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퀸즈타운 맛집 

페드로 하우스 Pedro's House of Lamb 














뉴질랜드 퀸즈타운 맛집이라고 치면

많이 나오는 페드로 하우스 Pedro's House of Lamb 

나도 여기서 먹어보려고 했지만 양도 많고

혼자서 감당하기는 힘들어서 패스했는데

함께 동행한 언니들이 맛집간다고해 동행했다!

퀸즈타운 중심가에서 좀 멀리있어서

가는데 살짝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가볼만한 곳이었음

아 그리고 미리 전화해두면 테이크아웃으로 받을 수 있다










가니까 빵도 있고 음료수들도 있고

근데 추가하면 돈내는 것이었다..ㅋㅋㅋ

또 티셔츠 굿즈도 있었음

퀸즈타운에 있는 오래된 맛집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젊은 분들이 경영하고 있었다










양 어깨로 만든 음식인데 2명에게 알맞은 사이즈라고 한다

로즈마리, 마늘 등등이 들어간 조리된 양 요리라고 생각되는데

진짜 맛있다고 함 ㅋㅋ

45달러를 혼자 내기는 아까워서 패스했는데

여행 동행이 있다면 이 메뉴를 먹어도 좋을것 같다










이렇게 포장해주는데 ㅋㅋㅋ

나중에보니까 양념하고 국물이라고 해야하나

소스가 엄청 흘러내렸다...

만약에 배달해서 간다고 한다면

꼭 비닐봉투에 꼭꼭 담아달라고 해야할듯ㅋㅋㅋ

들고 가시던 언니 옷을 다 버려서 ㅜㅜ 그게 아쉬웠당





언니들 말에 의하면 엄청 맛있고 양도 많아서

먹다보면 좀 느끼해졌다고 함 ㅋㅋ

그래도 맛집은 맛집이었다고 한다

혹시라도 궁금하다면 퀸즈타운 여행갔을때

Pedro's House of Lamb을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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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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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퀸즈타운 맛집 

퍼그베이커리 fergbaker















퀸즈타운 맛집으로 퍼그버거가 유명하지만

퍼그버거 옆에 있는 퍼그베이커리 fergbaker도 유명해보였다!

둘 다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서 들어가 먹어야하지만

둘 다 솔직히 맛있어 보였음 ㅋㅋ












아침에 빵을 구워서 사람들이 식사대용으로

많이들 구매해가는것 같았다

기본적인 빵들도 있고 샌드위치, 타르트 등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있었다!











머핀도 있고 ㅋㅋ

이거 먹으면 한끼로도 충분할 것 같았음

솔직히 우리나라는 아직 빵을

식사대용보다는 간식개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뉴질랜드 퀸즈타운에서는 한끼로 생각하는것 같았다











쿠키들도 있고 달달한 빵들도 있고

종류가 많아서 구경하는데도 재미가 있었다!

다만 카페나 빵집에서 볼 수 있는 조각케이크는 없었던것 같다

타르트처럼 파는 파이 종류는 있었는데

케이크는 없었던것 같음












타르트들이 진짜 맛있어보였다 ㅠㅠ

미니타르트인데 1개당 4달러이고 6개 사면 12유로로 해준다

6개 금방먹을 것 같은데 ㅋㅋ

타르트 구매한다면 6개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그외에도 정말 보기만해도 든든한 샌드위치나

미니버거 종류들도 많았다

가격대가 한끼랑 비슷하거나 조금 저렴한 정도였는데

하나같이 다 맛있어보여서 하나 먹어볼까도 했음 ㅋㅋ







버거를 먹고 배가 부른상태라 특별히 구매를 하지 않았지만

구경하는것만으로 기분이 좋았던

퀸즈타운 fergbaker 퍼그베이커리였다!

퍼그버거 간다면 이 베이커리도 구경해보는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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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즈타운 아이스크림 맛집 파타고니아 patagonia
















뉴질랜드는 더워서 그런지 몰라도

아이스크림을 무척 많이 팔고 좋아하는것 같았다

퀸즈타운에도 아이스크림 맛집이 있길래

저녁먹고 디저트로 한번 들러보았음!

이름은 파타고니아 patagonia이었는데

진짜 인기가 많아보였다










파타고니아 patagonia에서는

스틱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도 있고

컵으로도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도 있었다

다는 컵으로 선택했음!

스틱은 기본맛을 선택하고 코팅 맛을 선택,

토핑이 선택해서 먹을 수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비쌈ㅋㅋㅋㅋㅋㅋㅋㅋ











컵은 이렇게 고를 수 있다

상받은 맛들도 있고 기본적인 레몬샤벳이나

초콜렛 같은 맛들도 있었다

원하는 맛을 테스트해볼 수 있어서 궁금하면 테스팅 후 고르는게 좋다!










내가 먹은건 저 2012년 리워드를 받은

크림엔 카라멜맛의 아이스크림!

컵으로 받아서 숙소에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근데 너무 달아서 먹으면 먹을수록 질리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2가지맛으로 다른 맛이랑 먹으면 맛있을듯!








퀸즈타운을 여행한다면

아이스크림 맛집 파타고니아 patagonia에서

아이스크림 한번 먹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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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즈타운 맛집 

데빌버거















뉴질랜드 남섬을 대표한다는 ㅋㅋㅋ

퀸즈타운에 있는 데빌버거로 향했다!

원래 퀸즈타운 햄버거 맛집은 다른 브랜드가 유명한데

너무 긴 웨이팅이 있고 웨이팅에 비해서

쏘쏘하다고해서 그냥 데빌버거로 왔다 ㅋㅋ












메뉴는 생각보다 많은데

밑에 재료들이나 소스들이 적혀져있어서

원하는 재료들이 들어가있는걸로 선택하면 된다

사진이 이상하게 찍혔는데

조명이 메뉴판을 쎄게 때리고 있어서 이게 최선이었다...ㅋㅋㅋ











데빌버거 사이즈는 어마어마했다

물론 버거 가격도 한 만원 후반대에서

세트로 2만원정도하는데 딱 그가격대를 하는것 같다 ㅋㅋ

내가 고른게 BBQ버거인가 그런것 같음 ㅋㅋ

정확히 기억안나서 ㅋㅋㅋㅋ

그리고 이거 2명이서 먹어도된다

나는 2번 나눠서 먹었다 ㅋㅋㅋ


퀸즈타운 데빌버거 안쪽에 자리들이 많긴한데

대부분 또 자리가 있어서

그냥 근처 공원에서 먹기로 했다!

날씨도 좋고 공원도 잘 되어있어서

밖에서 먹어도 좋은것 같음 ㅋㅋㅋ












데빌버거 중에서도 좀 고기고기한걸 골랐더니

패티도 두툼하고 안에 튀김도 들어있고

야채들이 완전 신선하게 들어있어서

조화가 엄청 좋았다 ㅋㅋ

햄버거가 이렇게 크고 신선한 야채들로

정말 수제버거라는걸 알 수 있는 부분이었음 ㅋㅋㅋ













솔직히 한입 크게 물고 먹을 햄버거 사이즈가 아니어서

솔직히 잘라서 먹으라고 추천하고 싶다..

한입으로 크게 먹기는 모든 재료를 한번에 맛볼 수 없어서

이 데빌버거만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는것 같았다 ㅋㅋ

잘라서 한꺼번에 안에 재료들을 다 먹어야함!


솔직히 진짜 맛있었다

근데 반먹으면 딱 질림 ㅋㅋㅋㅋㅋㅋ

너무 고기고기해서 느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그래도 먹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햄버거였음

이 데빌버거 퀸즈타운 맛집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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