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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즈타운 여행 

스카이라인타고 루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유명한 관광지

스카이라인을 타러 스카이라인 시작지점으로 향했다

메인 중심가에서 걸어서 15분정도인데

언덕이 가파르다....ㅋㅋㅋ

암튼 이 스카이라인을 타러 가는 이유는 두가지,

멋진 퀸즈타운의 풍경도 볼 겸, 사람들이 강추하는 루지를 타러 갔다!

사실 이 루지는 뉴질랜드 북섬에도 유명한 곳이 있는데

그곳보다 풍경이 좋다고해서 이 퀸즈타운에서 꼭 타려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고고씽했다!










퀸즈타운 스카이라인의 경우 루지랑 함께

세트처럼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데

루지 횟수가 늘어날수록 가격이 다운되고

3번이랑 5번인가 6번하고 별 차이가 없어서

이왕이면 6번 타는걸로 해도 될것 같다 ㅋㅋ

나는 동행 언니들하고 고민하다가

그냥 3번으로 겟했음!

그리고 이 스카이라인은 매일매일 할인되는 티켓이 다르다

예를들면 내가 갔던 날은 가족티켓을 할인했고

다음날은 다른 티켓을 할인하고 이런식임!











일단 케이블카를 타고 고고고

아 진짜 좀 무서웠다...ㅋㅋㅋ

경사가 생각보다 가파른 느낌이라

약간 놀이기구타는 그런 느낌이었다 ㅋㅋ









그리고 정상에 올라서 바라본 퀸즈타운의 모습

와 호수가 있는 마을이 이렇게 이쁘구나, 새삼 알게 되었다

정말 너무나도 예쁜 풍경이었다!








위에는 꽃들도 피어있었는데

아쉽게도 드문드문 피어있어서

엄청 만개한 모습을 보지 못해 아쉬웠다

뉴질랜드는 12월 말부터 1월초가 여행하기 딱 예쁜것 같다 ㅋㅋ









그리고 사진 타임!!!

동행 언니들 덕분에 진짜 사진 많이 건졌다 ㅋㅋ

언니들 아니었으면 사진 못찍었을텐데 ㅋㅋ

진짜 만나서 같이가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이곳은 워낙 예뻐서

어떤식으로 사진찍어도 예쁘게 나온다

그러니까 혹시라도 간다면 사진 많이찍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루지를 탔는데

카메라 메고 타긴했지만 영상찍을 생각을 1도 못했다

워낙 속도도 빠르고 ㅋㅋ 정신없어서

고프로 이마에 붙이던가 어깨에 달고 타야지

영상찍는게 가능할듯 ㅋㅋ

퀸즈타운 루지는 이렇게 생겼다

워낙 꼬불꼬불한데 경치가 진짜 끝내준다

자꾸 밖에 멋진 경치를 보게 되어서 속도 못줄이고 그랬다 ㅋㅋ











재밌는데 워낙 사람들이 많이 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 루지에 사람들이 많으면 구간구간이 막혀서 별로 재미가 없다 ㅜㅜ

그러니까 꼭 사람 없는 시간에 가는게 좋음

또 치마나 이런건 입고 타기 별로니까

바지입고오는게 좋다!






북섬에서 탔던 언니의 말에 의하면

루지 자체는 북섬에서 탄게 더 재미있었다고 한다 ㅋㅋ

아무래도 여기는 꼬불꼬불거려서

속도가 안나서 덜 재미있었다고 했다!

속도냐 경치냐는 본인이 판단해서

루지를 타고 싶은곳에서 타면 될 것 같다 ㅋㅋㅋ

그래도 퀸즈타운에 간다면 스카이라인하고 루지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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