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그랜드캐년 여행 추락사고 조심


















최근에 그랜드캐년에서 추락한 대학생에 대한 기사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진짜 안타까운 사고인것 같다 ㅠㅠ

들어보니까 보험도 만료된지 5일 지난 시점에서 사고를 당해서

정말 병원비랑 비행기 비용까지 다 감당해야하는 것 같던데

솔직히 국가에서 해주어야하는 일은 아닌것 같고

그래도 미국 병원비는 협상제도여서 협상을 도와주는것은

대사관에서 도와주어야하는것 같긴하다

아마도 보험도 유학이니까 유학보험이 끝난것 같고

그래서 딱히 여행보험을 생각안한것 같은데 ㅠㅠ 아 진짜 안타까움...

여행이든 유학이든 외국나갈때는 단기여행 아니라면

솔직히 보험 꼭 들고 가는게 좋다...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를 보니까 여행갔을때 가이드가 엄청 주의주었던게

생각나는데 실제로 위험하긴했다 ㅋㅋㅋㅋ

근데 거기 못가는 장소도 아니고 포토존이어서 가서 사진찍어도 된다고는 했음

문제는 엄청 위험하고 거기서 사고 많이나니까

절대 위험한 행동 하지말라고 단단히 말하던 모습이 떠오르는데

매년 몇명씩 죽어나간다고까지 했으니까 ㅠㅠ 위험한 장소였던건 맞는듯


미국 그랜드캐년 여행시에는 아무래도 현지 여행사를 주로 이용하는데

우리나라 투어에서 예약을 해주어도 현지에서 진행하는 투어인 경우가 많아서

외국인 가이드인데다가 외국 스타일대로 인솔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막 따라다니면서 체크하고 기대하고 이런걸 생각하면

좀 많이 자유롭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긴하다









그랜드캐년 여행 프로그램을 현지에서 진행하는걸로 예약해서 가면

그랜드캐년도 가긴하지만 후버댐도 가고 그랜드캐년 근처에 무슨 별장도 가고

여기저기 들러들러 다녀온다

그랜드캐년 여행을 한다면 보통 그랜드캐년하면 떠오르는 곳들은 사우스림이고

웨스트림도 따로 있어서 원하는 코스로 고르면 되긴하다

물론 안전바가 설치되어있지 않은 곳은 다 위험하다고 보면 되는데

상대적으로 사우스림쪽이 좀 더 위험한것 같긴함...

이번에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 난 곳도 사우스림같던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관광지라고 안전에 철저하게 되어있고

막 우리나라 산에 ㅇㅇ금지, ㅇㅇ안됨 이러면서 가이드라인 쳐두고 하는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후버댐도 구경할때 진짜 무서웠는데 안전바가 허리까지 있어서

누가 밀면 바로 넘어지는 구조인데다가

바로 위아래가 뚫여있어서 고소공포증이 있거나 안전이 제일이라면

아마도 무섭게 느껴질만한 곳이긴했다....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여행을 한다면 보시다시피 대부분은 안전바가 있다

성인기준으로 허리까지 오는 곳이고 기대서 그랜드캐년 밑까지 볼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솔직히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쫄보일수도 있긴한데 누가 툭 치거나 악의를 갖고 밀면 바로 떨어질정도의 안전바라

엄청 안전하네요~이런 느낌은 솔직히 거의 없었다

내가 안전민감증일정도로 민감해서 그럴수도 있긴함...

보니까 저렇게 길이 되어있는데 아이들이 뛰어다니고

친구들끼리 수학여행처럼 온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장난하면서 밀고 그러는것도 보여서ㅋㅋㅋㅋ

나만 안전하지 않은 안전바라고 생각한 걸수도?

대부분의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길에는 안전바가 있는데

간혹 스릴을 위해서인지 안전바가 없는 지역도 있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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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그랜드캐년 여행 중에 볼 수 있는 바닥에 크랙들

이 사우스림 도착 전에 무슨 박물관 같은 곳을 가는데

거기서 미국 원주민들이랑 같이 연구를 몇년동안 했다~이런 기록도 있고

실제로 미국원주민들은 이곳을 신의 땅,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했을정도로

엄청나게 신비롭고 웅장한 느낌이 드는 그런 곳이었다

사진상으로는 그냥 산이네~ 들이네~ 바닥이네~라고 보일 수 있는데

엄청나게 경외심이 들고 자연에 압도되는 느낌이 들기도했다

그만큼 광활하다는 이야기임!









그리고 그랜드캐년 추락사고가 있었던걸로 생각되는 이곳,

여기는 안전바가 없음........

일단 당시 가이드이야기가 솔직히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여기 가지말라는 말은 없었다

다만 엄청나게 위험하니까 조심하라고 했음

위험지역이니까 가지 말라는건 아니었고 가면 정말 조심하라,정도?

물론 가이드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내가 갔을때 투어를 한 가이드는 그랬음...

그랜드캐년 사고 영상이라고 올라온 영상을 보지는 않았는데 ㅠㅠ

기사사진을 보니까 근처에 관광객들도 많은걸 보면 위험지역이라고

가지말라고 하는 지역은 아닌것 같다

실제로 내가 갔을때도 저렇게 사람들도 많고

막 끝에 걸터앉아서 사진찍는애들도 있었음

나는 보는것만으로도 무서워서 못갔고, 그랜드캐년 가보면 알겠지만

땅이 미끄럽다 모래가 많아서 그런지 진짜 운동화를 신어도 발에 힘주고 다녀야했는데

저기 가면 한순간에 미끄러질것만 같아서 못간것도 있긴함

그랜드캐년 여행시에 저기서 사진찍는건 개인의 선택이지만

진짜 엄청엄청X1000으로 조심해야한다







그때 그랜드캐년 여행하면서 가이드가 했던 말은

종종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가 있으면 시신 수습이 힘든 경우도 있다고 했다

너무 넓어서 못찾기도 하고 크랙에 빠지면 구조가 쉽지 않다고..

그래서 정말 조심해서 다녀야한다고 했는데

내가 미국 서부 여행 할때 갔을때는 사고도 없기도 했고

워낙 저 안전바 없는 곳에 많이 가다보니까 내가 무서운거지

저기는 정말 위험하구나!라는 생각이 없었는데

아마도 이번 그랜드캐년 추락 사고가 공론화되고 이슈되면

미국에서도 못들어가게 조취를 취하지 않을까 싶긴하다

그리고 이번 사고 보니까 여행자보험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음 ㅠㅠ

특히나 미국여행은 진짜 병원비가 어마어마하니까

될 수 있으면 여행자보험 꼭 들고 가는게 좋을것 같긴하다






기사 댓글에 그랜드캐년은 겨울에 암석 낙하나 부서지는게 많아서

진짜 조심해야한다,라는게 있었는데

내가 갔을때가 봄이었으니까 봄에도 모래들이 많아 미끄러웠던걸 보면

그냥 정신 못차리고 들뜨면 사고나는 곳인것 같아서 ㅠㅠ

미국 그랜드캐년 여행 간다면 정말 조심해서 다니는게 좋을듯

그리고 여행자보험도 꼭 들고

아 그리고 진짜 운동화 좀 미끌어지지 않는거, 그런걸로 신고가는게 좋을것 같다

이번 그랜드캐년 사고 당사자 사건도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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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애틀 여행 

영화 시애틀 잠못 이루는 밤

시애틀맛집 아테니언
















영화 시애틀 잠못 이루는 밤에 등장했다는

한 시애틀맛집 레스토랑!

찾기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시애틀 여행하면서 다녀왔다 ㅋㅋ

해산물 좋아한다면 여기서 식사해도 좋을것 같다











일단 이 시애틀 맛집 아테니언이 좋은건

경치가 짱짱이라는 점에서다!

탁 트인 전망을 가지고 있어서 멀리 보이는 바닷가도 볼 수 있음 ㅋㅋ

물론 창가라 덥긴더웠다 ㅋㅋ

아 그리고 여기가 아무래도 

영화 시애틀 잠못 이루는 밤을 찍은 곳이라서 그런지

톰행크스가 앉아서 찍은 곳이 있다고 한다!

나는 그냥 영화촬영지였던건 줄 알았는데 ㅋㅋ 흔적이 있다고함

찾아서 사진찍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테이블에는 소금하고 후추, 케찹이 있었고

메뉴판을 보고 콜라랑 씨푸드 파스타를 주문했다

아 여기 서버분이 진짜 잘생겼음.....

모델하지 왜 여기서 서빙할까 싶었을 정도로 잘생겼었다

지금도 서빙하는지는 모르겠다 ㅋㅋㅋ









그리고 등장한 시애틀 맛집 아테니언의 씨푸드파스타!

조개도 많고 생선도 들어가있고 새우도 들어가있었다!

새우야 ㅋㅋ 한국에서도 파스타에 자주 넣는 재료인데

연어랑 대구살도 들어가있고

생선이 들어간건 청므이라서 살짝 낯설긴했다 ㅋㅋ

면은 넙적면에 가까운데 좀 더 얇은 그런 넙적면이었음ㅋㅋㅋ












한상 예쁘게 차려졌당 ㅋㅋㅋ

아무래도 햇살이 좋아서 그런지 음식이 참 맛있어보였음 ㅋㅋ











새우도 있고 대구살도 들어있고

정말 재료들이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서 좋았다

솔직히 해산물만 먹어도 배불렀음 ㅋㅋㅋ

조개는 생각보다 오동통하지 않아서 별로였고

연어랑 대구살이 진짜 최고였다!

새우도 짱맛 ㅋㅋㅋ

소스는 그냥 어디서 먹어본듯한 소스였지만

해산물이 워낙 맛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또 비릿내가 나지 않아서 좋았다!

왜 사람들이 시애틀맛집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음 ㅋㅋ









문제는..... 머리카락이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나도 조리된 상태에서 들어간게 분명한 머리카락이 나와서

서버에게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플레이트를 가져갔다...

그리고 다시 와서 메뉴판을 주더니

원하는 메뉴 아무거나 고르라고 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무료로 음식값해주면 될텐데 ㅠㅠ

배불러서 못먹는 상태이지만 어쩔 수 없이 메뉴를 골랐다

스테이크 ㅋㅋㅋ고를까하다 양심상

그냥 똑같은 씨푸드 파스타를 주문했다











뭔가 그냥 공짜로 처리해줘~하기는 민망해서

일단 다시 주문한 씨푸드 파스타

결국은 다 못먹고 ㅋㅋㅋ 해산물만 건져먹었다

진짜 이날 배터져 죽는줄 ㅋㅋㅋㅋㅋ

패키징도 안된다할것 같고 시애틀 여행이 긴게 아니어서

그냥 조금 먹고 버리고 왔당

아까비 ㅠㅠ 맛있었는데




이 시애틀맛집 아테니언은 맛도 좋고 서비스도 괜찮았다

다만 위생은 추천 안함 ㅋㅋㅋㅋ

그냥 간단하게 가서 식사 말고 음료나 간식먹고 와도 좋을것 같다

시애틀 잠못 이루는 밤을 좋아했다면

시애틀 여행중에 한번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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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애틀 여행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












시애틀은 사실상 경유지였고 ㅋㅋㅋ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진짜 보물같은 곳을 발견해서 ㅜㅜ 다시 가고싶은 여행지가 되었다 ㅋㅋㅋ

바로바로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라고

덕후들을 위한 장소다!!

여기 진짜 마블, 디씨 등 코믹스 좋아한다면 꼭 가봐야한다 ㅇㅇ










이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이

재미있었던게 보드게임이 이렇게 드라마나

영화 캐릭터들이 있는 것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ㅋㅋ

클루 진짜 재미있는데 슈퍼내추럴 클루라니 ㅋㅋ 엄청 궁금했다










피규어들도 다양했는데

퀄리티는 살짝 들쭉날쭉한 느낌이었다 ㅋㅋ

만약에 구매한다면 잘 보고 구매해야할듯 ㅋㅋ









코믹스도 구매할 수 있었다

오래전에 나왔던 것들도 구매가 가능하고

보통 보니까 생일날짜별로 가지고 가는듯 ㅋㅋㅋ

당시 재미있게 봤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있어서 하나 사진찍고~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아이들은 따로 보관되어있다

비싼건 각각 이유가 있겠지만 ㅋㅋ 신기했음 ㅋㅋ

권당 많이는 35달러니까 책한권에










이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 밖에는

등신대도 있어서 신기했다!

이것도 탐났음.. 크리스 햄스워스 토르 갖고싶었는데

비행기 안들어갈것 같아서 포기다 ㅋㅋㅋㅋ

그렇다고 분해하기도 아깝고 ㅜㅜ

가격은 등신대치고는 저렴했던것 같음 ㅋㅋ35-40달러니까 ㅋㅋ

아까 만화책하고 맞먹는다 ㅋㅋㅋ





혹시라도 시애틀여행간다면

플레이스마켓 돌아보면서 한번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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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LA여행 

서부 대표 인앤아웃버거 히든메뉴
















미국 서부를 대표한다는 인앤아웃버거

미국서부여행을 왔는데 안먹어볼 수 없어서

LA에 머무를때 인앤아웃에 찾아가 먹어보았다!

우리나라 맥도날드나 롯데리아처럼

LA에도 여러곳에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멀리멀리 있어서

그나마 숙소에서 가까운 매장으로 향했다~













내가 간 인앤아웃버거 지점!

여기 지점이 그나마 다른곳보다 점수도 높아서 갔다

거리도 가까웠지만 ㅎㅎㅎ











생각보다 단촐한 미국 서부 대표 인앤아웃버거의 메뉴들

우리나라는 ㅇㅇ버거, 무슨버거 별게 다 있는데

여기는 더블더블, 치즈, 햄버거가 끝이다

정말 햄버거로 승부를 보겠다는 뜻인듯 ㅋㅋ

나는 햄버거에 프렌치프라이를 주문했고

인앤아웃버거 히든메뉴라는 애니멀스타일의 프렌치프라이로 주문했다

그냥 애니멀스타일로 달라고하면 준다!

당근 콜라도 주문~

콜라는 셀프로 리필해서 먹을 수 있었음










그리고 나온 인앤아웃버거의 햄버거와 애니멀스타일 프렌치프라이

일단 비쥬얼은 애니멀스타일이 참 압도적이었다

이 서부 대표 인앤아웃은 프렌차이즈점인데

햄버거가 의외로 수제느낌이 살짝 나서 ㅋㅋ 그게 좋았다

비쥬얼은 나쁘지 않았음!!


















근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했다 ㅋㅋ

아니 맛이 롯데리아나 맥도날드버거랑 별 차이가 없었다

그냥 다 아는 햄버거의 맛이었음 ㅎㅎ

소스맛이 강하긴했지만 별반 차이가 없었다

패티도 마르고, 야채랑 토마토가 좀 신선하다는것을 빼면

그냥 흔한 햄버거의 맛이었다...ㅋㅋ

인앤아웃이 한국에 들어오지 않는 이유가 이부분이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엄청 기대하고 가서 먹는다면 실망할것 같다

그냥 먹어보자~하는 맘으로 먹으면 괜춘할듯











이 애니멀스타일의 인앤아웃버거 프렌치프라이는

그나마 좀 맛있었다

근데 엄청 자극적인 맛!

약간 마요네즈랑 케챱 섞은 ㅋㅋ 그 사우전드레싱의 맛이 강해서

맛있는데 금방질리기도 했다

그래도 이 인앤아웃버거 애니멀 스타일 프렌치프라이랑

그냥 햄버거랑 먹으니까 음식 간의 밸런스가 맞았다

일반 햄버거 메뉴를 먹는다면

인앤아웃버거 애니멀스타일로 꼭 주문하길




그래도 미국 서부 여행을 갔다면 먹어봐야할 햄버거인것 같다

맛이 없던, 괜찮던, 그건 개인의 입맛차이일것 같고ㅜㅜ

일단 먹어보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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