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여행

드래곤마트



















찾아가기 정말 힘들었던 드래곤마트

두바이 도심에서 가까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엄청나게 멀리 있었다....

안가려다가 ㅜㅜ 사막투어 픽업장소가 여기여서 일단 고고했음


버스타고 이동했는데 두바이는 어디든 에어콘을 틀어줘서

덥거나 하지는 않았다

근데 남자랑 여자랑 따로 앉는다...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그것도 모르고 남자옆에 앉았다가

의외의 눈초리를 많이 받게 되었음 ㅋㅋㅋ













두바이 드래곤마트의 상징인 드래곤

더운데도 나가서 사진찍었다...













쇼핑몰이다보니까 여러가지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고

푸드코트처럼 간단한 음식들도 판매하고 있다

나도 가서 뭘 먹었는데 뭔지 까먹음..

그렇게 맛있는 음식은 아니었다 ㅋㅋㅋ












사람들도 많고 엄청 시원하진 않지만

드래곤마트 역시 에어콘을 틀어두고 있었다

사람들 진짜 많은데 아시아사람들도 많았음 ㅋㅋㅋ











그리고 시간이 되어서 사막투어 픽업차 기다리면서

밖에 있었는데 진짜 두바이는 사람이 나가서 서있을 수가 없다 ㅋㅋ

두바이 사람들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 잘만 서있던데 ㅋㅋ

나는 도저히 못서있을 것 같아서 들락날락함


늦긴했지만 사막투어버스를 잘 타고

사막투어로 고고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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