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아사쿠사

















도쿄여행을 가면 대부분 들르는 곳 아사쿠사!

나도 갔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소중에 하나다

관광객들도 많지만 현지인들도 가서 기도하고 그러는 곳들 중에 하나여서 내가 갈때만해도

딱 반반인 느낌이여서 좋았다












아사쿠사에 들어가기 전에 다양한 상점들이 있다

일본은 이렇게 있는 상점들 구경하는 맛도 있는것 같다

먹거리들도 있고, 기념품을 팔기도하고~

기념품도 기념품가게마다 조금씩 달라서 들어가 구경하는 맛이 있다











음식들은 대부분 붕어빵같은 빵이나, 나베와 비슷한 과자 종류들이 많고

이런 당고도 많이 판매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키비당고가 유명해서 나도 먹어보았음 ㅋㅋ

확실히 바로 찌고 소스를 듬뿍 묻혀줘서 그런지 맛있다~

근데 비싼편이다.. 이거 하나에 천원이 넘어가니까 ㅜㅜ

키비당고 맛집이 있는데 사람들이 많은곳이니까 ㅋㅋ 찾기 어렵지 않다












나는 참 ㅋㅋ 가는 날이 장날인지 아사쿠사도 한창 공사중이였다

그래서 저 이쁜 전등을 못보고 왔음... ㅜㅜ

그래도 현수막같이 걸어두어서 볼 수 있었다

사원이여서 그런지 곳곳이 일본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건축물들이 있어서 사진찍었다












그리고 이때가 9월이었는데 하반기 운세를 볼까~하고 백엔에 운세뽑기를 했다

돈을 넣고 통에서 하나를 뽑으면 저렇게 작대기가 있다

그래서 그 번호에 맞는 사물함을 열어 운을 보면 되는 방식이다











배드포춘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걸 액땜하기 위해서 걸어두는 공간에 바로 묶어서 걸어두었다!

뒤에 한자도 적혀있는데 한자는 못읽으니까 패스하고 ㅋㅋ

이런건 역시 재미로보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하하하하













일본 사원에 어디에나 있는 우물들

우물이라고 표현하기 애매하긴 하지만 여기서 정화하는 마음으로 몸을 단정히 하는 곳이니까

나름 신성한곳인것 같다

물을 먹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 관광객인것 같고 보통은 입헹구는 용도나 손씻는 정도로 사용하는것 같다











아사쿠사는 참 정갈한 느낌이다

일본 여행지중에서 교토를 제일 좋아하는데 딱 아사쿠사가 도시에 있는 교토느낌이다

일본은 이런 문화재보존을 참 잘하는것 같다

바로 옆에 현대식 건물들도 있고, 높은 건물들도 보이는데 이질적인 느낌이 덜하다

그래서 참 아이러니하기도 하고 ㅋㅋㅋ

이렇게 많은 관광객들이 북적인다는 것도 부럽다 경복궁도 매일 이렇게 붐볐으면!










그리고 앞에서 일본과자를 만드는 장인이 있어서 나도 사진찍었다!

이 분은 딱 정해진 시간에만 나와서 만드시는데 이게 또 하나의 이벤트라고 함

그래서 이 시간때 가서 구경하고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다

이때도 사람들이 많아서 구매는 못하고 ㅋㅋ 지켜보고 사진만 찍고 왔당











키비당고와 함께 먹으면 꿀맛인 녹차!

아사쿠사 갔을때 9월에 때아닌 폭염으로 너무 더웠다 ㅠㅠ

땀도 시키고 목도 말라서 한잔 마셨는데 사실 비쌈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하나에 80엔이니까 차라리 자판기 캔음료를 먹는게 났다..ㅋㅋ

암튼 아사쿠사 잘 보고 아사쿠사 맛집으로 고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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