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여행 

퀸즈타운 기념품샵들 둘러보기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은 정말 쉬기 좋고 예뻐서

살고 싶은 마을이긴 했지만

솔직히 관광지로서의 매력은 쏘쏘한 곳이었다

하루정도면 퀸즈타운에 있는 볼거리들을 대부분 볼 수 있어서

나도 슬슬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기 시작했다!











퀸즈타운은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기념품샵들이 많았다

중국인이 운영하거나 일본인이 운영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게 신기했음 ㅋㅋ

일단 키위 인형들을 대부분 판매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키위가 뉴질랜드 대표적인 마스코트여서 그런것 같다

뭉치로 판매하는것도 있어서 혹시 선물용으로 구매할 생각이라면

저런 뭉치들이 구매하기 저렴할 것 같았음













양모양들도 있는데 너무 귀여웠다 ㅠㅠ

근데 저런 뭉치들에 비하면 ㅋㅋ 비싼편











마오리족과 관련된 기념품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동상들도 있는데 이게 도깨비이자 뭔가 지키는 수호신이어서

좀 무섭게 생겼었음 ㅋㅋ










열쇠고리도 있는데 

이것도 기념품 선물용으로 뭉치로 팔고 있었다

디자인은 각각 기념품샵마다 조금씩 달랐는데

예쁜건 크라이스트처치 기념품샵이 더 예뻤던것 같다 ㅋㅋㅋ












초콜렛도 있음!

그냥 초콜렛은 아니고 뭔가 귀여운 디자인의 초콜렛들

이건 기념품이라기 보다는 기분전환용 같아 보였다 ㅋㅋ











그 외에도 예쁜 디자인샵이 있었는데

텐바이텐이나 아트박스 같은 느낌의 샵이었다

보니까 안에 다양한 디자인들의 제품들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뉴질랜드 기념품 상점들을 돌아다니다보면

이런 돌을 판매하는 곳들이 참 많았다

자수정인지 돌인지 모르겠는데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신기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근데 크기나 용도에 비해 뭔가 엄청 비싼 편이었다 ㅋㅋ











드림캐쳐들도 많았는데

화려하고 독특한 제품들이 많았다

나도 하나 구매할까 했는데 집에 냥이가 있어서

냥이 장난감으로 전락할 확률이 99%라서 패스했음 ㅋㅋ

나중에 집꾸밀때는 하나 구매하면 좋을것 같았다












그 외에도 예쁜 뱃지들을 판매하고 있어서

하나 구매했다!

아 요즘 뱃지모우는데 푹 빠져가지고

뱃지를 하나, 둘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뱃지가 의외로 비싸다보니 지출하는게 크지만 ㅋㅋ

그래도 모우는 재미가 쏠솔한것 같다!

나중에 내 여행가방에 잔뜩 붙이고 돌아다녀야지!












스노우볼도 판매하고 있었음!

보니까 사이즈에 따라서 가격이 다른데

솔직히 예쁘다~싶은 디자인이 없어서 고르는데 한참 걸렸다

엄마에게 드릴 목적으로 작은 걸 하나 골랐는데

퀸즈타운의 스노우볼이 그나마 예쁜편이었고

가격도 보니까 오클랜드보다 좀 저렴했다

면세점가서 살것 있나보니까

퀸즈타운 기념품샵들보다 비싸거나 비슷하거나한데

디자인은 또 별로여서 될 수 있으면

이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에서 구매하라고 하고싶음!








반나절 정도 돌아다니면서

진짜 재미있게 구경한것 같다~

퀸즈타운에서 딱히 할것이 없다면

기념품샵들 돌아다니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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