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가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여행하면서 많이 간다는

보타닉 가든으로 향했다!

솔직히 보타닉 가든으로 보기에는 중앙쪽만 그렇고

헤글리공원이라고 전체적으로 보면 좋을듯 ㅋㅋ










보타닉가든 입구쪽에 있는 시원한 분수

근데 보통 분수대와 다르게 엄청 화려했다

물줄기가 근처로 가기만해도 튀어서 ㅋㅋ  멀리서 구경하는게 좋을듯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괜찮은 장소가 여기여서 그런지

현지인들도 참 많았다

다들 앉아서, 혹은 누워서 햇살을 만끽하고 있었음










꽃들이 다양해서 진짜 이뻤다

들어가서 보타닉가든 쪽 입구부터도 쫙 있고~

우리나라에서 못보던 꽃들도 있어서 신기했다

아 그리고 향은 별로 안나는 종들인듯 했다

꽃냄새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음!









내가 꽃중에서 수국을 제일 좋아하는데

수국 비슷한 꽃이 있어서 좋았다

근데 꽃이 뭔지 안내가 잘 안되어있어서

무슨 종인지는 하나도 모르겠음 ㅋㅋㅋㅋ









호수도 중간중간 있는데 오리들이 많았다

애기하고 피크닉 나오신 분들도 계셨는데

애기들이 오리랑 노는게 엄청 귀엽 ㅋㅋㅋㅋ











너무 더워서 중간에 아이스크림도 먹어주고~










바오밥나무처럼 엄청 큰 나무들이 헤글리 공원 안쪽에 있었는데

서로 사진찍어주는 모습이 부러웠다 ㅜㅜ

나도 누가 찍어줬으면!!!!!

혼자 여행다닐때 이런건 슬픔...ㅋㅋㅋㅋㅋㅋ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가든이 유명한 이유가 이 로즈가든 때문인데

거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보타닉 가든오면 꼭 들러보길 ㅋㅋ 안들리면 아쉬울듯

색색의 여러 장미꽃들이 많아서 구경하기 좋았다

다만 예쁜건 에버랜드가 더 예쁜듯 ㅋㅋㅋ









백장미도 있고~ 연핑크 장미도 있고~

색상이 진짜 누가 칠해둔것처럼 하나하나 다 예뻤다!

그리고 관리는 해주지만 야생화에 가까워서인자

꽃잎이 온전한걸 찾는게 드물었다 ㅜㅜ 시기를 잘못온건가...ㅋㅋㅋ

뉴질랜드 여행에 좋다는 1월에 온건데!!!!









아 보타닉가든에는 보트투어도 있다

비용이 좀 비싸긴했는데

그래도 저렇게 돌아다니는것 보니까 타보고 싶었졌다 ㅋㅋㅋㅋ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가든 둘러보기도 끝!

한 넉넉히 2시간 걸린듯하다

하이킹한다고 생각하면 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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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부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














크라이스트처치는 진짜 관광지가 딱 정해져있었다 ㅋㅋ

볼것들이 정해져있는 느낌?ㅋㅋ

더군다나 지진 이후 복구중이라 ㅜㅜ

여행할곳도 마땅치 않았다

그래도 궁금했던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을 다녀왔음

무료치고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에는 키위관련된 전시도 있었다

뉴질랜드 하면 키위니까 그런듯 ㅋㅋㅋㅋ

근데 진짜 신기한게 많았던게 알을 품고 있는게

생각보다 어마어마했다

엄청 큰 알을 품고 있는 새였음ㅋㅋㅋ










마우이족과 관련된 유물들도 있었다

음.. 내가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느낀게 뭐였나면

미국에서 네이티브 아메리칸을 존중하고 그들에 대해서 알리는 것보다

뉴질랜드가 네이티브 사람들을 알리기 위해 

더 적극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런 점들은 다른 곳들도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 ㅋㅋ

지들 땅도 아니면서 지들땅인척!!!










신기하게 생긴 장식품들이 참 많았다 ㅋㅋㅋ

금이나 옥으로 된 제품들도 많았는데

뉴질랜드 남부?가 옥이 많이 난다고 ㅋㅋ











문신이나 가지고 다녔던 것들에 대한 정보

마우이족 문신은 진짜 신기한것 같음 ㅋㅋㅋ









유럽에서 이주해오면서 가지고 왔던

자기들 귀족들의 문화재도 있다 ㅋㅋㅋ

엄청 예쁜게 많이 있었음

오스트리아 왕족들 유물 보는줄 알았다










당시 옷들도 있고~

생각보다 진짜 다양하게 전시되어있었던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무지 좋을듯 ㅋㅋ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 기념품들도 다양했는데

조금 비샀다 ㅜㅜ 코스터 갖고싶었는데 못사옴


크라이스트처치 간다면 무료니까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 방문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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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질랜드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














숙소에서 가까운곳에 번화가가 있어서 들렀는데

알고보니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였다!

여기 볼거리도 많고 음식점들도 많고

무엇보다도 트램을 잘 볼 수 있는 곳이라

크라이스트처치를 여행한다면 추천하는 곳이다!








가다가 본 그라피티

크라이스처치에 이런 그라피티가 참 많았다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에

기프트샵이 있길래 한번 들러보았음!

산게 별로 없어서 기념품이라도 하나 살까 ㅋㅋ










귀여운 인형들도 있고 예쁜 머그컵들도 있었다

뉴질랜드 퀸즈타운가서 기념품샵들을 보니까 

크라이스트처치가 진짜 저렴한것이었음..ㅋㅋ

혹시 뉴질랜드 남섬 여행할때 크라이스트처치 들린다면

여기서 구매하는게 좋다









뱃지들도 귀여워서 ㅋㅋ 백팩에 하나 하고 싶어

귀여운 키위모양으로 구매했다!










이거 진짜 저렴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선물주기 좋은

키체인팩!

퀸즈타운 공항이나 오클랜드 공항에서도

10개에 12달러고 디자인이 별로였는데

요기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의 기념품샵에는

디자인도 괜찮고 10개의 10달러였다

진짜 물가가 다른 곳에 비해서 저렴함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에

진짜 가깝게 트램이 왔다갔다 다녀서

예쁜 트램사진을 건질 수 있었다 ㅋㅋㅋ

트램사진 찍고싶다면 뉴 리젠트 스트리트 추천함










여기서 사진 많이들 찍더라 ㅋㅋㅋㅋㅋ

귀여운 고릴라 ㅋㅋ 무슨 뜻일까










그리고 보타닉 가든으로 걸어갔다~

생각보다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이 재미있어서

시간을 좀 많이 보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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