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항공기 추락

보잉 737 맥스















비행기는 비교적 안전한 교통수단이라고 하지만

사고가 나면 너무 크게 나기 때문에 ㅠㅠ 더욱 무섭게 느껴지는것도 사실인것 같다

얼마전에 에티오피아에서 비행기가 실종되었다고하더니

결국 모두 전원 사망이라는 결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그냥 어쩌다 있었던 참혹한 비행기사고라고 생각했지만

기사들을 보니까 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다

바로 기체가 보잉 737 max 라는 기종으로 지난번에 유럽에서 사고가 났던 그 기체라고 한다

1년안에 똑같은 기체로 사고가 날 확률은 매우 낮기 때문에

이번 사고가 기체결함일 확률이 더더욱 높은데

아직 정확한 원인규명은 되지 않았지만

일단 이 기체 자체가 위험성이 높다는건 알 수 있을것 같다






지난번 라이언에어도 그렇고 이번 에티오피아 항공기 추락 사고도 그렇고

보잉737 맥스 기체의 결함일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도 이미 도입이 되었으며

더 도입할 예정이라는 항공사들이 많아서

주의를 해야할 부분이긴 한것 같다..

비행기 사고는 원래 이륙, 착륙 약 5-15분 사이에 사고가 많이 발생해서

이번에 이륙 10분?만에 연락이 끊겼다는 부분도 이해가 되는것 같다 ㅠㅠ










사실 보잉737은 우리나라에서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기체이기도 하고

보잉사의 비행기는 워낙 유명해서 많은 항공사들이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유독 이 보잉737 맥스가 사고가 많이 나는 이유는

다른 기체에 비해서 좌석을 늘려 공간확보가 덜 되어있는 구조인데다가

시야가 좁기로 유명한 기체여서 그렇다고 한다 ㅠㅠ

설명을 찾아보고 이 보잉737 맥스에 대해서 찾아보면 볼수록

무슨 괴담보는 느낌일정도로 ㅋㅋㅋㅋㅋ

저가항공사들이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비용을 최소화하고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만들어진 제품인것 같음...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안타는게 이득인듯하다






제일 궁금한건 아마도 우리나라 항공사의 보잉 737 맥스 이용 현황일텐데

보니까 대한항공은 30대, 제주항공은 40대를 주문했고

티웨이항공은 8대를 주문했으며 이스타항공은 이미 2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제주항공 40대면 ㅋㅋㅋㅋㅋㅋㅋ거의 피해서 탈수가 없는 수준....

제주항공은 앞으로 안타는게 좋을것 같긴하다 ㅠㅠ

지금이라도 취소하라고 하고 싶지만 이 기체 외에 대체할 수 있는 기체가 있는지도 모르고

이미 계약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파기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함....

이럴때는 자본력이 부러운것 같은게 기체 결함이 의심된다는 뉴스가 나오고

중국 항공사들은 취소하거나 운행중지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외에 다른 항공사들의 보잉737 맥스 기체 운항이 궁금하다면


https://www.planespotters.net/production-list/Boeing/737/737-MAX-8?sort=airline


요기 링크 클릭해서 찾아보면 된다

유럽에서 타는 에어라인들도 보이고 하니까 ㅠㅠ 탑승전에 확인하고 타는게 좋긴할듯...

될 수 있으면 그 기체로 운항하는 시간대를 피하면

그나마 나은거니까 찾아보기라도 하는게 좋을것 같긴하다






일단 제주항공은... 이대로 들여온다면 앞으로 항공권 구매하기는 힘들것 같고 ㅋㅋㅋㅋ

안전하게 비행기 이용을 하고 싶다면

미리미리 항공기도 체크해서 탑승하는것이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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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영문 철자 이름 변경 불가






대한항공에서 11월 13일부터

영문 이름 변경을 금지한다고 한다

원래 보통 메이저 항공사의 경우

수수료를 내고 변경할 수 있거나

혹은 무료 변경이 가능했다

대한항공도 기존에 알파벳 3글자까지 변경가능했으나

이제는 아예 변경이 하나도 안되는 것으로 바뀐것이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개명이랑 성별 변경은 가능하다

다만 주민등록초본이나 기본증명서,

개명 확인 가능한 서류가 필요하며

이를 제출 한 뒤에 변경 신청을 하면 된다





만약 11월 13일 이후에

대한항공 항공권 구매시 영문명이 틀리면

항공권을 환불하고 패널티를 감수해야한다

그리고 항공권을 새로 구입해야한다고 한다

패널티 적용이 왜 되는지 모르겠지만

패널티까지 적용된다고하니까

웬만해서는 틀리지 않는게 좋을것 같다




대한항공 항공권 영문 철자 이름 변경 불가 조건은

11월 13일부터 2018년 11월 12월까지로

1년간 유예 기간을 운영한다고 한다

이 유예 기간 동안에 영문명 변경시

좌석이 있을 경우에만 기존의 방식으로 변경 가능하고

동일 판매 좌석이 없을 경우,

판매가 차액과 재발행 수수료 지불 조건으로

항공권 재발행이 가능하다

기존 예약에서의 변경은 불가능하다고 되어있다



아마도 대한항공 항공권 영문명 변경 불가 조건으로

암암리에 변경 가능하던 많은 메이저 및 항공사들이

이름 변경 불가로 컨디션을 바꿀 것 같다

그래서 이제 항공권 영문명 실수는 절대 없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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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프리비아 대한항공 인기 여행지 특가









현대 프리비아에서 대한항공 인기 여행지들을

특가로 할인 판매한다고 한다

카드별로 최대 10% 할인해주고

무이자할부가 최대 5개월까지 제공해준다고 한다





현대 카드를 이용한다면 꽤 괜찮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현대 프리비아!

다만 서비스는 별로란 이야기가 많아서...

후기를 잘 읽어보고 구매하는게 좋을것 같다







인기 도시는 시드니, 브리즈번, 괌, 블라디보스톡으로

총 4곳의 취항지를 할인 판매한다

조건은 현대 프리비아에서 국제선 항공권 신규 예약 후 

48시간 이내 결제하는 사람에 한해서

할인률을 적용해준다고 한다







시드니의 경우,

현대카드로 최대 10프로 할인 받는다면

80만원 후반대 가격으로 갈 수 있다

호주의 경우 노선이 별로 없어서

가격이 낮은 경우는 경유가 있는 경우 인데

직항 할인이 이정도 가격이니까

고려해볼만한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 인기 여행지안에는 들지 않았지만

샌프란시스코도 약 70만원대에 구매가능하고







뉴욕도 약 90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물론 특가들의 조건이 있다

모바일 특가인 경우도 잇고

프리비아 특가인 경우도 있고

출발 유효기간이 짧아서 저렴한 경우도 있다







홍콩의 경우에 무척 저렴하다

11월 출발의 경우에도 30만원 안이어서

솔직히 저가항공보다 조금 비싼 정도인것 같다

홍콩여행을 생각한다면

현대 프리비아 대한항공 특가도 괜찮은듯




다만 변경 수수료가 거의 10만원이고

뭐만 하면 수수료라고 보면 되는 곳이라

후기를 잘 보고 구매하는게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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