래서 한국분에게 사진부탁했더니

개저씨였는지 화내면서 왜 이런걸 부탁하냐고 화내고 ㅋㅋㅋㅋㅋ

성격이 그난리인데 여행은 어떻게 왔을까..

혼자다니는게 이유가 있는듯


또 여기가 음악당이어서 잘 울렸는데

한국인 아주머니 두분이 아리랑을 가운데서 부르셨다 ㅋㅋ

진짜 잘 울리고 잘 퍼지더라 ㅋㅋ

많은 사람들이 박수쳐주고 그랬음 ㅋㅋ

노래 잘한다면 이 에페소스 유적지 음악당에서 노래불러보는것도

버킷리스트로 좋을것 같다 ㅋㅋ












그 외에도 잔디에 여기저기 유적지가 흩어져있기도 하고

메인 유적지 외에는 사실 너무 남아있는게 없는 유물들도 있어서

유물들을 천천히 둘러본다고 하면

3시간 내외면 될 것 같았다!












멀리서 바라본 에페소스 유적지의 음악당

규모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큰것 같다











후문으로 나가는데 고양이들이 많이 있었다 ㅋㅋ

화장실 근처에도 있고 기념품샵 근처에도 있고

보니까 사료도 잘 챙겨주는것 같았음 ㅋㅋ

우리나라도 길고양이들이 사랑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정말정말 오고 싶어서 무리해서 왔던 터키 셀축 에페소스 유적지!

생각보다 좋았고 재미있어서 터키여행을 온다면

한번 들러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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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터키 여행 에페소스 유적지













터키여행중에 제일 가보고싶었던 곳이자

진짜 무리해서 일정을 짰던 곳, 터키 에페소스

여기 에페소스는 셀축에서 가깝고

보통 셀축에 숙소를 잡고 에페소스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셀축에 숙소를 정하고

숙소에서 데려다주셔서 잘 다녀왔다!!ㅎㅎㅎ











터키의 유명 관광지답게 엄청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여기 ㅜㅜ 완전 땡볕이라 진짜 선크림이랑

양산이나 우산, 물 필수다....










에페소스 지역은 전체적으로 다 유적지에 가까웠다

그래서 볼거리도 많고 ㅋㅋ

나도 여기 보려고 하루를 투자했으니까 ㅋㅋ












대부분 종교와 관련된 유적지이기도 하고

연설을 하거나 음악을 연주했던 곳들도 있었다

뭔가 실제로 거주하는 건물들과 종교적인 부분들이 섞여져 있는

그런 공간이었다!

진짜 신기했음 ㅋㅋ 특히나 터키인데 로마그리스 문화재들하고

비슷한 느낌이어서 더욱 신기했다 ㅋㅋㅋ










보니까 가이드 투어도 종종 있어서

관람하는데 옆에서 듣기도 하고 ㅋㅋㅋ

여기 함께 갔던 분이 여기저기서 영어 가르치는 선생님이셨는데

진짜 나이가 많으셨다 ㅋㅋ

한국인들도 가르쳐본적 있다고 알려주시면서

서로 같은 날 가게되어서 함께 돌아다녔는데

사진도 찍어주시고 너무 좋았음 ㅋㅋ

또 한국인들도 투어로 많이 오는것 같았다

대부분 근데 나이 있으신분들 ㅋㅋㅋ












앞쪽에 에페소스 문화재를 다 보고

안쪽으로 이동했다!

안쪽에는 최초에 도서관이 있다고해 기대감을 갖고 이동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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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혼자 여행 

파묵칼레 맛집 카야스 Kayas












파묵칼레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셀축으로 가야해서

파묵칼레 맛집을 찾아보다 Kayas가 있어서 다녀왔다~

보니까 한국인 분들이 많이 가시는 곳인듯ㅋㅋ

내가 갔을때도 한 테이블 있었는데 한국사람들이었음









무슨 볶음밥하고 그릴드 된 음식을 시켰다

파묵칼레에 음식점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솔직히 가격대는 비싼 편이었다 터키기준으로..ㅋㅋ








야채도 맛있고 고기도 맛났지만

엄청 맛있어서 꼭 가야하는 파묵칼레 맛집은 아니었음

그냥 파묵칼레 한 하루 이틀 묵는데 먹을곳이 마땅치 않고

실패하고 싶지 않다면 와도 좋을 곳?

보니까 한국에 대해서 관심도 많으시고 신라면인가도 판매하고 있었다

물론 엄청 뻥튀기된 가격으로 ㅋㅋㅋ









이거는 밥이랑 볶아서 나오는 음식

이 파묵칼레 맛집 카야스 Kayas는 음식들이 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었다 ㅋㅋ

터키스타일도 아니고 약간 묘하게 퓨전된 ㅋㅋㅋ

그래도 이것도 맛있게 먹었다




실패하고 싶지 않다면 파묵칼레 카야스 Kayas 추천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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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파묵칼레 여행 

히에라폴리스














파묵칼레의 멋진 모습들을 잘 구경하고

바로 히에라폴리스로 고고!

이곳 뒤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좀 멀었다...

그리고 5월에 너무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ㅜㅜ

물한병 가져가는거 필수인듯

선글라스, 선크림도 필수다










그리고 도착한 파묵칼레 히에라폴리스

별것없다 ㅋㅋㅋ

사실 터키나 그리스 돌아다니면 이런 형태의 공연장들이 많다ㅋㅋ

그래서 처음에 히에라폴리스를 보고선 너무 신기하고 좋았는데

계속보니까 ㅋㅋ 그게 그곳같고 ㅋㅋㅋ

터키나 그리스여행을 많이하지 않고

파묵칼레만 간다면 히에라폴리스 추천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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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터키 여행 

파묵칼레















터키 여행중에 제일 궁금하고 오고싶었던 파묵칼레에 도착했다!

카파도키아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갔는데

불편하긴 했지만 ㅜㅜ 어쩔 수 없지..

그래도 서비스는 좋았다 ㅋㅋㅋ 음료수랑 먹을것도 주고










파묵칼레는 하루일정이었다

저녁에 셀축으로 도착하는 일정이라

후다닥 파묵칼레를 구경하기 위해서 오픈 시간이 되자마자 갔다!










파묵칼레는 갤럭시 광고에도 나와서 ㅋㅋ

엄청 궁금했던 지역인데 이 파묵칼레 관광지는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다 ㅋㅋ 진짜 작다..

그리고 맨발로 다녀야하기 때문에 발을 닦을 타월이나

아예 물에 들어갈 때 신을 신발을 준비하는게 좋을것 같다

맨발로 갔더니 ㅜㅜ 발이 은근 아팠다










파묵칼레는 사람들이 수영하는 지역도 있고

걸어다니는 지역도 있었다!

위에 있는 유적지에도 다녀오고 나서 내려올때 보니

진짜 해수욕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파묵칼레에서 보이는 호수의 모습

호수 색이 진짜 이뻤다











파묵칼레에 있는 색상들이 흰색이라 ㅋㅋ

예쁜 사진을 찍고 싶다면 흰색이나 

좀 더 화려한 색을 입는게 좋을것 같다

나는 흰색입고갔나 했는데 생각보다 잘나왔음

그리고 선글라스 필수다!!!!

눈부셔서 걸을수가 없다 ㅜㅜ




파묵칼레는 생각보다 쏘쏘했지만 ㅋㅋ

그래도 유명한 곳에 왔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다!

그리고 뒤에 유적지도 있어서 ㅋㅋ 유적지도 다녀왔다~

기왕이면 여기서 해수욕 즐기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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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카파도키아 혼자 여행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 후기













트립어드바이저에서도 평이 높고

이색적으로 보여서 가보고 싶었던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

일단 찾기는 조금 어렵다

골목길 안쪽에 있어서 구글지도 GPS켜고 가서 찾아야함!










고양이들이 많아서 좋았던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

고양이만 한 4-5마리정도 있었다!

고양이 알레르기가 심하거나 

고양이가 무서우면 안가는게 좋을듯 ㅋㅋ


터키여행하면서, 그리고 이 카페 오면서 좋았던게

고양이들이 사람을 봐도 도망을 안간다 ㅜㅜ

우리낙라 길고양이들도 그랬으면










omurca art cafe는 괴레메 카페로 유명한데

특히 동굴 카페로 유명하다

근데 나는 점심 식사하러 갔음 ㅋㅋㅋ

채식주의자를 위한 식단이 있는걸로 유명한데

가서  고기가 그나마 들어있는 메뉴로 주문했다

그리고 콜라가 없어서 사과주스로 주문완료!










밥하는지 알았는지 

고양이들이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ㅋㅋ

그러다 눈마주친 고양이 ㅋㅋ









밥이 나오는데까지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혼자 운영하셔서 그런지 3-40분이 걸렸음










이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가

트립어드바이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이런 코지한 인테리어와 분위기 때문인것 같다

터키에서도 이색적인 공간이었음

구경하느라 시간을 보내는데 지루하진 않았다










나보고 갑자기 한국 사람이냐고 물어보길래

맞다고 했더니 자기 아들이 한국에 간적 있다고했다

그리고 그때 봤다는 론리플래닛을 보여주었다

근데 진짜 충격이었음...

전통 스프나 우리나라 음식소개에

나도 안먹는 흑염소탕, 토끼탕, 보신탕이 적혀져있었고

전통음식에 메뚜기도 있었다..

몇년도판 론리플래닛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충격이었다 ㅜㅜ 우리 그런 느낌의 도시가 아닌데..ㅋㅋ











수다를 떨다보니 등장한 메인디쉬

비쥬얼이 일단 대박이었다

야채야채한데 고기도 풍족해보이고~











빵도 있고 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다

아마도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에서 식사한건

내가 오랫만일지도 ㅋㅋ

보통 카페라 차이티나 커피정도만 먹고 갈텐데 ㅋㅋ











엄청 배부르진 않았고 간도 살짝 싱거웠다

가격은 카파도키아에서 평범한 수준?

근데 위생상태가 살짝 의심되어서 ㅜㅜ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 식사는 추천안하고

커피나 티만 마시라고 하고싶다


분위기 자체는 꽤 좋았고 주인분도 친절했고

이야기하는것이 꽤 좋았다

시간이 된다면 가보라고 하고싶은 카파도키아 카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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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 혼자 여행 레드투어 

스머프마을, 낙타바위, 가족바위
















아바노스 도자기 마을에서 잘 구경하고

다음으로 구경하러 온 곳은 스머프마을로 불리는 곳이었다!

파샤바 마을이라고도 불린다는데

진짜 아기자기 귀여운 크기의 집모양처럼 돌들이 있어서

엄청나게 신기했다 ㅋㅋ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중에도 한곳인듯









카파도키아의 진짜 신기하게 생긴 암석들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졌지 ㅋㅋㅋ

만들라고해도 불가능할것 같은 모양들도 종종보였다 ㅋㅋ

그리고 근처에 낙타투어도 가능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이날은 낙타투어를 하는 사람들은 없었다

그리고 한참 메르스가 유행할때라...ㅋㅋ 근처에도 안가고

멀리서 사진만찍고 갔다










여기서는 자유롭게 투어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보는게 좋다!

안에 볼것들도 많음!

근데 투어하기 전에 날씨 체크하는게 좋을듯

나는 이때 스콜처럼 비가 와서 대기하고있다가 차에 탔당..










안쪽 입구쪽에 상점들이 있는데

터키 스타일의 노트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근데 관광지라 그런지 가격대가 좀 있는 편










스머프마을 안쪽을 구경하는데 이따만한 개들이 많아 놀랐다

구석으로 숨어있어서 깜짝깜짝 놀랐다 ㅜㅜ

큰개를 무서워한다면 꼭 누군가랑 함께 가야할듯










스머프마을에서 구경을 다하고

낙타바위를 보러 차를타고 조금 이동했다!

그리고 도착한 낙타바위 ㅋㅋ

진짜 낙타모양으로 생겼다











근처의 경치들도 굿굿

진짜 이질적인 공간이다 ㅜㅜ 매력적인 카파도키아











그리고 부부바위랑 가족바위를 보았는데

나는 그냥 느타리버섯으로 보였다...ㅋㅋㅋㅋㅋㅋㅋ

큰게 아빠, 그다음이 엄마, 제일 작은게 아이라고 한다 ㅋㅋ

이렇게도 관광상품을 만들어내는구나 싶었음 ㅋㅋ

정말 길가에 차세우고 볼 수 있는 곳이라 ㅋㅋ 신기했다





원래 로즈밸리까지 가야지 레드투어 일정이 끝나는데

나는 저녁약속이 있어서 로즈밸리는 빠졌다 ㅜㅜ

또 보고싶었지만 친구가 우선이라..ㅋㅋㅋ

이렇게 레드투어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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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여행 

아바노스 맛집
















아바노스 마을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을만한 아바노스 맛집을 찾아보니

이 코낙 케밥집이 있었는데

이날이 휴무였는지 문을 열지 않아서

그냥 다른 곳을 찾아보자는 생각에

트립어드바이저를 뒤져보았으나 ㅋㅋㅋ

생각보다 별로 없어

그냥 현지인들이 많아 보이는 식당으로 들어갔다







 





그냥 정말 현지인이 많은 곳으로 들어온거라 ㅋㅋ

이름도 모르겠고 위치를 아무리 뒤져봐도

레스토랑이 나오지 않아서 ㅜㅜ 그냥 현지인 많은곳으로 가면

아바노스 맛집이니까 먹어도 될듯...


일단 그냥 케밥으로 주문했다!

다행히도 영어가 조금 통해서 수월했다










반찬이라고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샐러드들이 깔렸는데

이스탄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풍경이었다

이가격에 이정도 양과 반찬들이라니 ㅜㅜ

나중에 2배로 받는건 아닌가했는데 진짜 메뉴판가격을 받았다









샐러드들은 대부분 다 괜찮았고 역하지 않았다

양파를 좋아해서 ㅋㅋ 양파무침 엄청 먹고 ㅋㅋㅋ

조금 향이 난다 싶으면 그냥 케밥이랑 먹으면 되서

엄청 부담스럽고 못먹고 이런건 없었음!!












그리고 소스랑 함께 케밥을 냠냠!!

진짜 맛있었다 ㅜㅜ

그냥 케밥입니다!하고 나오는 것과는 달리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를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끼리 조합해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완벽하게 내 입맛에 맞게 먹을 수 있었다


정말 양도 푸짐하고 샐러드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진짜 좋았는데

소개하고 싶어도 이름을 몰라서 소개를 못함 ㅜㅜ

암튼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이었다

대로변에 있었는데 ㅜㅜ 진짜 소개하구싶은데!!!










식사 후 간단한 캔디와 애플티를 주셨다

다행히도 이것도 무료였음 ㅋㅋ

소화되게 한잔 마시고 아바노스 마을을 구경하기 위해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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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 카파도키아 여행 

레드투어 아바노스 도자기마을












카파도키아에서 했던 레드투어 두번째 목적지는

바로 아바노스 도자기마을이었다!

여기서 점심식사도 하는데 각자 해결이었음 ㅋㅋ

저렴한 대신에 밥값이 들어가 있지 않은듯했다











아바노스 도자기마을에서 유명한건

도자기를 만들 때 사용하는 흙이 나오는 강가다

근데 이 흙이 붉어서 붉은 도자기가 많다고 했고

또 그래서 이 강을 레드리버라고 부른다고 했다











레드리버 가운데 큰 다리가 있는데

다리 철조망사이로 열쇠고리들이 걸려있었다

어딜가나 ㅋㅋ 열쇠고리 걸어두는건 비슷한듯 ㅋㅋ









카파도키아 아바노스 도자기마을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난 뒤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눈에 띄는 공방에 들어갔다

앉아서 도자기에 무늬를 넣고 있는걸 구경하다

사진도 찍고 안쪽에 도자기를 구경했다









그러다가 주인아저씨로 보이는 분이 나오셔서 ㅋㅋ

히타이트 전통 물그릇이라고 보여주면서

여러가지를 설명해주셨다

그러면서 도자기 만드는 체험도 하고있다고

엄청나게 어필하셨음 ㅋㅋ


히타이트족에 대해서 관심이 살짝 있었는데

여기서 전통도자기를 보게 될 줄이야 ㅋㅋㅋ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설명해주시다가

대대손손 내려온 공방이라고 ㅋㅋ

내가 사진찍으니까 엄청나게 홍보할 기세였다

그러면서 계속 여기서 도자기 만들고 저녁도 먹고 가라고

카파도키아 괴레메까지 태워다주겠다고...

조금 위험한 이야기를 ㅋㅋ 하셔서 됬다고 하니까

그럼 구경만하라고 공방쪽으로 안내해주셨다











내가 사진찍으니까 ㅋㅋ 귀엽게 엄청 웃었던 아이

아무래도 이 아바노스 도자기마을에서

수련하는 견습생내지는 알바생같은데 ㅋㅋ

막 쑥쓰러워하면서도 사진찍는데 관심이 많았다 ㅋㅋ

귀여웠음 ㅋㅋㅋ


근데 자꾸 ㅜㅜ 공짜라고 도자기 만들고

저녁먹고 가라고 하셔서

너무 부담스러워 일행있다고하고 나와버렸다

실제로 모이기로 한 시간도 다되었고 ㅜㅜ

투어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간다면

이런사람들 조심하는게 좋을듯...











도자기공방에서 본 고양이 ㅋㅋ 귀여워서 사진찍었다




카바도키아 아바노스 도자기마을은

마을자체가 크기 않아서 구경하기 좋았고

레드투어로 가는 루트로도 딱인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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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여행 

룬 투어






















카파도키아여행을 하면 꼭 하라는 벌룬 투어!

나도 부랴부랴 예약해서 진행했는데

현지 게스트하우스에서도 그전날 컨택이 가능하니까

꼭 미리 예약할 필요는 없지만

많이 찾아보고 업체를 선택하라고 하고 싶다!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를 하고나서 보니까

저렴하다고 좋은게 아니고 비쌀수록 좋은것도 아니었다

진짜 좋은 업체에 적절한 가격으로 알아봐야함

나는 가격에 가중치를 두다보니 ㅋㅋ 생각했던 뷰는 나오지 않았다














보통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의 경우

어디어디에 있다고 숙소를 이야기하면 픽업하러 온다!

나도 숙소에서 기다리다가 픽업차량에 탑승해서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을 하는 장소로 이동했다~

그전에 어떤 휴게실 같은곳에 들리는데 커피랑 스프랑 과자종류가 있어서

간단하게 배고픔을 해결 할 수 있다

이런 휴게실이 있는 이유는 아무래도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의 경우 새벽출발이라

아침대용으로 이렇게 해두는것 같았음

나도 조금 춥길래 커피를 타 마셨다!!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을 위해 

조금 기다리다보면 간단한 안전사항을 설명하고

하나 둘 열기구에 탑승한다!

바깥쪽에 있을수록 좋은데 사진을 잘 찍고싶다면 바깥쪽으로 위치하는게 좋다!


그리고 드디어 불꽃이 피고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의 경우 먼저 올라간다고 좋은게 절대절대 아니다

올라가는게 빠를수록 빨리내려옴ㅋㅋㅋㅋㅋㅋㅋ

정해진 시간만큼 하는 느낌이라 ㅋㅋㅋ














하나둘 두둥실 올라간다!

우리가 나름 선두권팀으로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를 시작해서 좋았는데

나중에 보니 좋은게 아니었음 ㅋㅋㅋㅋ













이제 슬슬 해가 뜨려고하면서

본격적으로 카파도키아 벌룬투어가 시작된다!

이 많은 벌룬들이 다 벌룬투어를 위한 벌룬임 ㅋㅋ

업체도 그만큼 다양하고 많고 딱 보면 알겠지만 떠오르는 위치가 다르다

위치에 따라 인생광경을 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카파도키아는 어디든지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데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를 하면서도 밑을 내려다보니

이런 멋진 풍경이 있었다

진짜 이색적이면서 신비로운 곳임













이제 본격적으로 해가 떠오른다!!!!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의 경우 거의 해돋이 시간하고 맞추는것 같았다

그래야 예쁜 풍경을 보니까















진짜 이뻤던 순간들

물론 내가 기대하고 사람들이 사진찍은 그런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만큼은 아니지만

떠오르는 해를 하늘위에서 보고있으니까 너무나도 좋았다!














두둥실~떠오르는 벌룬들

이게 위치가 진짜 중요한게 위치에 따라서 그냥 해를 볼것이냐

멋지게 벌룬들이 떠있는 하늘을 볼것이냐가 달라지므로

상당히 중요한 문제다..ㅋㅋㅋㅋ

비싼가격대는 오랫동안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를 하고 좋은 장소를 선점하는듯 보였음














멋지게 해돋이를 구경하고 이제 땅으로 내려왔다!!

운전해주시는 운전사라고 해야하나 ㅋㅋ 운전사분에 따라서

안전하게 찾지하고 벌룬에서 내리면 된다














그리고 내가 예약한 레드문투어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의 경우

이렇게 내려와서 모두 무사히 ㅋㅋ 돌아왔다고 세레모니를 한다!

가볍게 샴페인도 마시고 이름에 따라서 인증서하고 메달을 수여해준다 ㅋㅋ

나는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를 하면 다 이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룸메이트를 보니 안하고 그냥 내려오면 끝인곳들도 있었음!

그래서 룸메가 내 메달을 참 부러워했다 ㅋㅋㅋ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는 안하면 후회할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막상 하고보니 그렇게 엄청나지도 않았다 ㅋㅋㅋ

나는 이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보다는 ATV투어가 더 재미있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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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카파도키아

항아리케밥 맛집 디벡 Dibek


















사진을 찍기만하면 예술이 되는 카파도키아

터키여행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던 장소다!

그래서 다시가고싶고 부모님 모시고도 가고싶은곳임 ㅋㅋㅋㅋ

터키여행간다면 카파도키아에 꼭 가보라고 하고싶다!














아무래도 카파도키아 맛집하면 항아리케밥이 유명한데

그 중에서도 트립어드바이저에서 평가가 좋은 곳으로 고고씽했다!


사실 괴레메 마을 상점하고 몰려있는 곳에 있어서 찾기 완전 편하다

구글지도로도 나오고 트립어드바이저로도 알 수 있는, 바로바로 디벡 Dibek이다


다양한 메뉴들이 있지만 디벡 Dibek의 항아리케밥은 42리라로 소고기, 닭고기, 버섯이 주를 이루는 메뉴들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나는 소고기였나, 닭고기였나..를 먹었는데 닭고기였던것 같음

외국나가서 제일 무난하게 먹으려면 닭고기가 제일 낫다 ㅋㅋㅋㅋ













디벡 Dibek의 향신료들

앞에 있는 향신료로 자기의 입맛에 맞게 추가해 먹을 수 있는데

솔직히 뭐가뭔지 몰라서 ㅜㅜㅋㅋ 패스했음

그리고 물하고 컵하고 식기들이 다 은식기였다

뭔가 엄청나게 역사가 있는 곳처럼 느껴졌음

보니까 한국인들도 많이 찾는 카파도키아 맛집같았다











  역시 터키라 ㅋㅋ 식전빵이 무료로 나온다

그리고 간단한 야채샐러드랑 할라피뇨, 우리나라 단무지같은 반찬들이 나옴!

이제 항아리케밥하고 뇸뇸 맛있게 먹기만하면 됨!!













다른 카파도키아 항아리케밥 맛집들 중에서는 항아리를 깨서 주기도하고

아예 항아리 통째로 주기도 하는데

디벡 Dibek의 경우에는 항아리에서 케밥을 밥이 있는 그릇에 쏟아준다

오히려 좀 더 깔끔하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어서 나는 좋았음

특별한건 아무래도 깨거나 ㅋㅋ 항아리 통째로 주는게 좋을수도 있지만...












그리고 드디어 나온 디벡 Dibek의 항아리케밥

진짜 맛있게 잘 먹었다 bbb

막 특별하게 뭐가 더 맛있고 이런건 모르겠지만 ㅋㅋ 양념이 잘 베어져있고

밥이랑 먹어도 맛있고 빵이랑 먹어도 맛있음!

보니까 밥을 무료로 추가할수있던가 그랬는데 특별하게 추가해서 먹지는 않았다..ㅋㅋㅋ

밥과 빵만으로도 충분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음!














이날 첫 식사여서 ㅋㅋ 진짜 바닥까지 싹싹 맛있게 먹었다!


카파도키아에 와서 항아리케밥 맛집을 찾는다면 디벡 Dibek, 완전 추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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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페가수스 항공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까지 터키 페가수스 항공을 이용했다

솔직히 야간버스도 있고 여러 수단이 있는데

야간버스는 뭔가 용기가 안나서 ㅋㅋㅋ 페가수스 항공을 이용했음

이때 미국여행을 막 끝내서 ㅜㅜ 체력도 바닥이라 그러려니하고 사용했다

야간버스보다 4-6만원정도 차이가 있었음

야간버스는 이 이후로 ㅋㅋ 잘타고 다녔는데 목이 아프긴하지만 괜찮아서

자기에게 맞는대로 이용하면 될 것 같다











이스탄불 사비하괵첸 공항에서 출발해서 카이세리 공항으로 가는데

카파도키아라고 찾으면 ㅋㅋ 안나온다 카이세리 공항으로 찾아야 나옴

여기서 각자 택시나 이런걸 타고가도 되는데 보통은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에서 픽업서비스를 해준다

그리고 무료가 아니더라도 픽업서비스가 좀 더 저렴함

카이세리 공항으로 도착한다면 꼭 숙소에 픽업을 문의해보는게 좋다


나는 이티켓으로 안하고 ㅜㅜ 줄서서 짐을 붙였는데 생각보다 줄이 길었다.. 3-40분은 기다린듯

그리고 짐무게검사 철저하게한다..1.5키로 초과했는데 돈냈음

당연한거지만 얄짤없이구니까 얄미웠다 ㅜㅜ









당연하게 라운지도 이용했음!!!

이스탄불 사비하괵첸 국제공항 라운지는 해당 글씨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후기 자세하게 써놨음 ㅋㅋㅋㅋ













기체는 인천이나 김포에서 제주도가는 정도의 사이즈였다

엄청 크지않아서 좌석도 좀 좁은편임

그래도 승무원은 친절했고, 2-3시간 비행치고는 괜찮았다

물론 앞에 모니터도 없고 ㅋㅋㅋ 그럼 ㅋㅋㅋㅋ










간단한 사과주스와 샌드위치를 준다!

저녁시간때여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샌드위치도 괜찮았다

그외에도 물을 더 달라면 주기도 함

서비스가 나쁘거나 하지 않았다 ㅋㅋ 영어도 되고 ㅋㅋ 

우리나라 항공사만큼은 아니어도 불편함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일단 야간버스랑 항공이랑 고민한다면 잘 선택하는게 좋다

왜냐면 항공은 2-3시간일지라도 와서 기다리고, 공항까지 도시에서 거리가 있어서

5-6시간은 기본으로 잡아야하기 때문이다

그에 반면 야간버스는 하루 숙박비도 줄일 수 있고, 터미널로만 가면 되니까 ㅋㅋ 시간은 덜 잡아먹는 느낌?


각자 버짓에 따라서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다!!

나는 터키 페가수스항공도 괜찮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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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맛집

알리바바 이스켄더 케밥시시 Ali Baba Iskender Kebapcisi
















내가 먹었을때는 엄청 맛있었지만 사람들은 찾기 어려울것 같은 

이스탄불 맛집 알리바바 이스켄더 케밥시시 Ali Baba Iskender Kebapcisi

이스탄불 퍼핀호스텔에 머문다면 여기 바로 골목 꺾으면 바로 위치하고 있으니 가보라고 하고싶다

가격도 괜찮고 맛도 있었음!!


콜라는 내가 주문한거고, 옆에 치즈랑 빵은 기본적으로 나오는 메뉴이다

터키는 생각해보면 좋았던게 빵이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이었다!

대신에 터키에 있다가 다른 유럽으로 가면 ㅋㅋㅋ 무료가 아닌데 헷갈려서 먹게됨..ㅜㅜㅋㅋㅋ







이스탄불 게스트하우스 퍼핀호스텔 후기는 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동!














사실 이스탄불 맛집들이나 레스토랑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빵은 살짝 딱딱하고 종류가 비슷한데

이 알리바바 이스켄더 케밥시시 Ali Baba Iskender Kebapcisi의 경우에는 달랐다

보기만해도 쫄깃해보이는데 ㅋㅋ 역시 쫄깃함 ㅋㅋㅋ

빵이 쫄깃해서 빵 자체로 그냥 먹는데도 맛있었다

여기는 빵때문이라도 추천하고 싶었음 ㅋㅋㅋ













그리고 주문한건 알리바바 이스켄더 케밥시시 Ali Baba Iskender Kebapcisi의 케밥메뉴였던것 같다

뭔가 다들 현지인이고 ㅋㅋ 나만 여행객인 느낌이어서 메뉴판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었음 ㅜㅜ

아무튼 고기랑 빵을 싸서 먹는건데 빵도 다시 바삭한걸로 나와서 싸먹기 좋았다

그래도 그냥 기본으로 나오는 빵이랑 먹는게 제일 맛있었음 ㅋㅋㅋㅋ












고기는 약간 얇게 저민 느낌이었고 소스는 보기보다는 짜거나 기름기름하지 않았다

그냥 딱 간이 잘되어있었고 맛도 있었음

약간 터키 특유의 향신료의 향이 나긴하는데 거북스러울정도는 아니었다

위에 감자튀김과 ㅋㅋ 토마토도 신선했음 ㅋㅋㅋ

같이 케밥처럼 싸먹으면 맛있었다

그리고 함께 나온게 양젖치즈인까 그런데 맛있었다!! 치즈만세!! 유럽여행하면서 치즈가 너무 맛있었음 ㅜㅜ













요롷게 빵에 고기를 얹어서 먹으면 된다!

치즈도 함께 먹으면 더 맛있고 ㅋㅋㅋ


혹시라도 퍼핀호스텔에 묵는다면 이 근처 이스탄불 맛집 알리바바 이스켄더 케밥시시 Ali Baba Iskender Kebapcisi

완전완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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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여행

톱카프 궁전



















이스탄불 여행을 하면서 들러봐야할 톱카프 궁전

사실 톱카프 궁정은 예쁜 경치로 유명해서 가보고싶었는데 진짜 가서 사진찍으니까 너무나도 이뻤다

사람들이 많지만 워낙 큰 궁전이라 막히거나 밀리거나 하진 않는다 ㅋㅋㅋ


이 톱카프궁전 입장권을 살때 하렘이 포함되어있는것도 함께 판매하는데

두곳을 다 가볼 생각이라면 두개가 함께 있는 티켓을 사는게 좀 더 경제적인것 같다 ㅋㅋㅋㅋ














톱카프궁전 안쪽에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진짜 이뻤다

장소는 톱카프 궁전 안쪽으로 쭉 들어가서 왼쪽으로 쭉쭉 꺽어 가면 톱카프 궁전 박물관이 있는데

그 박물관 바깥으로 이런 바다와 풍경들을 볼 수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다 여기앉아서 경치관람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궁전이다보니까 꽃들도 많고 나무들도 잘 관리되어있다

그대신 살짝 벌레가 있을 수 있음

벌레에 민감하다면 약을 좀 뿌리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안쪽으로 다 파릇파릇하고 초록초록해서 인생사진 찍고싶다면 ㅋㅋ 와서 사진찍어도 될듯














박물관 안쪽은 촬영 금지다 ㅜㅜ ㅋㅋㅋ

모르고 사진찍었다가 스텝분에게 지적당함!

그리고 사진 지우고 다시 안찍었는데 그래도 몰래몰래 찍는분들이 계셨다....


사실 이 톱카프 궁전은 안에 유물들이 대부분 이슬람 문명의 유물들이고

갑옷도 있고 여러가지 다양한 이슬람권 문화의 유물들을 만날 수 있는데

대부분 도자기나.. 접시나.. 이런것들이어서 ㅋㅋ

딱히 이런것들에 크게 관심이 없다면 ㅜㅜ 재미가 없을수도 있다


보니까 단체 패키지 관광객분들에게도 30분주고 ㅋㅋ 빠르게 지나가고 그랬음 ㅋㅋㅋ











유일하게 사진이 허락된 공간이 이곳이다

예전에 궁전으로 쓰였던곳이었던것 같은데 ㅋㅋㅋ 안쪽으로 화려한 모양들이 많아서 사진찍기 좋았다

하나하나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ㅜㅜ 설명이 다소 부족해서 내가 이해도가 떨어졌음...


이렇게 이쁜 문화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ㅜㅜ 큐레이션이 너무나도 부족해 아쉬웠던 톱카프 궁전이었다..

멋지니까 설명 좀 부탁합니닷 ㅜㅜㅜ












그리고 톱카프 궁전으로 들어가는 거리?라고해야하나 ㅋㅋ 아무튼 큰 공원이있는데

나무도 초록초록하게 있어서 앞서 말했든 인생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셀카로 여러번 찍었는데 셀카인데도 괜찮았음 ㅋㅋㅋ





이스탄불 여행을 간다면 톱카프 궁전에서 한적한 시간을 보내는것도 추천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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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여행

갈라타다리



















숙소가 신시가지에 있다보니 ㅋㅋㅋ 매번 지날때마다 보게 되었던

돌마바체 궁전!

가보고싶었는데 가려니까 휴무고, 문닫고 난리여서 ㅜㅜ 결국 못갔다

이렇게 이스탄불에 또 갈 이유가 생겼고...ㅋㅋㅋㅋㅋ











고등어 케밥을 먹으러 가보고도 싶고 다리를 걷고 싶어서 구시가지로 가기 전 역에서 내려서

갈라타다리를 건너가보기로했다!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 곳이기도 하고 보니까 낚시도 무지 많이 하고 있어서

걸어다니거나 하는게 어색하거나 그렇지 않았다

또 앞에 구시가지의 모습이 너무 멋있었음












사진을 막 찍고 있으니까 아이와 아빠가 와서 나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

그리고 쏘 쿨하게 굿!하고 가버렸음...ㅋㅋㅋㅋ

막 뭔가 사진을 요구하거나 사진 찍은걸 보여달라거나 할 줄 알았는데 그냥 갔다 ㅋㅋㅋㅋ












갈라타 다리를 건너다보면 반대편 구시가지의 시장도 보이고.

생각보다 다리가 좀 길어서 ㅋㅋㅋ 걸어가기 언제 가나 싶었는데 그래도 걸어가면서 나름 운치가 있었다













가다가 낚시를 너무 열정적으로 하고 있으셔서 사진을 찍었는데

자신을 찍는걸 눈치 채시고 ㅋㅋㅋ 이렇게 포즈도 취해주셨다 ㅋㅋㅋㅋ

그리고 쿨하게 땡큐!라고 말씀하시고 다시 낚시에 전념ㅋㅋㅋ

사진은 내가 찍었는데 왜 본인이 땡큐라고 하셨을까...ㅋㅋㅋ

터키사람들은 참 재미있는것 같다...ㅋㅋㅋㅋ












그리고 구시가지 시장 도착!

빵도 팔고~ 현지 맛집들도 있어서 둘러보기 좋은 곳이었다

여기 시장으로도 쭉 통해서 여기서 부터 구경하기도 괜찮다!


시간이 된다면 갈라타다리를 건너 보는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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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게스트하우스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 





















이스탄불 게스트하우스를 찾는다면 한번쯤..쓰윽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 있는데

바로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 이다.

내가 갔을때도 이미 많은 한국인들이 거쳐간 곳이지만, 후기는 많이 없는것 같아서 한번 써보려고 한다

나는 부킹닷컴에서 예약을 했다!

호스텔닷컴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음.....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 는... 일단 찾기가 힘들었다

왜냐면 신시가지에 있고, 베식타스 Besiktas 지구에 있어서 찾기가 힘들다....ㅋㅋㅋㅋㅋ

물론 이메일을 보내주긴하는데 ㅋㅋ 잘 안읽어서 이런 일이 발생하였다

거의 한시간 반을 헤맸음

그러니까 자기가 어디로 도착하고 어떻게 가야하는지 이메일을 통해서라도 한번 체크해보길 바란다 ㅜㅜ

구글지도로는 이 이스탄불지구 교통이 잘 안떠서 찾기가 어려웠당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은 아래층부터가 게스트하우스고 맨 위층이 테라스와 부엌이 있는 곳이었다

물론 체크인도 여기서 해야함 ㅋㅋㅋㅋㅋ

엘레베이터가 따로 없으니까 밑에 캐리어를 두고 일단 체크인하는게 좋다...

나중에 캐리어 같이 이동해달라고하면 같이 해준다!

엘레베이터가 없는게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에 단점인듯....


부엌은 불을 사용가능하고 간단한 음식 해먹기는 진짜 좋았음!

가끔 게스트하우스에 부엌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장기 여행을 한다면 부엌이 있는게 좋다













그리고 부엌옆에는 테라스가 있는데 분위기가 꽤나 좋다!

저녁에 잔잔한 노을도 볼 수 있고 맥주한잔하기도 좋았다!!

애플티도 제공되어서 ㅋㅋ 마음껏 마실 수 있음

다만 여기서 담배필 수 있어서 ㅜㅜ 금연자들은 흡연자 없을때 사용하는게 좋다...ㅜㅜ

나는 담배연기때문에 좀 힘들었음













그리고 여기 계단 조심해야한다 ㅋㅋㅋㅋ

폭이 너무 좁아서 우다다 하고 엉덩방아 찧을 수 있음

나도 한번 찧었다 ㅜㅜ 진짜 아파서 죽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남녀혼숙 6인실을 사용했는데 5월이어서 그런지 사람은 많이 없었다

라마단을 함께 하러 온 가족들하고 함께 지냈는데 한마디도 나눌 수 없었음....ㅋㅋㅋㅋ

이 외에도 2인실도 있고 여러 방이 있었다

근데 이 건물 전체를 사용하지만 집처럼 되어있어서 방을 따로따로 사용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다

그래서 뭐 크게 불편하거나 그러진 않았음


대신에 아무 가림막도 없어서 ㅜㅜ 그건 좀 불편했다...

자는것도 다 노출되고 ㅋㅋ 이게 뭔가 싶었음

그래서 나는 가져간 담요로 걸어두고 잤는데 혹시 모르니 담요나 큰 수건을 가지고 가는걸 추천한다










 






혼성, 믹스도미토리라고해서 겁먹을 필요는 없다

오히려 여자들끼리 자는것보다 든든하기도 하고 ㅋㅋㅋ

물론 위험한 놈들도 있고 1:1로만 남았을때는 저녁에 주의해야한다

그치만 전체적으로 괜찮았음!













찾아가는게 어렵다는 것과 엘레베이터가 없다는 것을 제외하면 상당히 괜찮았다

가격도 괜찮고 호스트도 친절했음!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았고 사촌동생들이 와있었는데 한국 드라마를 좋아해서 ㅋㅋ

내가 불닭볶음면을 꺼내니까 무지 좋아하고 먹어보고 싶다고 했음 ㅋㅋㅋ

그래서 한봉지 줬는데 진짜 좋아하드라 ㅋㅋ

혹시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을 간다면 한국음식이나 과자를 들고가는것도 좋을것 같다


또 근처에 슈퍼도 가깝고 시장도 가까워서 과일을 구입하거나 할때도 괜찮았다

유심칩 사는것도 근처에서 바로 해결했음


물론 지역적으로 좀 단점이 구시가지로 가는데 교통비가 든다...

왔다갔다하는 비용이나 시간생각하면 ㅋㅋ 구시가지에 호스텔을 찾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그래도 이스탄불에 간다면 한번 더 꼭 방문하고 싶은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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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여행

신시가지 탁심광장 이스티크랄거리

















이스탄불은 신시가지와 구시가지로 나뉘는데 갈라타 다리를 사이에 두고 두 지구가 나뉜다

보통 모스크가 있는 지역을 구시가지, 유럽지구라고 이야기하고

갈라타 다리를 지나서 탁심광장이 있는 쪽이 바로 신시가지이다!


대부분 지도가 구시가지 위주여서 ㅜㅜ 신시가지에 숙소가 있었던 나는 좀 아쉬웠음...

아무튼 신시가지의 중심은 탁심광장과 이스티크랄거리인데

대부분 탁심광장을 중심으로 버스나 트램 노선이 있고 이스티크랄거리는 쇼핑거리로 유명하다!

의외의 맛집들이 이곳에 다 있음 ㅋㅋㅋㅋ


탁심광장이다!라고 알 수 있는건 바로 이 기념비이자 기념동상때문이다!

바로 피에트로 카노니카가 만든 공화국기념비로, 많은 사람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기념비라고 한다

또 이곳은 런던 지하철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지하철 튀네의 종점이고

노스타르기지 트램도 이스티크랄거리를 따라서 이동하니까 기회가 된다면 타보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보통 국제공항을 가는 버스들이 여기서 출발한다고 한다!










구시가지의 시장들이 전통적인 느낌이고 터키의 전통 음식이나 제품들을 판매한다면

이곳은 맥도날드, 버거킹, 나이키 등등 우리가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브랜드들이 많다

그래서 터키사람들은 ㅋㅋ 대부분 여기서 쇼핑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ㅋㅋㅋㅋ

 







이스티크랄거리가 쇼핑거리라고해서 그런지 이런 쇼핑백 장식들이 많았다 ㅋㅋㅋ

무슨 시즌이어서 그런걸수도 있고...?


우리나라보다는 음식물가가 저렴해서 쇼핑도 괜찮지 않을까?했는데

조금 저렴한 정도이고 디자인은 우리나라랑 비슷하거나 무난해서 막 쇼핑이 땡기지 않았당










이스티크랄거리 안쪽으로 들어가면

음식물들을 판매하는 소규모 슈퍼같은 곳들이 있는데 과일을 사기 좋은곳들인것 같다

약간의 흥정을 해보는것도 꿀팁일듯 ㅋㅋㅋ

근데 엄청 저렴한 가격은 ㅜㅜ 기대하는건 어렵당

물론 체리같은건 우리나라보다는 저렴하다!










어딜가나 볼 수 있는 편안한 포즈의 고양이들 ㅋㅋㅋㅋ

이스티크랄거리도 예외는 아니다

고양이를 좋아해서 ㅜㅜ 매번보면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몇몇 고양이들은 쓰다듬어도 도망가지 않았다

우리나라도 얼른 이렇게 되었으면 ㅜㅜ...!











탁심광장에서 트램을 따라 내려가면 바로 이스티크랄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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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여행

지하궁전 예레바탄 사라이
















이스탄불여행을 가면 간다는 지하궁전 예레바탄 사라이!

사실 여기는 오디오도 한국어가 없고 해서 사전에 지하궁전 예레바탄 사라이에 대해서 알아보고 가는게 좋다


요금은 있는데 좀 비싸지 않나?싶긴했다.. 안에 있는게 저수지인데 터키유물을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좀 시시하게 느껴질수도 있음














이 저수지 안에는 물고기도 살고 있음

그만큼 물이 맑다!


이 지하궁전은 동로마 제국 시대의 지하 저수지로

'예레바탄 사라이'의 뜻은 ' 땅에 가라앉은 궁전'이다 그래서 그대로 번역해서 지하궁전인가봄 ㅋㅋㅋ

현존하는 지하궁전중에 가장 최대이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있는 곳이기도 하다

황실에 수도 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콘스탄티누스 대제 때 공사를 시작하여

유스티니아누스 1세때까지 진행되었고, 본래 황궁 가까운곳에 있었지만 오스만 제국 시대에 폐쇄되었다고 한다



여기서 볼 수 있는 336개의 둥근 기둥은 각국의 나라에서 가지고 온 돌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세계의 돌들을 볼 수 있는 셈 ㅋㅋㅋㅋ












보는것만으로도 엄청나게 웅장한 지하궁전 예레바탄 사라이

구도적으로도 아치형이 완벽해 아름다운데 어두워서 그런지 묘한 느낌도 있다

그래도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순간을 포착하니까 진짜 기분이 좋았다

셀카를 찍으려면 후래쉬를 터뜨려야할 정도로 어두워 셀카나 인물사진은 비추다

그리고 여기 좀 쌀쌀하니까 추운날씨에 간다면 외투가 필요하다











그리고 메두사머리가 이렇게 밑에 있는데 건축구조상 이런게 가능한가?싶을 정도로

참 오묘하게 되어있다

그 중에 하나는 메두사의 눈물로 불리는데 진짜 ㅋㅋㅋ 오묘하다

거꾸로 떨어져서 박힌건가 싶기도 하고.. 보면볼수록 신기한 곳이었다





아무대나 있는것도 아니고 세계문화유산이니까 시간이 된다면

지하궁전 예레바탄 사라이 들러보는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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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여행

이집시안 바자르 / 므스르 차르시스 misir carsisi



















터키가 유럽의 문화와 아시아의 문화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곳이란걸 아주 잘 볼 수 있는게 바로 시장이다

아시아의 다양한 향신료들도 많으면서 유럽문화를 볼 수 있는 관광품들도 많은데

다양한 시장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재미있었던 이집시안 바자르 / 므스르 차르시스 misir carsisi을 소개하려고 한다

우리나라는 이집시안 바자르라고 읽고있고 터키어로는 므스르 차르시스라고 하나보다













이집시안 바자르 / 므스르 차르시스 misir carsisi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관광객들도 많고 현지 거주민들도 쇼핑하시는 분들이 많았음

보통 향신료랑 옷의 원단, 비누, 베게, 스카프, 심지어 셀카봉까지 ㅋㅋㅋ 카테고리를 초월하여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흥정하면 조금 깎을 수 있는데 기본가격자체가 ㅜㅜ 저렴하다고 생각은 들지 않는다..

물론 우리나라 물가수준에 비하면 저렴한 축이지만 ㅋㅋㅋ 그래도 내구성을 생각하면...













지나가다가 본 이집시안 바자르 / 므스르 차르시스 misir carsisi의 한 환전소

여기가 제일 잘 바꾸주는것 같았음

여행을 장기간 하다보면 이 환율에 살짝 예민할 수 있는데 ㅜㅜ 혹시 저렴하게 바꾸고싶다면 요기 시장의 환전소 추천한다

물론 가서 보고 그때 당시 괜찮으면 바꾸고 아니면 안바꿔도됨ㅋㅋㅋㅋ











이 셀카봉이 10리라니까 지금 환율 기준 3500원정도이다

그때는 우리나라에 비해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우리나라 셀카봉 가격을 몰라서 ㅜㅜ

꽂는 선이 있어서 사진찍기 편리하다

근데 삼성핸드폰은 안되고 LG핸드폰만 됬음.. 왜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혹시라도 구매하려면 한번 시험삼아 사용해보고 사는걸 추천한다












그 외에도 골목골목을 사이로 체스판이나 애플티를 먹는 잔 등 다양하게 있어서

혹시라도 터키 이스탄불이 마지막 여행지라면 이런 물건을 사서 가도 되겠다 싶었다....

나는 막 장기여행 시작이여서 ㅋㅋㅋ 아쉽게도 못샀음










향신료들도 판매하고 있고 전통 신발도 판매하는데 신어도 물론 이쁘지만 ㅋㅋㅋ

개인적으로 장식용으로 사용하면 이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터키의 간식인 로쿰도 판매하고 있어서 주변분들에게 사줄 로쿰을 여기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여기 있는 사람들도 ㅋㅋ 참 장사를 잘하는게

내가 지나다닐때마다 '차이나? 꼬레아?'하고 한국이라고 하면 '꼬레아!'하면 '형제, 형제'하고

'이쁘다~','김태희~'등으로 추파던지듯 장사하는데 ㅋㅋ 안사고 가면 '아줌마,아줌마'라고 함 ㅋㅋㅋㅋㅋ

어디서 그렇게 배운건지는 모라도 ㅋㅋ 한국이라고 하면 적어도 호의적이라 다행이었다











현지의 시장이 궁금하거나 터키 이스탄불의 시장들이 궁금하다면

이집시안 바자르 / 므스르 차르시스 misir carsisi 완전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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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여행

고등어케밥



















꽃보다누나에 나와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바로 그 고등어케밥!

나도 먹어봐야겠다~싶어서 갔는데 그때 이승기가 먹었던 고등어케밥집은 없어졌다고 한다

막상 여기 가보니까 노점상들도 많고 그 근처가 다 고등어케밥을 판매하고 있어서 아무대나 들어가도 되는데

좀 찾아봐야할점은 가끔 뼈를 통째로 넣는곳이 있어서 그걸 유의해야한다고 한다

나는 그냥 길가다 예쁜곳이 있길래 갔다

근데 생각보다 맛있었음!!












일단 비쥬얼은 합격점...!

그리고 생각보다 잡내가 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생선을 싫어해서 잘 안먹는데 이건 정말 맛있게 먹었음!

레몬뿌리고 먹으면 상큼하고 고등어의 향을 상추나 양념들이 잡아주니까 진짜 맛있게 먹었다

아쉬운점은 뷰는 진짜 대박 좋은데 ㅜㅜ 의자들이 불편행....

책상도 덜그럭거리고 완전 난리였다

아 그리고 고등어케밥 먹을때 나는 이렇게 야채도 있고 양념있는걸 먹어서 그런지 소스가 많이 흘렀다 ㅜㅜ

물티슈를 준비해가서 닦으면서 먹으면 딱 좋을듯













사실 고등어케밥을 먹을까말까 많이 고민했는데 먹어보길 잘한듯!

역시 여행은 와서 안먹어봤던 음식 도전하고 하는게 재밌는것 같다 ㅋㅋ

심지어 맛도 있었음 ㅋㅋ 비릿내는 아예없지 않지만 이정도면 진짜 맛있게 먹었당!










다른곳이 7리라인 반면 여기는 가격대가 조금 있었음

근데 뷰가 끝내줘서 여기로 와서 오붓하게 먹으라고 하고싶었다

이런뷰에, 맛있는 고등어케밥까지! 혼자인게 너무 아쉬울 정도였다

따로 뷰를 신청하지 않았는데도 이런 오픈뷰라니 ㅜㅜ 너무 좋다










그리고 터키에서 자주 먹는 애플티

근데 이게 애매한게 터키에서 애플티를 주면 빵처럼 무료인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다

실례일 수 있지만 공짜인줄알고 먹었다가 돈내면 기분상하니 미리 물어보고 먹는게 좋다 ㅋㅋㅋ

내가 물어봤더니 이곳은 공짜라고 했고 또 다 마시니까 더주려고 했음 ㅋㅋ

애플티는 홍차보다 달달한데 더 달게 먹고싶으면 옆에 설탕을 추가하면 된다 ㅋㅋㅋ











멋진 뷰를 보면서 고등어케밥까지 맛있게 먹었다!

터키여행와서 고등어케밥먹기 버킷리스트 해결!!










음식점이 이곳이었던것 같은데 ㅜㅜ 그냥 시장 첫번째를 들어가서 ㅋㅋ 정확히 모르겠다

이 근방은 고등어케밥으로 유명하니까 그냥 들어가서 먹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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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이스탄불여행 그랜드바자르

















터키여행, 이스탄불여행을 하면서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랜드바자르!

전통적인 물건들을 판매하기도 하고 시장이 오래된만큼 찾는 사람들도 많다!

사람들이 북적거리는데도 상인들이 고객들에게 호객행위도 참 찰지게 잘하심 ㅋㅋㅋ

판매 종류로는 금이나 카페트, 차, 전등 등 다양하게 있으니까 가서 구경하면서 구입하면 된다

이 이스탄불 그랜드바자르의 단점은 확정된 가격이 없다는 점이다 ㅋㅋㅋ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짐 ㅋㅋㅋ












가게 사진을 찍고 싶어서 찍는데 자기도 찍어달라고해서 찍어드림..

터키사람들은 참 귀엽다고 해야하나 ㅋㅋ 막 사진 찍어달라고 한다

근데 쿨하게 달라고 하는건 아님

심지어 내 카메라로 찍었는데 어떻게 찍었는지 보여달라고하더니 굿~하고 간다 ㅋㅋㅋ

근데 그랜드바자르에서는 잘 찍어야함 ㅋㅋㅋ

사진찍다가 상인에게 잡혀서 물건강매당할수도 있다 ㅋㅋㅋㅋ












진짜 화려한 전등들도 있고 카펫들도 있고 금도 팔고 ㅋㅋ 안파는게 거의 없는것 같다

생각보다 안이 커서 길을 헷갈리는데 정신차리고 가는게 좋다

아무래도 터키 고유의 문화나 장식들이 화려하고 볼때도 신기하고 그래서 아이쇼핑하기 진짜 좋다

터키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라면 두손 무겁게 여기서 쇼핑해도 될듯

아쉽게 나의 첫 유럽 여행지라 ㅋㅋㅋ 나는 빈손으로 구경만했당










길가에 아무렇게나 있는 고양이들 ㅋㅋㅋ

나는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길거리 엄청나게 귀여웠다

그리고 부러운게 사람이 와도 도망을 안감 ㅜㅜ 너무 부러웠다

도망가지 않는 이유는 그만큼 해코지를 하지 않는다는거니까, 우리나라 길고양이들도 안도망갔으면 좋겠다











아무튼 그랜드바자르보고 다음 장소로 고고!

여기가면 호객행위가 심하니까 노노노!나 변명을 준비해가는게 좋다 ㅋㅋㅋ

워낙 전통적으로도 유명한 곳이니까 한번쯤 가보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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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여행

아야소피아 성당


















이스탄불여행하면 꼭 간다는 아야소피아 성당!

들어오는 줄은 시간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나는 좀 한가할때 잘 들어왔다

안에는 성당이지만 이슬람교의 상징들이 많이있고, 곧 이곳을 박물관으로 바꾼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종교의 다양성과 관련해서 논란이 있다고 하는데 그럴만도한게 이 위치가 참 의도적이다 ㅋㅋㅋ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 바로 맞은편 앞쪽에 자리잡고 있어서 지을 당시 아야소피아 성당의 위치가 이슬람과 견제적이었다는걸 알 수 있다

그래서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와 아야소피아 성당을 같이 보고 있자면 묘한 기분이 든다

뭔가 평화적이면서도 두 종교가 공존하는 느낌이 아이러니한데, 아쉽게도 지금은 그런 공존보다는 천천히 파워게임으로 가는 느낌이라

성당의 대부분들이 개조되는 지금 시점에서 아쉬울 뿐이다 ㅜㅜ











아야소피아 성당 안쪽을 보자면 성당의 양식이지만 장식물들은 이슬람 문화를 많이 닮아있고

실제로 천사를 지우고 이슬람교의 상징을 그리기도 하고 우여곡절이 많은 성당이기도 하다 ㅋㅋㅋ

성당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자전거투어나 투어프로그램을 듣는게 좋다

아무래도 대여해주는 것들은 유물 하나하나를 설명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이야기는 듣기가 힘들다!

나는 그냥 대여해주는 것만 들었는데 전반적인 상황을 몰라서 다소 어렵긴했다












햇빛이 좋을때 들어가서인지 빛번짐이 심하게 나온듯 ㅋㅋㅋㅋ

안에는 대부분 이슬람교의 유물들이 남아있다!

예를들면 저 항아리같이 생긴 유물도 그렇고 술탄의 이름이 적힌 판자도 그렇고 ㅋㅋ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성모마리아와 아기예수의 그림

일단 신기하게도 천장에 그렸는데 어떻게 저 높이에서 그릴 수 있을까 놀랬고

생각보다 디테일이 있어서 놀랐다!

1년전 기억이라 가물가물하지만 얘도 거의 다 손상이 되어서 복원했던걸로 기억하고 있다











이건 360로 돌리면 소원이 이뤄지고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ㅋㅋ 벽돌이다!

꽃보다 누나에서 나와서 사람들이 많이 시도하는데 ㅋㅋ 나는 조금 부족해서 다 못돌렸다 ㅠㅠ

이것도 유연성하고 관련이 있는것 같다 그래서 건강도 확인할 수 있음ㅋㅋㅋ










그 외에도 순교자를 묻어둔 장소라던가, 이곳에 기독교인들이 오게 된 이야기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갖고 있는 유물들이 있다

여기서 다 보고가면 재미 없으니까 ㅋㅋ 가서 직접 즐기는걸 추천한다!

이런건 직접 보고 들어야 좋음

근데 지금까지 엄청 인상적인건 그 성당 밑에 묻혔다는 순교자랑 기타 이야기들밖에 없음...ㅋㅋㅋㅋ

아야소피아 성당은 사실 안에 유물들도 좋았지만 위치가 참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이슬람교 창시자가 고양이덕후여서 그런지 ㅋㅋ 이슬람교가 전체적으로 고양이에 관대핟

아야소피아성당 안에서도 여러마리가 그냥 자유롭게 자고 돌아다닌다 ㅋㅋ

길거리에서도 피하지 않음 ㅋㅋ

고양이들의 자유로운 모습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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