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여행












할슈타트에 저녁에 도착해 씻고 잠만 자고

다음날 조식 후 체크아웃하고 슬슬 동네구경에 나섰다

워낙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곳이라

아침부터 관광객들로 사람들이 참 많았다

그래서 이 작은 할슈타트 동네가 시끌시끌 ㅋㅋㅋ









내가 머물렀던 호텔이 거의 마을의 중심이라 ㅎㅎ

나가자마자 중심 광장이 있었다

여기서 소금광장도 가고 하나봄!

나는 돈도 없고 ㅋㅋ 그닥 광산이 궁금하지 않아서 패스했다

대신 마을을 꼼꼼하게 둘러보는걸로 대신하기로 했음!











마을 자체가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인기가 있지만

이 할슈타트 마을에 수공예품 기념품가게가 많아서

구경하는것도 꽤나 재미있었다!

이곳은 유리로 된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곳

할슈타트가 작아서 ㅋㅋ 메인을 중심으로 구경하다보면 바로 찾을듯

이쁜데 확실히 비싸긴 비쌌다...ㅋㅋㅋ









소금으로 유명한 곳이다보니 소금도 판매한다

여러가지 나라 말로 있는데

한국어가 ㅋㅋㅋ 재미있게 적혀져있었다

거의 한글 그린 수준 ㅋㅋㅋ









귀여운 장식품들도 참 많았다

물론 가격은 안귀여움 ㅜㅜㅋㅋㅋㅋ

아기자기한걸 좋아하는게 오스트리아의 특징인것 같다!

비엔나에서도 이런 상점들이 참 많았는데

할슈타트에도 엄청엄청 많았음








인기있던 레스토랑이자 카페

사람들이 엄청나게 기다리고 들어갔다

여기가 맛집인가봄










사실 첫날 오자마자 비가 오고 천둥이 쳐서

진짜 무서웠는데

특히 저녁이 되니까 할슈타트가 엄청 고요해서

두배로 무서웠다

창밖으로 이 호수에 떨어지는 천둥도 봤었는데

다음날은 이렇게 고요하니 ㅋㅋ 진짜 신기했다










보니까 할슈타트 마을 안쪽으로 가면

수영도 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

할슈타트에서 여러밤을 숙박한다면

수영하는것도 좋을듯

보니까 우리호텔 앞쪽에서도 수영하기도 하고 그랬다 ㅋㅋ











이곳은 돌이나 나무로 된 기념품들을 판매하는 곳이었다!

여기 다 이뻤다 ㅜㅜ 몇개 구매하려다가

소심하게 ㅋㅋ 한개 기념품 구매했음

보니까 자연적인 걸로 기념품을 만드는 곳이었다

진짜 정말 예쁜게 많음!

여기는 꼭 둘러보라고 강추한다










그리고 오후가 되어서 짤츠부르크로 이동했다!

배타고 기차타고 버스타고 이동했는데 힘들었다..

암튼 할슈타트는 반나절이면 충분한것 같다 ㅋㅋㅋ

동네가 작아서 수영하거나 진짜 쉬러 가는게 아니라면 ㅎㅎ

숙박은 지출이 클 수 있으니 근처에서 놀러오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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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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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숙소 추천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














할슈타트에서 1박이든, 그 이상이든 머물 여행자라면

무조건 6개월전, 최소 3개월전에는

할슈타트 숙소를 예약해야한다... 안그러면 망함 ㅋㅋㅋ

나는 그것도 모르고 3주전? 한달전쯤 뒤지다

우연치않게 겟한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에서 묵었다

시설도 좋고 다 좋은데 ㅜㅜ 너무 비쌌다..

이 돈이면 다른곳에서 2박할 수 있는 돈인데

배낭여행자라면 꼭!!!!! 할슈타트 숙소부터 예약하는걸 강추한다


암튼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은

완전 위치가 퍼펙했다

바로 앞에 광장이고, 옆에가 배를 타는 곳이라

이동에 아주아주아주 용이했음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 방에 들어가면

이렇게 웰컴푸드랑 드링크가 있었다~

탄산수여서 아쉬웠지만 ㅋㅋ 그런데로 맛있게 먹었다









웰컴 초콜렛도 있었다!

요거트맛인가 그랬음 ㅎㅎ











방은 1인용이어서 적당했다

그냥 잘 지낼 수 있는 정도?

방은 문열었을때 살짝 오래된 냄새가 났다 ㅜㅜ

냄새에 민감하면 좀 아쉬운 부분...

작은 창문으로 할슈타트 호수가 보이는데

꽤나 멋있었다 ㅋㅋ

그래도 방은 깔끔했고 좋았다

아 특히 리셉션이 너무 좋았다 ㅜㅜ

체크아웃시간이 여기가 엄청 타이트했는데

사전에 내가 미리 늦는다고 말해두었지만

6시인가에도 체크인이 되어서 좋았다 ㅋㅋ

미리 서류 준비해주고 결제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다












화장실도 깔끔!!

근데 방보다 화장실이 더 컸던것 같다 ㅋㅋㅋ

혼자 사용하는데 ㅋㅋㅋㅋㅋ

오랫만에 반신욕하듯 목욕도 즐겼다 ㅋㅋ

매번 호스텔 화장실을 쓰다 욕조를 쓰니 너무 편했음

15만원 방값을 즐기기 위해 있는건 다 잘 사용했다










아침식사를 하는 곳이랑 호텔의 분위기가 참 좋았다

어느 오래된 멋진 호텔에 온 느낌 ㅎㅎ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에서

문만 열면 바로 이곳이다 ㅋㅋ

소금광산 올라갈때도 용이하고 레스토랑도 다 이근처임!

진짜 두말할 필요가 없는 곳이었다










물론 가격을 생각하면 ....후...

나같은 배낭여행자에게는 너무 비싼 곳이었다 ㅜㅜ

어뜨케 1박에 12만원일수가...

지금이야 ㅎㅎ 그럴수도 있지~하고 낼 수 있는 돈이지만

당시엔 가격에 대한 충격이 더 컸던것 같다

그래도 잘 쉬고 푹쉬어서 좋았던 곳

다음에 할슈타트 간다면 이 숙소 묵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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