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후쿠오카 여행

텐진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 솔직후기






혼자 후쿠오카를 여행하다보니까 1인 혼밥이 가능한

후쿠오카 맛집들 위주로 돌아다녔던것 같다 ㅋㅋ

특히 후쿠오카 모츠나베는 가격대도 비싼 편이고 혼밥으로 먹어야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텐진 맛집 쇼라쿠를 알게 되어 다녀왔음!

쇼라쿠는 1인 모츠나베도 판매하고 있는 집이어서

부담없이 잘 먹고왔다 ㅋㅋㅋ



다른 모츠나베 맛집들도 많이 있겠지만 텐진 맛집을 찾는다면

이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 추천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만족했음 ㅋㅋㅋ




아무래도 후쿠오카 모츠나베가 유명하다보니 그럴 수 있는데

이 텐진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도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식당이었다

내가 먹을때 대부분 한국인들이었고

한국어 메뉴판도 있었음 ㅋㅋㅋㅋ

보통은 간장맛으로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 좀 짜다고해서

나는 된장맛으로 주문했다.






주문하면 그래도 빠르게 나오는 편인듯!

한가득 담은 모츠나베가 등장했다

안에는 된장 소스하고 곱창들 대창들 그리고 야채들이 듬뿍 들어있었다

나는 요기에 밥만 추가했음

다른 반찬들도 있고 특히 명란, 멘타이코도 있어서 주문할까했는데

그냥 일단 밥만 주문해서 먹었다





텐진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 안에는 이렇게 곱창들이 들어있다

처음에 양은 그냥저냥한 정도?

곱창양이 많다고 들었는데 조금 아쉬운 양이었다

근데 워낙 비싸고 그런 경우가 많아서 가격대비로 생각하면 괜찮은양인듯







텐진 맛집 쇼라쿠는 밥의 양도 고를 수 있었다

나는 중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배가 고프다면 대짜도 괜찮을듯 ㅋㅋ







직원들이 틈틈히 와서 봐주는데 몇분있다가 끄라고하거나 먹으면 된다고 말해준다

그래서 다 끓은 뒤에 먹기 시작했는데

일단 맛은 정말 좋았다!

된장으로 고르길 잘했다 싶었음 ㅋㅋ 정말 짰다

간장으로 했으면 진짜 짰을듯 ㅋㅋㅋ

곱창은 부드럽고 정말 맛있었다 ㅠㅠ 국물도 맛있고

밥이랑 먹으니까 정말 맛있었음 ㅋㅋ





보통 이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에서

모츠나베 다 먹고 면사리 추가해서 먹는다고 하던데

나는 면사리 포기하고 곱창을 추가해서 먹었다 ㅋㅋ

개인적으로 추가한 곱창양이 원래 나온 양보다 훨씬 많은 느낌이었음 ㅋㅋ

그래서 쇼라쿠가면 꼭 곱창이나 대창은 추가해서 먹는걸 추천한다

저게 700엔, 우리나라 돈으로 약 7000원정도 양이다 ㅋㅋㅋ




혼자 후쿠오카 여행을 가거나 1인 모츠나베 맛집을 찾는다면

진짜 이 텐진 맛집 쇼라쿠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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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유럽 여행

로마 공항 노숙 후기










아마도 유럽여행을 하면서 저렴한 시간대의

항공권을 구매하다보면

시간이 애매한 경우가 있다

나의 경우에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로마 노선이 그랬는데

그래서 하루밤 로마 공항에서 노숙하면서 보냈다



인천공항이 정말 잘 되어있는 것이지

이 로마 공항도 시설은 깨끗했지만

잘곳은 거의 없어서 솔직히 노숙할까?한다면

비추한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10-20만원차이가 아니라면

굳이 노숙하면서 항공료를 깎을 필요가 없음 ㅠㅠ






로마 공항은 2곳이 있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하고

피우미치노 공항 2곳이 있다

근데 하나로 붙어있음 ㅋㅋㅋ

아마도 국내선 국제선인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만약 유럽내에서 이동해 로마공항에 도착한다면

보통은 피우미치노일 확률이 높다

나 역시 피우미치노 공항에서 노숙했당






일단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이 로마 공항에서 노숙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의외로 가게들이 사용하는 콘센트들이 있어서

충전을 할 수 있는 곳들이 있는데

그곳에서 핸드폰 충전을 하면 되니까 그점도 편리했다

공항 끝쪽 쯤에 위치한 카페나 가게들이 사용하는

쿠션의자랑 탁자들이 있는데

그곳에 있는게 제일 좋다 ㅋㅋㅋ





다만 잘곳은 1도 없음ㅋㅋㅋㅋㅋㅋ

즉 누울곳이 한곳도 없다 ㅋㅋㅋ

그래서 잠은 한 2시간정도 잤나.. 그랬던것 같다

나는 혼자 유럽 여행중이어서 아무래도 노숙할땐

동행이 있어야할 것 같아 카페를 통해 동행을 구했다

생각보다 쉽게 구해져서 같이 이야기하면서 보냈음 ㅋㅋ






결과적으로 잘 지내긴 했지만

노숙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고서야 추천안한다

보니까 공항 밖에서? 문을 잠궈서

오픈되는 시간까지 공항에 있어야하는데

그렇다고 도난에 안전한것도 아니여서

시시각각 신경쓰고 캐리어 신경써야하고 했다..

혼자서 노숙하는건 솔직히 반대고

동행이라도 꼭 구하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웬만하면 먹을것, 음료수나 물,

보조배터리, 담요 등등 노숙에 필요한 물품들도

꼭 챙겨서 가는게 좋다 ㅋㅋㅋ

의외로 공항이 추움...매우 추웠음 ㅋㅋㅋ

그리고 목마른데 물마실때가 거의 없었다

또 충전선을 노숙하는 모두들과 함께 쓰다보니

조금 틈만나면 누군가가 하고 있어서

보조배터리까지 꽉꽉 충전해두는게 좋다

그리고 잠깰겸 출출할때 과자같은것 먹으면 도움이 되기도 하고 ㅋㅋㅋ




웬만하면 그냥 노숙하지 않는게 좋다...ㅋㅋㅋ

진짜 7시 비행기 출발이나 새벽 1시 도착이어서가 아니라면

비행기표 차이가 크지 않다면

그냥 로마에 일찍 도착해서 숙소로 가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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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교토 여행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교토여행에서 항상 가는 곳, 좋아하는 곳이 있다면

바로바로 청수사 일것 같다

진짜 잔잔하고 좋은 곳이었는데 두번째 갈때는 중국인들이 많았지만ㅜㅜ

진짜 몇번가도 좋은곳인것 같다

교토를 다 돌아볼 시간이 없다면

청수사, 기요미즈데라는 꼭 가라고 하고싶다



청수사는 올라가는 길에 상점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교토 청수사 입구에 도착~

사진도 열심히 찍어보고 ㅋㅋㅋㅋ

다들 기모노 체험을 하고 와서 그런지

기모노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앞에 기모노 입은 애기가 너무 귀여워서 사진직으려고 했는데

중국인이었당...ㅋㅋㅋ

사진찍으려니까 울어서 패스하고 내갈길 갔음 ㅋㅋㅋ

아쉽아쉽 진짜 귀여웠는데!









일본 사절들의 붉은색들은 참 오묘한것 같다

색이 예쁜것 같으면서도 뭔가 살짝 소름돋는 그런 느낌이다....ㅋㅋㅋ

사진도 에쁘게 찍어주고~











그리고 요기 작은 사원도 돌아봤다!

이 계단 올라가다가 넘어지면 3년인가

재수없다고 하니까 넘어지지 않는게 좋다 ㅋㅋㅋ











여기서 기도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눈감고 뭔가 놀이하듯 하는 것도 있던데 뭐하는지 모르겠다 ㅋㅋ










드디어 도착한 청수사의 모습

가을에 오면 참 예쁘겠다 싶었다 ㅜㅜ

처음 왔을때는 공사중이라 이 모습을 못봤는데

드디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탁 트이는 전망을 보니까 너무 좋았음 ㅋㅋㅋ


교토 여행간다면

진짜 기요미즈데라, 청수사는 꼭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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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 파리 숙소 추천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













파리는 호텔이 발달해 있어서 진짜 저렴하고 괜찮은 숙소 구하는게

너무너무 힘들었다 ㅜㅜ

그래서 왠만하면 민박이나 에어비엔비가 좋은데

그래도 내가 잘 지냈던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물론 북역 근처라 살짝 위험한 지역이긴하다...ㅋㅋㅋㅋ











1층에 부엌있고 간단하게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넓지는 않다...ㅋㅋㅋㅋ 좁은편임

밑에가 냉장고다! 그래서 공간이 있을때 후다닥 넣어두어야한다










방은 이렇다고 나와있는데

사실 좀 좁은 편이다 ㅜㅜ

캐리어 두기도 좁았고 침대들이 좀 가깝게 붙어있는 편임

넓고 쾌적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방은 깨끗했고 화장실도 넓었다 ㅋㅋㅋ

화장실이 방의 반절 크기인데 ㅋㅋ 이해가 안갔음 ㅋㅋ

방이 더 넓은게 좋은데...











내가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에서 머물렀던 방

딱 보면 알겠지만 작..다 ㅋㅋㅋ

방크기가 좀 불만이었는데 그 외엔 다 괜찮앗음

캐비넷도 있어서 간단한건 넣어서 생활할 수 있다

책상도 있었는데 가끔 컴퓨터할 때 사용했다

그래도 가격이나 위치가 괜찮아서

특히 런던 가거나 다른데 이동할때 편리해

파리 숙소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긴하다 ㅋㅋ










침대는 푹신한데 살짝 소리가 나는 편이고

와이파이는 잘 터진다

대신에 계속 로그인을 해줘야함 ㅜㅜ

그리고 페이스북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 페이지

좋아요를 눌러야지 와이파이를 쓸 수 있는 구조였다

진짜 이상함 ㅋㅋㅋㅋ









테라스가 있어서 밖에 보면서 차도 한잔 마실 수 있었다

뭔가 파리의 모습도 보이고~

비가 오는 날 빼고는 빨래 말리기도 좋았다

근데 차다니는 곳이라 매연은 좀 있음 ㅋㅋ

그래도 이가격에 이런 분위기도 낼 수 있어서 나는 만족이었다!




파리에 맘에 드는 민박이 없었다면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도 괜찮은 선택인것 같다

아 여기 헤어드라이기 빌리려면 여권을 맡겨야한다..

그게 단점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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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애틀 여행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












시애틀은 사실상 경유지였고 ㅋㅋㅋ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진짜 보물같은 곳을 발견해서 ㅜㅜ 다시 가고싶은 여행지가 되었다 ㅋㅋㅋ

바로바로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라고

덕후들을 위한 장소다!!

여기 진짜 마블, 디씨 등 코믹스 좋아한다면 꼭 가봐야한다 ㅇㅇ










이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이

재미있었던게 보드게임이 이렇게 드라마나

영화 캐릭터들이 있는 것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ㅋㅋ

클루 진짜 재미있는데 슈퍼내추럴 클루라니 ㅋㅋ 엄청 궁금했다










피규어들도 다양했는데

퀄리티는 살짝 들쭉날쭉한 느낌이었다 ㅋㅋ

만약에 구매한다면 잘 보고 구매해야할듯 ㅋㅋ









코믹스도 구매할 수 있었다

오래전에 나왔던 것들도 구매가 가능하고

보통 보니까 생일날짜별로 가지고 가는듯 ㅋㅋㅋ

당시 재미있게 봤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있어서 하나 사진찍고~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아이들은 따로 보관되어있다

비싼건 각각 이유가 있겠지만 ㅋㅋ 신기했음 ㅋㅋ

권당 많이는 35달러니까 책한권에










이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 밖에는

등신대도 있어서 신기했다!

이것도 탐났음.. 크리스 햄스워스 토르 갖고싶었는데

비행기 안들어갈것 같아서 포기다 ㅋㅋㅋㅋ

그렇다고 분해하기도 아깝고 ㅜㅜ

가격은 등신대치고는 저렴했던것 같음 ㅋㅋ35-40달러니까 ㅋㅋ

아까 만화책하고 맞먹는다 ㅋㅋㅋ





혹시라도 시애틀여행간다면

플레이스마켓 돌아보면서 한번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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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터키 여행 에페소스 유적지













터키여행중에 제일 가보고싶었던 곳이자

진짜 무리해서 일정을 짰던 곳, 터키 에페소스

여기 에페소스는 셀축에서 가깝고

보통 셀축에 숙소를 잡고 에페소스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셀축에 숙소를 정하고

숙소에서 데려다주셔서 잘 다녀왔다!!ㅎㅎㅎ











터키의 유명 관광지답게 엄청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여기 ㅜㅜ 완전 땡볕이라 진짜 선크림이랑

양산이나 우산, 물 필수다....










에페소스 지역은 전체적으로 다 유적지에 가까웠다

그래서 볼거리도 많고 ㅋㅋ

나도 여기 보려고 하루를 투자했으니까 ㅋㅋ












대부분 종교와 관련된 유적지이기도 하고

연설을 하거나 음악을 연주했던 곳들도 있었다

뭔가 실제로 거주하는 건물들과 종교적인 부분들이 섞여져 있는

그런 공간이었다!

진짜 신기했음 ㅋㅋ 특히나 터키인데 로마그리스 문화재들하고

비슷한 느낌이어서 더욱 신기했다 ㅋㅋㅋ










보니까 가이드 투어도 종종 있어서

관람하는데 옆에서 듣기도 하고 ㅋㅋㅋ

여기 함께 갔던 분이 여기저기서 영어 가르치는 선생님이셨는데

진짜 나이가 많으셨다 ㅋㅋ

한국인들도 가르쳐본적 있다고 알려주시면서

서로 같은 날 가게되어서 함께 돌아다녔는데

사진도 찍어주시고 너무 좋았음 ㅋㅋ

또 한국인들도 투어로 많이 오는것 같았다

대부분 근데 나이 있으신분들 ㅋㅋㅋ












앞쪽에 에페소스 문화재를 다 보고

안쪽으로 이동했다!

안쪽에는 최초에 도서관이 있다고해 기대감을 갖고 이동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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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파리 여행 

에펠탑 맛집 카페 콩스탕 cafe constant













에펠탑 근처에서 식사하고 친구를 만나기로했는데

뭘 먹을까 하다가

에펠탑 맛집이라는 콩스탕 cafe constant에 들렀다

한국인들에게도 유명하고

트립어드바이저 평점도 높은 곳이었당








파리 에펠탑 맛집 카페 콩스탕 cafe constant의 위치

진짜 가까이 있다 ㅋㅋ

생각보다 찾기도 쉬웠던 곳이당









카페 콩스탕 cafe constant은 생각보다 작다

1층은 바 형식으로 되어있고

테이블은 조금있다

2층이 레스토랑같은 느낌으로 되어있는데

2층도 좁다 ㅜㅜ

체격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좁게 느껴질 것 같고

먹는데 다소 불편하다...










이 에펠탑 맛집은 스테이크가 유명한데

나는 요 찜요리 종류로 선택했다

소고기스튜였는데 고기도 안찔기고 맛있었음

스튜 자체가 좀 짜서 밥이랑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진짜 맛있게 먹었당

런치메뉴로 파는 세트메뉴도 맛있다고하니까

카페 콩스탕 cafe constant에 간다면 메뉴를 많이 고민해봐야할듯ㅋㅋㅋ










본품보다 비쌌던 디저트...

디저트도 맛있다고했고 스텝이 친절해서 주문했다

정확히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커스터드 크림에 초콜렛이 있는 디저트였다

솔직히 엄청 크게 나와서

디저트보다 거의 식사 용량이었음 ㅋㅋㅋㅋ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2명이서 나눠먹어도 될 것 같다

양이 많아서 혼자 파리 여행하는게 아쉬울정도였음



혹시라도 에펠탑 근처 맛집을 찾는다면

카페 콩스탕 cafe constant 추천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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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파리 여행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의 상징이자 파리하면 에펠탑 다음으로 떠오르는 그곳,

바로바로 노트르담 대성당로 향했다!

여기 시테섬에 있는 곳이라, 노트르담 대성당이랑 샤펠 성당이랑 

시테섬에 있는 관광지를 한꺼번에 가는게 좋다 ㅋㅋ










멀리서 보이는 노트르담 대성당

이 위에 전망대가 있어서 안에 들어가려는 줄이 엄청 길었다

보통 1시간, 길면 3시간까지 기다린다고 한다

나는 위에서 딱히 보고싶지 않아서 패스하고

앞에서 사진만 찍었다!

위에 올라가고 싶다면 ㅋㅋ 일찍가는게 좋을듯









확실히 예쁘긴 예쁘다..

지금까지 남아있을 수 있었던게

이 노트르담 대성당을 보호하는 가문들의 노력이라고 하니

해설이나 가이드를 들어보면서 관람하는것도 좋을듯

양식도 재미있고 노트르담 대성당에 얽힌 이야기도 재밌다

원래는 대학교였다고 하던데 신기방기함 ㅋㅋ









사제들에 모습도 있고 ㅋㅋㅋ

건축양식이 섬세하면서도 화려한 편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듯









이게 뭘 상징한다고해서 찍었는데 까먹음..

나중에 찾아봐야겠다 ㅋㅋㅋㅋ



이렇게 파리를 대표하는 관광지 한곳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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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런던 타워브릿지 야경










혼자 런던 여행 하면서 야경 볼 수 있을까 했는데

런던 타워브리지 다행히도 볼 수 있었다 ㅋㅋ

아무래도 영어권 나라고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혼자 잘 빨빨거리고 돌아다녔던것 같음

숙소에서 좀 멀리있는 곳이었지만

버스타고 잘 다녀왔당










엄청 화려했던 런던 타워브릿지 야경

달도 멋있게 떠서 진짜 멋있었다

역시 야경은 여행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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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피렌체 여행 피자 맛집 

블랙바 black bar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좋은 평가가 있었던

블랙바 black bar에 다녀왔다~

여기 피자 진짜 괜찮음!

가격대도 저렴하고 해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블랙바 black bar의 피자 메뉴들

그냥 만들어두고 주문이 들어오면 구워주는 형식이다

처음보는 피자 종류들도 있었고

대부분 다 맛있을것 같아서 뭘 먹을지 엄청 고민했다 ㅜㅜ









봤을때 특이하거나 ㅋㅋ 맛있어 보이는 것으로

주문하려고 봤는데 그나마 버섯하고 있는게 맛나보이고

참치피자도 특이해서 그거 두개를 주문했다

페페로니도 하나 먹어볼껄 ㅜㅜ 아쉽아쉽










그리고 살짝 구워주는데 맛있었다!

물론 우리나라처럼 ㅋㅋ 위에 치즈가 엄청 익을 정도로

익혀서 나오진 않는데 맛있게 먹었다

한조각에 3.5에서 4유로정도니까

가볍게 한끼하기에는 딱 좋다!

두조각 먹었는데 든든했음

2층으로 되어있고 위에 올라가서 먹었는데

자리가 좀 좁다 ㅜㅜ

자리 좁은것 빼고는 만족스럽게 식사했다!!

여기 기회가 된다면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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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질랜드 여행 

오클랜드 카페 멜바 melba vulcan















뉴질랜드, 호주에서만 판매한다는 화이트플랫을 맛보러

오클랜드 카페로 유명한 멜바 melba vulcan에 다녀왔다

여러곳이 있는데 vulcan rane street에 있는 곳이

제일 평점도 높았고 추천도 많았다

대부분 오클랜드 멜바 카페하면 이곳임 ㅋㅋㅋㅋ











멜바 melba vulcan는 조금 자그마한 사이즈였고

이미 아침에 브런치를 먹으러 온 사람들도 많았다

여기 평을 보니까 베이글도 맛있다고 함










멜바 melba vulcan 머핀들 참 맛있게 생겼다 ㅜㅜ

근데 이 카페 갔다가 바로 밥먹을꺼라서

빵종류는 패스했다









밖에서 앉아 기다리고 있었더니

스텝분이 알아서 가져다 주셨다!


드디어 뉴질랜드 화이트플랫을 먹어보는구나!!

나는 사이즈 작은걸로 신청했고 to go가 아니어서

이렇게 잔에다 주신듯!

하트모양이 이뻐서 사진찍을때 좋았다











플랫화이트의 맛은 

그냥 우유맛이 많이 나는 카페라떼 느낌이었다 ㅋㅋ

샷맛이 하나도 안느껴지는 ㅋㅋㅋ

순한 커피를 좋아하는구나 싶었고

솔직히 우유가 맛있어서 화이트플랫이 맛있는듯

뉴질랜드는 우유가 맛있으니까..ㅋㅋㅋ


엄청 맛있고 인상적인건 아니지만

그래도 뉴질랜드와서 먹어봐야하는 플랫화이트 먹어서 좋았다

분위기도 괜찮았고 나중에 오클랜드 여행 또 간다면

멜바 melba vulcan에서 브런치도 맛보고싶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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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포토벨로 마켓













런던여행하면서 제일 하고 싶었던게

프리마켓들을 여러곳 다니는 것이었다!

포토벨로 마켓도 물론 그 프리마켓들중에 한곳이었는데

진짜 정말 기대이상으로 좋았다 ㅜㅜ

런던 여행가면 여기는 꼭 가야함!!!!











포토벨로마켓을 가다가 입구에서 만난 옷가게

원피스 다 내 취향저격이었다 ㅜㅜ

근데 체구가 작은 사람들만 가능할듯...

거인의 키와 덩치라 ㅋㅋ 보기만했다..

근데 진짜 다시봐도 하나같이 내스타일임ㅋㅋㅋㅋㅋ










런던 포토벨로 마켓은 진짜 빈티지 천국이었다

철제로 된 간판들이 많이있었는데

진짜 하나같이 이뻤다 ㅜㅜ

나중에 카페나 작은 상점내면 가져가다가 진열하고싶음









또 빈티지한 제품들이 짱많다!

작은 시계부터 그릇들도 참 많았다

애프터눈티를 즐기는 나라답게 차주전자나 찻잔들이 많았다

아 진짜 사진 다시봐도 ㅜㅜ 내취향임










빈티지빈티지의 천국

근데 저런 철제 간판 하나에 4파운드라니

비싸긴 엄청 비싸다 ㅜㅜ










이런 행위예술도 간간히 있었다 ㅋㅋ

이거 진짜 웃겼음 ㅋㅋ










옛날 사진기들도 많았다

실제로 찍히냐고 물어보니까

실제로도 잘 찍힌다고 ㅋㅋ

근데 가격대가 장난 아니었다..

유지비도 엄청 들어보이고 ㅋㅋㅋ

그래도 탐나긴한다 ㅜㅜ

요즘 필름카메라에 빠져서 그런지 엄청 탐난당












방독면도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이건 왜있는거지..

아 그리고 밀리터리 용품들도 엄청 많았다

보급품들 같아 보였는데

밀리터리 용품 좋아하면 포토벨로 마켓 고고!












그리고 포토벨로 마켓 앞쪽이 빈티지나

물품들이 있는 곳이었다면

뒤쪽은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 빵이 있길래 먹었다

엄청 설탕에 찌든 도넛의 맛이었음

이거 다 먹으면 행복은 한데 콜레스테롤 폭팔로 죽겠구나 싶었닼ㅋㅋ

그래도 맛있어!!











이 부스는 터키지역의 물건들을 판매하는 부스였는데

터키의 상징 악마의 눈들이 있었다

터키보다 2배, 3배 비싸게 판매되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인기 폭팔하는 빠에야도 있었다

여기 사람이 제일 줄이 길었는데

이곳이 인기가 많다고 했다 ㅋㅋ

너무 줄이 길어서 맛보는건 패스...ㅎㅎ










포토벨로 마켓 중간쪽에는 노팅힐 서점도 있다

이앞에서 사진찍는 사람들도 인산인해임 ㅋㅋ

안에 들어가봤는데 엄청 좁고 영화관련한 마스크나 책들을 판매중이었다










런던여행중에 진짜 재미있고 좋았던 포토벨로 마켓!

여기는 꼭 가는걸로 추천추천 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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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버로우마켓













런던여행을 할 때 주말이어서

프리마켓처럼 열린다는 마켓들을 찾아나섰다

처음으로 간 곳은 버로우마켓!

최근에 유투버분들 때문에 더 유명해진것 같은데

그냥 시장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다!

먹거리도 많고 구경거리들도 다양해서 

런던여행 때 가보라고 추천하고싶은 곳중에 하나임!










버로우마켓은 런던브릿지역에서도 가깝다!

금방 걸어가니까 도착하는 장소였음!











런던은 의외로 이민자들이 다양하게 많은 나라인데

그 각각의 음식문화들이 스며든게 버로우마켓 같았다

그래서 여러가지 음식들을 맛볼 수 있었는데

이탈리아, 파리스타일은 물론 한국시 바베큐도 볼 수 있었다 ㅋㅋ

완전 신기했음 ㅋㅋ


이건 고추종류만 판매하는 매점이었는데

칠리 박스로 이렇게 판매하고 있었다 ㅋㅋ

패키지 디자인이 너무 이뻤음 ㅋㅋ












다양한 주스들도 판매하고 있는 버로우마켓

근데 가격대가 있다.. 이거 작은사이즈 하나에 3파운드 ㅎㅎ










이건 트러플버섯인데

트러플버섯이나 오일을 판매하는 곳이었다

직접 향을 맡아볼 수 있었다

나도 맡아봤는데 무슨향이었는지 까먹었다 ㅋㅋ

향이 안났나...ㅋㅋㅋ












어마어마한 치즈를 녹여서 주는 곳도 있고

먹거리들이 정말 다양했다


사진을 하나하나 다 못찍었는데 ㅜ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자리잡고 사진찍을 틈이 없었다

버로우마켓을 주말에 가서 그런듯...

한국식 바베큐 소스로 핫도그 판매하는 곳도 있고

굴이나 새우, 오징어를 판매하는 곳들도 있었다

각각 특색에 맞게 여러 음식을 판매하고 있으니까

여기서 간단하게 여러개 먹으면서 한끼 떼워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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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 카파도키아 여행 

레드투어 아바노스 도자기마을












카파도키아에서 했던 레드투어 두번째 목적지는

바로 아바노스 도자기마을이었다!

여기서 점심식사도 하는데 각자 해결이었음 ㅋㅋ

저렴한 대신에 밥값이 들어가 있지 않은듯했다











아바노스 도자기마을에서 유명한건

도자기를 만들 때 사용하는 흙이 나오는 강가다

근데 이 흙이 붉어서 붉은 도자기가 많다고 했고

또 그래서 이 강을 레드리버라고 부른다고 했다











레드리버 가운데 큰 다리가 있는데

다리 철조망사이로 열쇠고리들이 걸려있었다

어딜가나 ㅋㅋ 열쇠고리 걸어두는건 비슷한듯 ㅋㅋ









카파도키아 아바노스 도자기마을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난 뒤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눈에 띄는 공방에 들어갔다

앉아서 도자기에 무늬를 넣고 있는걸 구경하다

사진도 찍고 안쪽에 도자기를 구경했다









그러다가 주인아저씨로 보이는 분이 나오셔서 ㅋㅋ

히타이트 전통 물그릇이라고 보여주면서

여러가지를 설명해주셨다

그러면서 도자기 만드는 체험도 하고있다고

엄청나게 어필하셨음 ㅋㅋ


히타이트족에 대해서 관심이 살짝 있었는데

여기서 전통도자기를 보게 될 줄이야 ㅋㅋㅋ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설명해주시다가

대대손손 내려온 공방이라고 ㅋㅋ

내가 사진찍으니까 엄청나게 홍보할 기세였다

그러면서 계속 여기서 도자기 만들고 저녁도 먹고 가라고

카파도키아 괴레메까지 태워다주겠다고...

조금 위험한 이야기를 ㅋㅋ 하셔서 됬다고 하니까

그럼 구경만하라고 공방쪽으로 안내해주셨다











내가 사진찍으니까 ㅋㅋ 귀엽게 엄청 웃었던 아이

아무래도 이 아바노스 도자기마을에서

수련하는 견습생내지는 알바생같은데 ㅋㅋ

막 쑥쓰러워하면서도 사진찍는데 관심이 많았다 ㅋㅋ

귀여웠음 ㅋㅋㅋ


근데 자꾸 ㅜㅜ 공짜라고 도자기 만들고

저녁먹고 가라고 하셔서

너무 부담스러워 일행있다고하고 나와버렸다

실제로 모이기로 한 시간도 다되었고 ㅜㅜ

투어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간다면

이런사람들 조심하는게 좋을듯...











도자기공방에서 본 고양이 ㅋㅋ 귀여워서 사진찍었다




카바도키아 아바노스 도자기마을은

마을자체가 크기 않아서 구경하기 좋았고

레드투어로 가는 루트로도 딱인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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