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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숙소 추천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














할슈타트에서 1박이든, 그 이상이든 머물 여행자라면

무조건 6개월전, 최소 3개월전에는

할슈타트 숙소를 예약해야한다... 안그러면 망함 ㅋㅋㅋ

나는 그것도 모르고 3주전? 한달전쯤 뒤지다

우연치않게 겟한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에서 묵었다

시설도 좋고 다 좋은데 ㅜㅜ 너무 비쌌다..

이 돈이면 다른곳에서 2박할 수 있는 돈인데

배낭여행자라면 꼭!!!!! 할슈타트 숙소부터 예약하는걸 강추한다


암튼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은

완전 위치가 퍼펙했다

바로 앞에 광장이고, 옆에가 배를 타는 곳이라

이동에 아주아주아주 용이했음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 방에 들어가면

이렇게 웰컴푸드랑 드링크가 있었다~

탄산수여서 아쉬웠지만 ㅋㅋ 그런데로 맛있게 먹었다









웰컴 초콜렛도 있었다!

요거트맛인가 그랬음 ㅎㅎ











방은 1인용이어서 적당했다

그냥 잘 지낼 수 있는 정도?

방은 문열었을때 살짝 오래된 냄새가 났다 ㅜㅜ

냄새에 민감하면 좀 아쉬운 부분...

작은 창문으로 할슈타트 호수가 보이는데

꽤나 멋있었다 ㅋㅋ

그래도 방은 깔끔했고 좋았다

아 특히 리셉션이 너무 좋았다 ㅜㅜ

체크아웃시간이 여기가 엄청 타이트했는데

사전에 내가 미리 늦는다고 말해두었지만

6시인가에도 체크인이 되어서 좋았다 ㅋㅋ

미리 서류 준비해주고 결제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다












화장실도 깔끔!!

근데 방보다 화장실이 더 컸던것 같다 ㅋㅋㅋ

혼자 사용하는데 ㅋㅋㅋㅋㅋ

오랫만에 반신욕하듯 목욕도 즐겼다 ㅋㅋ

매번 호스텔 화장실을 쓰다 욕조를 쓰니 너무 편했음

15만원 방값을 즐기기 위해 있는건 다 잘 사용했다










아침식사를 하는 곳이랑 호텔의 분위기가 참 좋았다

어느 오래된 멋진 호텔에 온 느낌 ㅎㅎ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에서

문만 열면 바로 이곳이다 ㅋㅋ

소금광산 올라갈때도 용이하고 레스토랑도 다 이근처임!

진짜 두말할 필요가 없는 곳이었다










물론 가격을 생각하면 ....후...

나같은 배낭여행자에게는 너무 비싼 곳이었다 ㅜㅜ

어뜨케 1박에 12만원일수가...

지금이야 ㅎㅎ 그럴수도 있지~하고 낼 수 있는 돈이지만

당시엔 가격에 대한 충격이 더 컸던것 같다

그래도 잘 쉬고 푹쉬어서 좋았던 곳

다음에 할슈타트 간다면 이 숙소 묵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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