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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리라 환율 폭락

터키 여행 준비


















터키 리라가 폭락했다

보니까 터키에 미국 인질 석방 이슈로 인해서

경제보복처럼 미국이 단행한일 같은데

진짜 미국이 깡패긴한듯...ㅋㅋㅋㅋ

일단 진짜 10년만에 터키 리라 환율이 반토막 난 상황이어서

터키여행을 갈까?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

솔직히 이럴때일수록 상황을 잘 보는게 좋음

환율빼고는 다 안좋을수도 있어서 ㅋㅋㅋ






진짜 터키 리라 환율이 반토막났다

완전 폭락해서 수직하강한 모습임

지금은 조금 올랐는데 오전에는 정말 161원까지가서

와 장난아니구나 싶었다...

이럴때는 인플레이션이나 기타 경제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어서

나라 상황으로 보자면 솔직히 최악이다...

그리고 국가가 망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미국에 의해서 이렇게 되었으면 더 열받을듯










터키 여행은 솔직히 진짜 좋았기 때문에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중에 한곳이기도 하다

물론 그때도 IS 때문에 시끄러웠고 여자 혼자 여행이어서

치안 때문에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잘 극복하고

재미있게 놀기도 했음

여행은 케바케이고 개인적인 요소들이 크기 때문에

내가 안전했다고 모두가 안전하다라고는 말 못하니까

더군다나 환율 폭락이 이렇게 심해서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몰라 터키여행 바로 가세요!!하기에는

좀 경솔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터키 리라 환율이 폭락했을때 여행가면

아무래도 저렴해서 마음껏 여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다

또 IT제품들도 월드워렌티를 가지고 있다면

지금 터키에서 구매하면 진짜 엄청나게 저렴하게 구매가능할듯

또 숙박이나 현지 여행 투어프로그램들도

현지통화 결제로 하면 진짜 저렴하게 구매가능할듯

물론 다음달 익일결제가 아니라 2-3일내로 결제시 ㅋㅋㅋ







물론 이렇게 터키 환율 폭락으로 장점이 있다고해도

진짜 잘 살펴보고 가아햔다

나도 그리스 그렉시트때 아테네 여행을 한적이 있는데

정말 사회적으로 죽은 도시를 경험해서

만약에 이렇게 환율 폭락이 장기화 될 경우에

사회적으로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터키 뉴스를 살펴보고 가는게 좋다

지금 당장 터키 여행을 준비했거나 하는중이 아니라면

폭락 폭이 줄어들수도 있고 ㅋㅋㅋ

정말정말 상황을 잘 보고 가는게 제일 중요하다







만약에 터키 여행을 준비중이거나

조만간 출발한다면 터키 리라 환전은 현지에서 하는게

가장 환율도 수수료도 그렇고 좋다

달러로 가지고가서 현지에서 리라로 환전해도 되고

아니면 ATM에서 인출하는게

한국에서 리라로 환전하는것보다 이득이다






또한 여행 준비하면서 숙소나 이런걸 결제할때

현지 현금으로 결제해도 좋지만 카드로 결제해야 한다면

현지통화결제로 설정하고 준비하는게

환율 이득을 챙길 수 있으니까 확인하고 결제한는게 좋음!!







결론은 터키 리라 환율 폭락이 여행에 좋은것만은 아니니까

현지 뉴스나 치안에 관련된 정보를 잘 살펴보고

여행을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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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행 일정 참고

터키 여행 이동










요즘 테러가 많아서 걱정되는 여행지중에 한곳인 터키!

솔직히 터키여행을 다녀왔던 사람이라

정말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이긴하지만

아쉽게도 테러의 위험이 있어서 ㅠㅠ 쉽게 가라고 말을 못하겠다

암튼 터키 일정도 정리하고 이동하면서 선택한

이동수단에 대해서 간단하게 리뷰해보려고 한다







1. 터키 자유 여행 위험할까?


 일단 터키여행을 가고는 싶은데 패키지로 가야할지, 아니면 자유여행으로 가야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자유여행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여행지이지만, 테러가 위험된다면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해도 상관없다. 터키의 경우에 보통 많이 가는 도시를 정리하자면 카파도키아(괴레메), 파묵칼레, 에페스, 트로이 등등이 될 것 같은데 이동하는데도 상당히 걸려서 사실 패키지로 이동하면 간편하고 쉬울 수 있다.

 물론 패키지를 이용한다고 테러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없다. 그래서 정세를 잘 살피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 사실 내가 다녀올때도 터키 이스탄불에서 테러가 일어나기도 했고 그래서 그 근처지역은 가지 않았었다. 당시에는 테러가 빈번하지 않아서 그런지 혼자 여행하는 여행자들도 많았고, 실제로 혼자 여행하는 한국 여성분들도 많이 만났다. 심지어 나이들이 다 어려서 20대 초반이었음 ㅋㅋㅋㅋ

 테러를 제외해서 위험한 곳이냐고 묻는다면, 늦으시간 으슥한 골목길만 피한다면 혼자여행도 잘 할 수 있는 곳이다. 소매치기가 솔직히 로마보다 덜한 편임 ㅋㅋ 그리고 기본적으로 친절하기 때문에 진짜 큰 사건만 아니라면 잘 도와주는 편이기도 하다.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많이 다르기도하고 해서 테러 상황을 잘 살펴보고 여행을 가는게 좋을것 같다.





2. 터키 여행 추천 도시들


 일단 내가 이동한 경로를 이야기해주자면, 이스탄불 - 카파도키아 (괴레메) - 파묵칼레 - 셀축 (에페소스) - 페티예였다. 다시 이스탄불로 돌아오지 않은 이유는 페티예에서 배를 타고 그리스로 넘어갔기 때문! 지금은 파업도 있고 운영도 내가 갈때보다 배편도 뜨믄뜨믄있어서 추천하는 루트는 아니지만 ㅋㅋ 한번 해볼만한 루트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터키 여행지를 순서대로 이야기해보자면 카파도키아, 셀축, 파묵칼레, 이스탄불, 페티예일것 같다. 페티예의 경우에 거의 만 하루, 24시간정도밖에 못있어서 그런지 크게 볼거리가 없었던 느낌이다. 근데 실제로 페티예나 보드룸의 경우, 여름 휴양지로 해양 액티비티도 많고 보트투어도 할 수 있어서 다음에 간다면 넉넉하게 일정을 잡아서 갈 것 같다.



 터키 여행을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카파도키아에 꼭 가보라고 하고 싶다. 유명한 열기구 투어가 있어서도 추천하지만, 사실 그 독특한 자연경관 자체가 참 매력적이기 때문에 나는 꼭, 꼭 가보라고 하고 싶은 여행지중에 한 곳이다. 진짜 지구상에 이런 곳이 존재하다니! 라고 말할 만큼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는 곳이다. 열기구 투어의 경우 개인적으로 좀 실망했는데, 후기를 잘 보고 예약해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 외에 카파도키아에서 ATV투어도 추천함!! 솔직히 나는 열기구투어보다 ATV투어가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로즈밸리는 꼭 가는걸 추천한다.




2-1 내가 가고 싶었던 터키 도시들


 아쉽게 일정상 빼야했던 곳들인데,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었던 터키 여행 도시들이 있다. 예를 들면 안탈라나 욜루데이즈, 보드룸, 트로이, 앙카라가 그렇다. 몇몇 지역은 좀 위험하기도 하고 혼자서 가기 어려워서 제외했던 도시들인데 보드룸이나 욜루데이즈는 휴양지로도 좋아서 다음에 꼭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다. 욜루데이즈는 사실 페티예에서 가까웠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가 더욱 아쉬운 여행지이다.

 내지도를 공유할테니까 본인이 원하는 지역들을 추가하거나 기존 지역들을 빼고 사용하면 될듯!




3. 이동 수단 ( 비행기, 버스, 배 )


1) 이스탄불 - 괴레메 ( 카파도키아 ) : 페가수스 항공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로 이동할때는 페가수스 항공을 이용했다. 가격은 위탁수화물 포함해서 12만원정도였다. 원래 보통은 이 이스탄불 - 괴레메 구간을 야간 버스로 이동하는데, 당시에 혼자서 무섭기도했고, 야간버스 경험이 미국에서밖에 없어서 안전성에 대한 부분이 두려워 비행기를 선택했다. 가격은 솔직히 야간버스가 좀 더 저렴한 편이고, 항공편도 나쁘지 않았다. 페가수스항공은 추가 수화물에 대해서 좀 까다롭긴하지만 기내식도 제공되고 서비스도 괜찮았다.

2) 카파도키아 - 파묵칼레 - 셀축 (에페소스) : 야간버스, 버스

 이 루트는 하루에 이동했는데 정말 죽는줄 알았다 ㅋㅋ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이동했지만 여유롭게 간다면 하루이동은 정말 비추임. 아무튼 카파도키아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파묵칼레로 이동했다. 생각보다 야간버스는 괜찮았다. 중간에 휴게소도 들리고, 기내에 승무원처럼 버스에도 안내해주는 분이 계셔서 수시로 과자나 음료를 제공해주셨다. 좌석은 솔직히 불편하고 목디스크가 있다면 베게는 필수로 가져가야한다. 좌석의 불편함을 제외한다면 괜찮은 이동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파묵칼레에서 석회암들을 구경하고 오후에 셀축으로 이동했는데 이때는 그냥 봉고차를 탔다. 뭔가 한명씩 내리는데 내가 제일 늦게 내렸다. 기사가 혼자왔냐, 셀축 왜 가냐, 내일 뭐하냐, 등등 엄청 물어봐서 짜증나기도 했고 혼자 뒤에 타고 있으니까 진짜 긴장도 많이 했는데 다행히도 잘 도착했다. 

3) 셀축 - 페티예 : 버스

 셀축에서 페티예로 이동할때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페티예 터미널까지 가는데 2-3시간정도 소요되었던것 같음. 그 뒤에는 시내 버스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터키 여행을 하면서 이동수단이 사실 많은게 아니어서, 그냥 편안하게 이동하고 싶다면 비행기가 제일 좋고, 그 외에는 버스가 주로 많은것 같다. 생각보다 각 도시별로 버스가 잘 되어있긴한데 특정 구간의 버스나 자동차는 좀 구린 경우가 있었음.




4. 조심해야할 것


 터키여행중에는 조심해야할 것들이 있다. 일단 한국말로 접근하는 터키인의 경우 조심해야한다. 사기꾼일 확률 98%다 ㅋㅋ 특히나 이스탄불에서 관광지 앞에 서서 "예뻐요", "잘생겼어요" 등등의 미사여구를 남발하면서 가이드해준다는 사람들은 나중에 돈을 요구할 확률이 100000%다. 나도 혼자 다니다보니까 가이드 해준다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무시하고 지나갔다. 

 또 술을 사준다거나, 술한잔하자는 사람들도 조심해야한다. 형제의 나라를 운운하면서 술값 폭탄 사기를 할 사람들이니 애초에 상대를 하지 않는게 좋다. 또한 혹시나 이스탄불에서 클럽에 간다면 술에 약을 타는 경우도 있어서 조심해야한다. 

 여자인 경우라면 캣콜링이 진짜 흔한데, 반지를 끼고 다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물론 반지 끼고 다녔더니 "니 피앙세는 여기 없잖아!"라며 추파 겁나 던지는 놈들도 있긴하다........근데 불쾌하다고 확실히 이야기하거나 장소를 벗어나는게 좋다. 





https://goo.gl/EEicLQ


위 링크를 클릭하면 터키 여행 전체 일정과

내가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들을 확인할 수 있다

지도보면서 구체적인 여행 루트를 생각해봐도 될듯!





이국적이기도 하고 음식도 우리 입에 맞는 편이고

물가도 저렴한 편이라 여행하긴 정말 좋은데

정말 테러때문에 사실 좀 걱정이긴하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싶은 여행지이기도 하니까

잘 고민해서 결정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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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페티예 여행

엘 카미노 호스텔 & 펍















셀축에서 터키 페티예로 넘어왔다!

저녁에 도착했는데

다음날 아침에 바로 배를 타고 그리스로 넘어가는 일정이어서

그냥 저녁에 호스텔에서 지낼 수 밖에 없었다

호스텔 자체가 펍이랑 레스토랑을 하고 있어서 ㅎㅎ

덕분에 그래도 1박을 재미있게 할 수 있었음!

함께 방쓰는 한국인 분들하고도 술한잔하고 ㅋㅋㅋ











솔직히, 이 호스텔이 언덕위에 있어서

진짜 캐리어 끌고 올라올때는 힘들었는데

확실히 뷰는 끝내줬다

호스텔 구조가 좀 기형적이었는데

밑에는 다 호스텔이고 위에는 레스토랑이었다

암튼 뷰는 짱짱맨이었음

언덕을 올라온 값어치가 있었다











페티예의 전경이 다 보여서 너무 좋았다!

이 터키 페티예는 요트 타는걸로 유명하고

해양레포츠들도 유명한 편이어서 그런지

진짜 요트도 많고 배도 많았다 ㅋㅋㅋ

요트가 비싸고 유지비도 장난 아닐텐데

요트 소유자나 요트 주차장 소유가자 부러워졌음 ㅋㅋ










발코니에 앉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볼 수 있었다

근데 더운 날에는 더워서 못앉아 있을수도 ㅋㅋㅋ











져가는 석양을 바라보면서 저녁을 먹고

또 한국인 분들하고 술도 한잔 하니까

너무나도 좋았다!

이게 여행이구나~라는 생각이 아주 팍팍 들었다

혹시라도 페티예에서 하루밤을 머물러야한다면

이 호스텔 강추임!

또 간다고해도 하루밤은 이곳에서 머무를 것 같다 ㅋㅋ

암튼 정말 좋은 곳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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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터키 여행 

셀축 에페소스 박물관
















에페소스 유적지를 다 본 후에

여기까지 왔는데 에페소스 박물관을 안가보는것도 아쉽고

또 오후에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남아있길래

숙소 근처였던 셀축 에페소스 박물관에 다녀왔다!

입장료는 15리라인가 그래서

별로 비싸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이 셀축 에페소스 박물관에 들어가면

일단 여러가지 유물들이 있다

이 에페소스 유적지에서 사용하던, 그리고 문화재들이 있는데

동전이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다

당시 뭔가 거래를 할 정도로 잉여생산물이 있었던 지역이었고

또 다른 지역과 연결성도 좋았다는 거니까!

그리고 저렇게 작은 동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신기했다 ㅋㅋ

안에 요즘 동전들처럼 무늬도 있었음!









그 외에 다양한 장식물들이 있는데

대부분 금으로 되어있었다

아무래도 상류층이 사용하던 장식품들 같았는데

디자인이 하나같이 깔금하고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신기한 문화재들이 등장하는데

솔직히 여러 문화들이 섞여진 형태의 문화재같았다...ㅋㅋㅋ

그렇지 않고서야 온전히 하나의 문화만 보여주는 문화재라고 보기엔

특징들이 너무 난해했음 ㅋㅋ










일단 이 동상은 어떤 여신이었나 그런데

다산을 상징하고 밑에는 사자랑 염소랑 말이랑 등등의

다양한 동물들이 조각되어있었다

이건 이 지역에서 믿었던 신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도 다른 문화들이랑 전승되면서 만들어진 조각물같았음 ㅋㅋ

설명히 자세하게 되어있지 않아서 그게 좀 아쉬웠다ㅜㅜ











그 외에도 유적지에서 들고 온 아주 커다란 벽들이

하나같이 전시되어있고

기둥들이나 그대로 옮겨운 큰 문화재들이 있었는데

하나하나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물론 박물관 안인데도 더워서

부채를 부치고 다녔어야했음 ㅋㅋ






넓고 전시도 잘 되어있어서 좋았지만

설명이 아쉬웠던 곳 ㅜㅜ

사전에 이 에페소스 지역의 문화를 잘 이해하고 가야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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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셀축 에페소스 맛집 

알리바바 케밥하우스 

Ali Baba & Mehmet Kebab House
















에페스 유적을 다 보고

알리바바 게스트하우스에서 픽업해주셔서

마을로 돌아왔다!

그리고 점심안먹을꺼냐고 ㅋㅋ 물어봐서 먹는다니까

자기가 맛집을 안다며 이곳으로 데려다 주었다

바로 셀축 맛집이라는 알리바바 케밥하우스

알고보니 자기 형인가 동생이 하는 음식점이었음 ㅋㅋㅋㅋ

맛도 있고 가격도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지만

뭔가 당한 기분이었다 ㅋㅋㅋㅋ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시면서 영어를 알려주시는

미국인 할머니와 같이 다녔었는데

점심식사도 이 셀축 맛집에서 같이하게 되었다 ㅋㅋ

암튼 각자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고 기다리니까

바로 소스부터 나왔다!!

무슨 소스인지 모르겠지만 둘 다 내 입맛에 잘 맞았음

그리고 저 화이트 소스는 취향저격 bb

뭔지 알아서 더 먹고싶었다 ㅋㅋ











이건 할머니가 주문해주신 밥 ㅋㅋ

무슨 잎에 싸서 먹는 밥이라는데

잎사귀가 깻잎같아서 질기지 않을까 했는데

간도 딱 맞고 부드러워서 술술 넘어갔다 ㅋㅋ

근데 이거 무슨 메뉴인지 모르겠음...









나는 모듬 케밥으로!

치킨하고 소고기인가 그것도 있고

여러가지 고기종류랑 밥이 나오는 메뉴였다

샐러드도 있어서 기본적으로 나왔던 소스랑 먹으면 됬었는데

진짜 정말 맛있었다!

솔직히 이스탄불이나 카파도키아에서 먹은 케밥들보다

더욱 더 맛있었다 ㅋㅋ

가격도 엄청 저렴하고 ㅋㅋ

나중에 셀축에 온다면 이 알리바바 케밥하우스에 와서

케밥 한번 먹으라고 하고 싶다!










셀축 맛집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알리바바 게스트하우스에 있으면

여기 추천해줘서 그런지 한국인들의 안내판이 많았다

뭘 추천하고 뭐가 맛있고

이걸 먹으면 좋고 이거랑 이거랑 같이먹으면 맛있고 ㅋㅋ

기타 등등의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는 글들이 많았다



셀축에서 머물게 된다면 이 셀축 에페소스 맛집

알리바바 케밥하우스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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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행 에페소스 유적지














터키 에페소스 유적지 1탄에 이은 2탄 후기 ㅋㅋ

에페소스하면 유명한 최초의 도서관이라는 곳인데

대부분 사진찍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아마도 에페소스에서 제일 유명한 건축물일듯 ㅋㅋㅋ










그냥 딱 봤을땐 에페소스의 유적지들은 

헬레니즘 양식이 아닐까...했는데

보니까 대부분 이오니아 양식이라고 한다!

물론 이곳이 여러가지 문화의 요지여서

그리스와 페키니아 문화를 수렴하며 다양한 양식이 있다고는

가이드들이 설명하고 있었다!

물론 이 유적지에는 팻말들이 잘 되어있어서

설명도 잘 되어있었지만

에페소스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가이드 투어나

오디오 가이드 대여하는게 좋을듯 ㅋㅋㅋ











이날 더워서 죽는줄 알았다...

그리고 나가기 전까지는 매점도 없어서

만약에 이 터키 에페소스 유적지에 간다면

물 챙겨가는건 필수다ㅋㅋㅋ










대부분 파괴된 유적들이 많아서

성한 유적은 많이 없었다

교통의 요지였던 만큼 전쟁에서 피해를 안입은적도 없는듯

복원은 하고 있다고 하는데 거의 미미했다

아무래도 종교가 다른 유적지다보니까 ㅋㅋ 복원이 미미한것 같다










음악당 같은곳도 있었다

아무래도 터키 패키지 여행하면

이 에페소스 유적지를 많이 와서 그런지

아줌마, 아저씨들을 비롯해 한국인들이 꽤 있었다

그래서 한국분에게 사진부탁했더니

개저씨였는지 화내면서 왜 이런걸 부탁하냐고 화내고 ㅋㅋㅋㅋㅋ

성격이 그난리인데 여행은 어떻게 왔을까..

혼자다니는게 이유가 있는듯


또 여기가 음악당이어서 잘 울렸는데

한국인 아주머니 두분이 아리랑을 가운데서 부르셨다 ㅋㅋ

진짜 잘 울리고 잘 퍼지더라 ㅋㅋ

많은 사람들이 박수쳐주고 그랬음 ㅋㅋ

노래 잘한다면 이 에페소스 유적지 음악당에서 노래불러보는것도

버킷리스트로 좋을것 같다 ㅋㅋ












그 외에도 잔디에 여기저기 유적지가 흩어져있기도 하고

메인 유적지 외에는 사실 너무 남아있는게 없는 유물들도 있어서

유물들을 천천히 둘러본다고 하면

3시간 내외면 될 것 같았다!












멀리서 바라본 에페소스 유적지의 음악당

규모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큰것 같다











후문으로 나가는데 고양이들이 많이 있었다 ㅋㅋ

화장실 근처에도 있고 기념품샵 근처에도 있고

보니까 사료도 잘 챙겨주는것 같았음 ㅋㅋ

우리나라도 길고양이들이 사랑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정말정말 오고 싶어서 무리해서 왔던 터키 셀축 에페소스 유적지!

생각보다 좋았고 재미있어서 터키여행을 온다면

한번 들러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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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터키 여행 에페소스 유적지













터키여행중에 제일 가보고싶었던 곳이자

진짜 무리해서 일정을 짰던 곳, 터키 에페소스

여기 에페소스는 셀축에서 가깝고

보통 셀축에 숙소를 잡고 에페소스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셀축에 숙소를 정하고

숙소에서 데려다주셔서 잘 다녀왔다!!ㅎㅎㅎ











터키의 유명 관광지답게 엄청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여기 ㅜㅜ 완전 땡볕이라 진짜 선크림이랑

양산이나 우산, 물 필수다....










에페소스 지역은 전체적으로 다 유적지에 가까웠다

그래서 볼거리도 많고 ㅋㅋ

나도 여기 보려고 하루를 투자했으니까 ㅋㅋ












대부분 종교와 관련된 유적지이기도 하고

연설을 하거나 음악을 연주했던 곳들도 있었다

뭔가 실제로 거주하는 건물들과 종교적인 부분들이 섞여져 있는

그런 공간이었다!

진짜 신기했음 ㅋㅋ 특히나 터키인데 로마그리스 문화재들하고

비슷한 느낌이어서 더욱 신기했다 ㅋㅋㅋ










보니까 가이드 투어도 종종 있어서

관람하는데 옆에서 듣기도 하고 ㅋㅋㅋ

여기 함께 갔던 분이 여기저기서 영어 가르치는 선생님이셨는데

진짜 나이가 많으셨다 ㅋㅋ

한국인들도 가르쳐본적 있다고 알려주시면서

서로 같은 날 가게되어서 함께 돌아다녔는데

사진도 찍어주시고 너무 좋았음 ㅋㅋ

또 한국인들도 투어로 많이 오는것 같았다

대부분 근데 나이 있으신분들 ㅋㅋㅋ












앞쪽에 에페소스 문화재를 다 보고

안쪽으로 이동했다!

안쪽에는 최초에 도서관이 있다고해 기대감을 갖고 이동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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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혼자 여행 

파묵칼레 맛집 카야스 Kayas












파묵칼레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셀축으로 가야해서

파묵칼레 맛집을 찾아보다 Kayas가 있어서 다녀왔다~

보니까 한국인 분들이 많이 가시는 곳인듯ㅋㅋ

내가 갔을때도 한 테이블 있었는데 한국사람들이었음









무슨 볶음밥하고 그릴드 된 음식을 시켰다

파묵칼레에 음식점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솔직히 가격대는 비싼 편이었다 터키기준으로..ㅋㅋ








야채도 맛있고 고기도 맛났지만

엄청 맛있어서 꼭 가야하는 파묵칼레 맛집은 아니었음

그냥 파묵칼레 한 하루 이틀 묵는데 먹을곳이 마땅치 않고

실패하고 싶지 않다면 와도 좋을 곳?

보니까 한국에 대해서 관심도 많으시고 신라면인가도 판매하고 있었다

물론 엄청 뻥튀기된 가격으로 ㅋㅋㅋ









이거는 밥이랑 볶아서 나오는 음식

이 파묵칼레 맛집 카야스 Kayas는 음식들이 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었다 ㅋㅋ

터키스타일도 아니고 약간 묘하게 퓨전된 ㅋㅋㅋ

그래도 이것도 맛있게 먹었다




실패하고 싶지 않다면 파묵칼레 카야스 Kayas 추천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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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파묵칼레 여행 

히에라폴리스














파묵칼레의 멋진 모습들을 잘 구경하고

바로 히에라폴리스로 고고!

이곳 뒤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좀 멀었다...

그리고 5월에 너무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ㅜㅜ

물한병 가져가는거 필수인듯

선글라스, 선크림도 필수다










그리고 도착한 파묵칼레 히에라폴리스

별것없다 ㅋㅋㅋ

사실 터키나 그리스 돌아다니면 이런 형태의 공연장들이 많다ㅋㅋ

그래서 처음에 히에라폴리스를 보고선 너무 신기하고 좋았는데

계속보니까 ㅋㅋ 그게 그곳같고 ㅋㅋㅋ

터키나 그리스여행을 많이하지 않고

파묵칼레만 간다면 히에라폴리스 추천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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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터키 여행 

파묵칼레















터키 여행중에 제일 궁금하고 오고싶었던 파묵칼레에 도착했다!

카파도키아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갔는데

불편하긴 했지만 ㅜㅜ 어쩔 수 없지..

그래도 서비스는 좋았다 ㅋㅋㅋ 음료수랑 먹을것도 주고










파묵칼레는 하루일정이었다

저녁에 셀축으로 도착하는 일정이라

후다닥 파묵칼레를 구경하기 위해서 오픈 시간이 되자마자 갔다!










파묵칼레는 갤럭시 광고에도 나와서 ㅋㅋ

엄청 궁금했던 지역인데 이 파묵칼레 관광지는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다 ㅋㅋ 진짜 작다..

그리고 맨발로 다녀야하기 때문에 발을 닦을 타월이나

아예 물에 들어갈 때 신을 신발을 준비하는게 좋을것 같다

맨발로 갔더니 ㅜㅜ 발이 은근 아팠다










파묵칼레는 사람들이 수영하는 지역도 있고

걸어다니는 지역도 있었다!

위에 있는 유적지에도 다녀오고 나서 내려올때 보니

진짜 해수욕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파묵칼레에서 보이는 호수의 모습

호수 색이 진짜 이뻤다











파묵칼레에 있는 색상들이 흰색이라 ㅋㅋ

예쁜 사진을 찍고 싶다면 흰색이나 

좀 더 화려한 색을 입는게 좋을것 같다

나는 흰색입고갔나 했는데 생각보다 잘나왔음

그리고 선글라스 필수다!!!!

눈부셔서 걸을수가 없다 ㅜㅜ




파묵칼레는 생각보다 쏘쏘했지만 ㅋㅋ

그래도 유명한 곳에 왔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다!

그리고 뒤에 유적지도 있어서 ㅋㅋ 유적지도 다녀왔다~

기왕이면 여기서 해수욕 즐기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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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카파도키아 혼자 여행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 후기













트립어드바이저에서도 평이 높고

이색적으로 보여서 가보고 싶었던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

일단 찾기는 조금 어렵다

골목길 안쪽에 있어서 구글지도 GPS켜고 가서 찾아야함!










고양이들이 많아서 좋았던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

고양이만 한 4-5마리정도 있었다!

고양이 알레르기가 심하거나 

고양이가 무서우면 안가는게 좋을듯 ㅋㅋ


터키여행하면서, 그리고 이 카페 오면서 좋았던게

고양이들이 사람을 봐도 도망을 안간다 ㅜㅜ

우리낙라 길고양이들도 그랬으면










omurca art cafe는 괴레메 카페로 유명한데

특히 동굴 카페로 유명하다

근데 나는 점심 식사하러 갔음 ㅋㅋㅋ

채식주의자를 위한 식단이 있는걸로 유명한데

가서  고기가 그나마 들어있는 메뉴로 주문했다

그리고 콜라가 없어서 사과주스로 주문완료!










밥하는지 알았는지 

고양이들이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ㅋㅋ

그러다 눈마주친 고양이 ㅋㅋ









밥이 나오는데까지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혼자 운영하셔서 그런지 3-40분이 걸렸음










이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가

트립어드바이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이런 코지한 인테리어와 분위기 때문인것 같다

터키에서도 이색적인 공간이었음

구경하느라 시간을 보내는데 지루하진 않았다










나보고 갑자기 한국 사람이냐고 물어보길래

맞다고 했더니 자기 아들이 한국에 간적 있다고했다

그리고 그때 봤다는 론리플래닛을 보여주었다

근데 진짜 충격이었음...

전통 스프나 우리나라 음식소개에

나도 안먹는 흑염소탕, 토끼탕, 보신탕이 적혀져있었고

전통음식에 메뚜기도 있었다..

몇년도판 론리플래닛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충격이었다 ㅜㅜ 우리 그런 느낌의 도시가 아닌데..ㅋㅋ











수다를 떨다보니 등장한 메인디쉬

비쥬얼이 일단 대박이었다

야채야채한데 고기도 풍족해보이고~











빵도 있고 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다

아마도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에서 식사한건

내가 오랫만일지도 ㅋㅋ

보통 카페라 차이티나 커피정도만 먹고 갈텐데 ㅋㅋ











엄청 배부르진 않았고 간도 살짝 싱거웠다

가격은 카파도키아에서 평범한 수준?

근데 위생상태가 살짝 의심되어서 ㅜㅜ

괴레메 카페 omurca art cafe 식사는 추천안하고

커피나 티만 마시라고 하고싶다


분위기 자체는 꽤 좋았고 주인분도 친절했고

이야기하는것이 꽤 좋았다

시간이 된다면 가보라고 하고싶은 카파도키아 카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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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 혼자 여행 레드투어 

스머프마을, 낙타바위, 가족바위
















아바노스 도자기 마을에서 잘 구경하고

다음으로 구경하러 온 곳은 스머프마을로 불리는 곳이었다!

파샤바 마을이라고도 불린다는데

진짜 아기자기 귀여운 크기의 집모양처럼 돌들이 있어서

엄청나게 신기했다 ㅋㅋ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중에도 한곳인듯









카파도키아의 진짜 신기하게 생긴 암석들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졌지 ㅋㅋㅋ

만들라고해도 불가능할것 같은 모양들도 종종보였다 ㅋㅋ

그리고 근처에 낙타투어도 가능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이날은 낙타투어를 하는 사람들은 없었다

그리고 한참 메르스가 유행할때라...ㅋㅋ 근처에도 안가고

멀리서 사진만찍고 갔다










여기서는 자유롭게 투어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보는게 좋다!

안에 볼것들도 많음!

근데 투어하기 전에 날씨 체크하는게 좋을듯

나는 이때 스콜처럼 비가 와서 대기하고있다가 차에 탔당..










안쪽 입구쪽에 상점들이 있는데

터키 스타일의 노트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근데 관광지라 그런지 가격대가 좀 있는 편










스머프마을 안쪽을 구경하는데 이따만한 개들이 많아 놀랐다

구석으로 숨어있어서 깜짝깜짝 놀랐다 ㅜㅜ

큰개를 무서워한다면 꼭 누군가랑 함께 가야할듯










스머프마을에서 구경을 다하고

낙타바위를 보러 차를타고 조금 이동했다!

그리고 도착한 낙타바위 ㅋㅋ

진짜 낙타모양으로 생겼다











근처의 경치들도 굿굿

진짜 이질적인 공간이다 ㅜㅜ 매력적인 카파도키아











그리고 부부바위랑 가족바위를 보았는데

나는 그냥 느타리버섯으로 보였다...ㅋㅋㅋㅋㅋㅋㅋ

큰게 아빠, 그다음이 엄마, 제일 작은게 아이라고 한다 ㅋㅋ

이렇게도 관광상품을 만들어내는구나 싶었음 ㅋㅋ

정말 길가에 차세우고 볼 수 있는 곳이라 ㅋㅋ 신기했다





원래 로즈밸리까지 가야지 레드투어 일정이 끝나는데

나는 저녁약속이 있어서 로즈밸리는 빠졌다 ㅜㅜ

또 보고싶었지만 친구가 우선이라..ㅋㅋㅋ

이렇게 레드투어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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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여행 

아바노스 맛집
















아바노스 마을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을만한 아바노스 맛집을 찾아보니

이 코낙 케밥집이 있었는데

이날이 휴무였는지 문을 열지 않아서

그냥 다른 곳을 찾아보자는 생각에

트립어드바이저를 뒤져보았으나 ㅋㅋㅋ

생각보다 별로 없어

그냥 현지인들이 많아 보이는 식당으로 들어갔다







 





그냥 정말 현지인이 많은 곳으로 들어온거라 ㅋㅋ

이름도 모르겠고 위치를 아무리 뒤져봐도

레스토랑이 나오지 않아서 ㅜㅜ 그냥 현지인 많은곳으로 가면

아바노스 맛집이니까 먹어도 될듯...


일단 그냥 케밥으로 주문했다!

다행히도 영어가 조금 통해서 수월했다










반찬이라고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샐러드들이 깔렸는데

이스탄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풍경이었다

이가격에 이정도 양과 반찬들이라니 ㅜㅜ

나중에 2배로 받는건 아닌가했는데 진짜 메뉴판가격을 받았다









샐러드들은 대부분 다 괜찮았고 역하지 않았다

양파를 좋아해서 ㅋㅋ 양파무침 엄청 먹고 ㅋㅋㅋ

조금 향이 난다 싶으면 그냥 케밥이랑 먹으면 되서

엄청 부담스럽고 못먹고 이런건 없었음!!












그리고 소스랑 함께 케밥을 냠냠!!

진짜 맛있었다 ㅜㅜ

그냥 케밥입니다!하고 나오는 것과는 달리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를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끼리 조합해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완벽하게 내 입맛에 맞게 먹을 수 있었다


정말 양도 푸짐하고 샐러드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진짜 좋았는데

소개하고 싶어도 이름을 몰라서 소개를 못함 ㅜㅜ

암튼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이었다

대로변에 있었는데 ㅜㅜ 진짜 소개하구싶은데!!!










식사 후 간단한 캔디와 애플티를 주셨다

다행히도 이것도 무료였음 ㅋㅋ

소화되게 한잔 마시고 아바노스 마을을 구경하기 위해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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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여행 

룬 투어






















카파도키아여행을 하면 꼭 하라는 벌룬 투어!

나도 부랴부랴 예약해서 진행했는데

현지 게스트하우스에서도 그전날 컨택이 가능하니까

꼭 미리 예약할 필요는 없지만

많이 찾아보고 업체를 선택하라고 하고 싶다!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를 하고나서 보니까

저렴하다고 좋은게 아니고 비쌀수록 좋은것도 아니었다

진짜 좋은 업체에 적절한 가격으로 알아봐야함

나는 가격에 가중치를 두다보니 ㅋㅋ 생각했던 뷰는 나오지 않았다














보통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의 경우

어디어디에 있다고 숙소를 이야기하면 픽업하러 온다!

나도 숙소에서 기다리다가 픽업차량에 탑승해서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을 하는 장소로 이동했다~

그전에 어떤 휴게실 같은곳에 들리는데 커피랑 스프랑 과자종류가 있어서

간단하게 배고픔을 해결 할 수 있다

이런 휴게실이 있는 이유는 아무래도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의 경우 새벽출발이라

아침대용으로 이렇게 해두는것 같았음

나도 조금 춥길래 커피를 타 마셨다!!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을 위해 

조금 기다리다보면 간단한 안전사항을 설명하고

하나 둘 열기구에 탑승한다!

바깥쪽에 있을수록 좋은데 사진을 잘 찍고싶다면 바깥쪽으로 위치하는게 좋다!


그리고 드디어 불꽃이 피고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의 경우 먼저 올라간다고 좋은게 절대절대 아니다

올라가는게 빠를수록 빨리내려옴ㅋㅋㅋㅋㅋㅋㅋ

정해진 시간만큼 하는 느낌이라 ㅋㅋㅋ














하나둘 두둥실 올라간다!

우리가 나름 선두권팀으로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를 시작해서 좋았는데

나중에 보니 좋은게 아니었음 ㅋㅋㅋㅋ













이제 슬슬 해가 뜨려고하면서

본격적으로 카파도키아 벌룬투어가 시작된다!

이 많은 벌룬들이 다 벌룬투어를 위한 벌룬임 ㅋㅋ

업체도 그만큼 다양하고 많고 딱 보면 알겠지만 떠오르는 위치가 다르다

위치에 따라 인생광경을 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카파도키아는 어디든지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데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를 하면서도 밑을 내려다보니

이런 멋진 풍경이 있었다

진짜 이색적이면서 신비로운 곳임













이제 본격적으로 해가 떠오른다!!!!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의 경우 거의 해돋이 시간하고 맞추는것 같았다

그래야 예쁜 풍경을 보니까















진짜 이뻤던 순간들

물론 내가 기대하고 사람들이 사진찍은 그런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만큼은 아니지만

떠오르는 해를 하늘위에서 보고있으니까 너무나도 좋았다!














두둥실~떠오르는 벌룬들

이게 위치가 진짜 중요한게 위치에 따라서 그냥 해를 볼것이냐

멋지게 벌룬들이 떠있는 하늘을 볼것이냐가 달라지므로

상당히 중요한 문제다..ㅋㅋㅋㅋ

비싼가격대는 오랫동안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를 하고 좋은 장소를 선점하는듯 보였음














멋지게 해돋이를 구경하고 이제 땅으로 내려왔다!!

운전해주시는 운전사라고 해야하나 ㅋㅋ 운전사분에 따라서

안전하게 찾지하고 벌룬에서 내리면 된다














그리고 내가 예약한 레드문투어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의 경우

이렇게 내려와서 모두 무사히 ㅋㅋ 돌아왔다고 세레모니를 한다!

가볍게 샴페인도 마시고 이름에 따라서 인증서하고 메달을 수여해준다 ㅋㅋ

나는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를 하면 다 이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룸메이트를 보니 안하고 그냥 내려오면 끝인곳들도 있었음!

그래서 룸메가 내 메달을 참 부러워했다 ㅋㅋㅋ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는 안하면 후회할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막상 하고보니 그렇게 엄청나지도 않았다 ㅋㅋㅋ

나는 이 카파도키아 벌룬투어보다는 ATV투어가 더 재미있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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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카파도키아여행

레드문투어 ATV투어






 

 

 

 

 

 

 

 

 

 

 






카파도키아는 정말 다시 가고 싶을정도로 이색적인 곳이었다!

터키여행을 하는데 카파도키아를 안간다면 ㅋㅋ 진짜 뭐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이쁜곳이었음

사실 터키여행중에 제일 맘에 들었던 두번째 곳이기도 하고!!


여기서 크게 몇가지 투어들이 있어서 선택할 수 있는데

가장 유명한게 벌룬투어! 그리고 ATV투어, 택시 투어, 등등 다양하게 투어들이 있다!











나는 그 중에서도 ATV투어와 벌룬투어를 선택해서 했음!

다 레드문투어로 예약했고 두가지로해서 조금 저렴하게 했던걸로 기억한다


사실 미국여행 끝나고 바로 여행을 가면서 ㅋㅋㅋ 정신없이 여행을 시작하는 바람에

미리 예약을 하지 못해 부랴부랴 가능한 날짜로 찾아보다 알게 되어 예약했다

벌룬투어의 경우 ㅠㅠ 유명해서 그런지 대부분 부킹이 되어있었다.. 카파도키아 여행을 준비한다면 빨리빨리 하는게 좋을듯
















레드문 ATV투어는 레드문 여행사에서 ATV를 타고 출발하면서 시작되는데

사장님이 한국분이시고 한국인들에게 유명해서 한국사람들만 하는 줄 알았는데

나는 중국인들하고 같이 투어하게 되었다 ㅋㅋㅋ 

중국사람들도 많이 이용하는 모양!













이렇게 레드문 ATV를 타고 투어를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그냥 길을 가는것으로 시작한다

생각보다 간편한 ATV이지만 그래도 운전 잘못하면 다른곳으로 가고

급출발하고 그런 면들이 있어서 ㅜㅜ 출발전에 지시사항에 잘 따르는게 좋당


내 앞에 중국인 커플이 급출발하면서 넘어졌고 ㅜㅜ 나도 한번 벽돌타고 올라가고 난리도 아니었음...














이렇게 가이드가 사진도 찍어준다!!

레드문 ATV투어는 가이드가 관건인듯 ㅋㅋㅋ 가이드가 친절하고 운전도 잘하고 잘 케어해줬다

근데 생각보니까 헬멧도 없고..ㅋㅋㅋ 그러네

운전을 하는 사람이라면 별로 어렵지 않지만, ATV는 꼭 편한 바지를 입고, 안전하게 타라고 말하고 싶당








 

 





그리고 가이드를 따라서 달리기 시작!!!

카파도키아의 멋진 풍경을 보면서 시원하게 달리니까 너무 좋았다 ㅜㅜ

탁 트인 전경에 시원하게 달리니까 덥지도 않고 ㅋㅋ 기분도 짜릿하고 ㅋㅋㅋ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벌룬투어보다 레드문 ATV투어가 훨씬 재미있었다 ㅋㅋㅋㅋㅋ


아무튼 강추하는 ATV투어!

꼭 레드문이 아니어도 다른 여행사를 통해 꼭 해보라고 하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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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여행

톱카프 궁전



















이스탄불 여행을 하면서 들러봐야할 톱카프 궁전

사실 톱카프 궁정은 예쁜 경치로 유명해서 가보고싶었는데 진짜 가서 사진찍으니까 너무나도 이뻤다

사람들이 많지만 워낙 큰 궁전이라 막히거나 밀리거나 하진 않는다 ㅋㅋㅋ


이 톱카프궁전 입장권을 살때 하렘이 포함되어있는것도 함께 판매하는데

두곳을 다 가볼 생각이라면 두개가 함께 있는 티켓을 사는게 좀 더 경제적인것 같다 ㅋㅋㅋㅋ














톱카프궁전 안쪽에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진짜 이뻤다

장소는 톱카프 궁전 안쪽으로 쭉 들어가서 왼쪽으로 쭉쭉 꺽어 가면 톱카프 궁전 박물관이 있는데

그 박물관 바깥으로 이런 바다와 풍경들을 볼 수 있다

보니까 사람들이 다 여기앉아서 경치관람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궁전이다보니까 꽃들도 많고 나무들도 잘 관리되어있다

그대신 살짝 벌레가 있을 수 있음

벌레에 민감하다면 약을 좀 뿌리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안쪽으로 다 파릇파릇하고 초록초록해서 인생사진 찍고싶다면 ㅋㅋ 와서 사진찍어도 될듯














박물관 안쪽은 촬영 금지다 ㅜㅜ ㅋㅋㅋ

모르고 사진찍었다가 스텝분에게 지적당함!

그리고 사진 지우고 다시 안찍었는데 그래도 몰래몰래 찍는분들이 계셨다....


사실 이 톱카프 궁전은 안에 유물들이 대부분 이슬람 문명의 유물들이고

갑옷도 있고 여러가지 다양한 이슬람권 문화의 유물들을 만날 수 있는데

대부분 도자기나.. 접시나.. 이런것들이어서 ㅋㅋ

딱히 이런것들에 크게 관심이 없다면 ㅜㅜ 재미가 없을수도 있다


보니까 단체 패키지 관광객분들에게도 30분주고 ㅋㅋ 빠르게 지나가고 그랬음 ㅋㅋㅋ











유일하게 사진이 허락된 공간이 이곳이다

예전에 궁전으로 쓰였던곳이었던것 같은데 ㅋㅋㅋ 안쪽으로 화려한 모양들이 많아서 사진찍기 좋았다

하나하나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ㅜㅜ 설명이 다소 부족해서 내가 이해도가 떨어졌음...


이렇게 이쁜 문화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ㅜㅜ 큐레이션이 너무나도 부족해 아쉬웠던 톱카프 궁전이었다..

멋지니까 설명 좀 부탁합니닷 ㅜㅜㅜ












그리고 톱카프 궁전으로 들어가는 거리?라고해야하나 ㅋㅋ 아무튼 큰 공원이있는데

나무도 초록초록하게 있어서 앞서 말했든 인생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셀카로 여러번 찍었는데 셀카인데도 괜찮았음 ㅋㅋㅋ





이스탄불 여행을 간다면 톱카프 궁전에서 한적한 시간을 보내는것도 추천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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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여행

갈라타다리



















숙소가 신시가지에 있다보니 ㅋㅋㅋ 매번 지날때마다 보게 되었던

돌마바체 궁전!

가보고싶었는데 가려니까 휴무고, 문닫고 난리여서 ㅜㅜ 결국 못갔다

이렇게 이스탄불에 또 갈 이유가 생겼고...ㅋㅋㅋㅋㅋ











고등어 케밥을 먹으러 가보고도 싶고 다리를 걷고 싶어서 구시가지로 가기 전 역에서 내려서

갈라타다리를 건너가보기로했다!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 곳이기도 하고 보니까 낚시도 무지 많이 하고 있어서

걸어다니거나 하는게 어색하거나 그렇지 않았다

또 앞에 구시가지의 모습이 너무 멋있었음












사진을 막 찍고 있으니까 아이와 아빠가 와서 나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

그리고 쏘 쿨하게 굿!하고 가버렸음...ㅋㅋㅋㅋ

막 뭔가 사진을 요구하거나 사진 찍은걸 보여달라거나 할 줄 알았는데 그냥 갔다 ㅋㅋㅋㅋ












갈라타 다리를 건너다보면 반대편 구시가지의 시장도 보이고.

생각보다 다리가 좀 길어서 ㅋㅋㅋ 걸어가기 언제 가나 싶었는데 그래도 걸어가면서 나름 운치가 있었다













가다가 낚시를 너무 열정적으로 하고 있으셔서 사진을 찍었는데

자신을 찍는걸 눈치 채시고 ㅋㅋㅋ 이렇게 포즈도 취해주셨다 ㅋㅋㅋㅋ

그리고 쿨하게 땡큐!라고 말씀하시고 다시 낚시에 전념ㅋㅋㅋ

사진은 내가 찍었는데 왜 본인이 땡큐라고 하셨을까...ㅋㅋㅋ

터키사람들은 참 재미있는것 같다...ㅋㅋㅋㅋ












그리고 구시가지 시장 도착!

빵도 팔고~ 현지 맛집들도 있어서 둘러보기 좋은 곳이었다

여기 시장으로도 쭉 통해서 여기서 부터 구경하기도 괜찮다!


시간이 된다면 갈라타다리를 건너 보는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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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여행

신시가지 탁심광장 이스티크랄거리

















이스탄불은 신시가지와 구시가지로 나뉘는데 갈라타 다리를 사이에 두고 두 지구가 나뉜다

보통 모스크가 있는 지역을 구시가지, 유럽지구라고 이야기하고

갈라타 다리를 지나서 탁심광장이 있는 쪽이 바로 신시가지이다!


대부분 지도가 구시가지 위주여서 ㅜㅜ 신시가지에 숙소가 있었던 나는 좀 아쉬웠음...

아무튼 신시가지의 중심은 탁심광장과 이스티크랄거리인데

대부분 탁심광장을 중심으로 버스나 트램 노선이 있고 이스티크랄거리는 쇼핑거리로 유명하다!

의외의 맛집들이 이곳에 다 있음 ㅋㅋㅋㅋ


탁심광장이다!라고 알 수 있는건 바로 이 기념비이자 기념동상때문이다!

바로 피에트로 카노니카가 만든 공화국기념비로, 많은 사람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기념비라고 한다

또 이곳은 런던 지하철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지하철 튀네의 종점이고

노스타르기지 트램도 이스티크랄거리를 따라서 이동하니까 기회가 된다면 타보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보통 국제공항을 가는 버스들이 여기서 출발한다고 한다!










구시가지의 시장들이 전통적인 느낌이고 터키의 전통 음식이나 제품들을 판매한다면

이곳은 맥도날드, 버거킹, 나이키 등등 우리가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브랜드들이 많다

그래서 터키사람들은 ㅋㅋ 대부분 여기서 쇼핑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ㅋㅋㅋㅋ

 







이스티크랄거리가 쇼핑거리라고해서 그런지 이런 쇼핑백 장식들이 많았다 ㅋㅋㅋ

무슨 시즌이어서 그런걸수도 있고...?


우리나라보다는 음식물가가 저렴해서 쇼핑도 괜찮지 않을까?했는데

조금 저렴한 정도이고 디자인은 우리나라랑 비슷하거나 무난해서 막 쇼핑이 땡기지 않았당










이스티크랄거리 안쪽으로 들어가면

음식물들을 판매하는 소규모 슈퍼같은 곳들이 있는데 과일을 사기 좋은곳들인것 같다

약간의 흥정을 해보는것도 꿀팁일듯 ㅋㅋㅋ

근데 엄청 저렴한 가격은 ㅜㅜ 기대하는건 어렵당

물론 체리같은건 우리나라보다는 저렴하다!










어딜가나 볼 수 있는 편안한 포즈의 고양이들 ㅋㅋㅋㅋ

이스티크랄거리도 예외는 아니다

고양이를 좋아해서 ㅜㅜ 매번보면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몇몇 고양이들은 쓰다듬어도 도망가지 않았다

우리나라도 얼른 이렇게 되었으면 ㅜㅜ...!











탁심광장에서 트램을 따라 내려가면 바로 이스티크랄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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